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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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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만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 전시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0 후배한테서 온 카톡. 월레스와그로밋 전시였다. 후배가 대표로 맡고 있는 회사에서 준비한 전시. 내 대학 생활에서 뺴놓기 힘든 후배인 만큼 친한지라 프랑스에 가서 계약하기 전부터 그간의 진행 상황들을 모르는 바는 아니었지만, 일전에 들었던 것과 다른 전시여서 이게 뭐지 했었다.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 이러 저러한 시기적인 문제 때문에 이걸 먼저하게 되는 거라고. 월레스와 그로밋. 나는 잘 모르는 캐릭터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전시를 볼 지는 모르겠다. 그런 의구심을 갖고서 전시 관람을 했는데, 오~ 괜찮다. 역시 나름 여러 모로 따져보고 준비한 게 티가 나네. 워낙 많은 전시 관련 행사를 관여해봤으니 어련히 알아서 잘 했을까 싶다. 게다가 전시 관람 끝나고 이거 저거 먹으면서 자리에 함께 한 오..
진강이 with 앤디 워홀 #0 이 또한 작년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DDP)에서 했던 앤디 워홀 전시회에 가서 찍은 사진인데, 이제서야 사진 정리하다 올린다. 생각보다 사진 괜찮게 나왔네. #1#2#3 앤디 워홀이 쓰던 가발 비스무리한 가발 쓰고서. 잘 나온 거 같아 아들 카톡 프로필 사진을 이걸로 교체하라고 했다내가 가발 이쁘게 셋팅해줬는데 안 보는 사이 가발을 1:1 가르마로 쓰고 있더라. 다소 우스꽝스런.#4 극사실주의 작가 쓰지 카즈히로의 앤디 워홀 작품 앞에서. 진강이 다소 주걱턱인 듯.#5 #6 #7전시실 내부에서.#8 스크린 테스트진강이랑 스크린 테스트도 했다. 5분 동안 촬영기 보고 가만히 있는 걸 찍는 건데, 왜 이렇게 하는 건지는 예전에 적어뒀으니 패스. 나중에 앤디 워홀 박물관에서 편집해서 메일로 링크 보내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