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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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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7 사용기 ② SD 카드 뺄 필요 없이 플레이메모리즈 홈(PlayMemories Home) 이용하면 편하네 내가 캐논 7D 사용할 때, 캐논 7D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PC로 사진을 가져오지 않고, CF 카드만 따로 빼내서 멀티 리더기 이용해서 PC에 사진 저장하곤 했다. 캐논 7D 이전 카메라에서도 그렇게 했었고 말이다. 그런데 소니 A7은 그렇게 하기가 좀 애매하더라는 거다. 그래서 처음에는 상당히 불편했었는데(사람이라는 게 하던대로 하던 습성이 있어서) 이 때문에 플레이메모리즈 홈(PlayMemories Home) 이용해보게 되었고 이로 인해 예전보다 나아진 면이 더 많다. SD 카드 처음 꽂으면 만드는 이미지 데이터베이스 파일 처음에 SD 카드를 넣으면 이미지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만든다. 뭐 그런가 보다 하고 확인을 눌렀다. 이미지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복원 중이고 잠시 기다리란다. 기다렸다. 완료되었다...
트랜센드(TRANSCEND) RDF5 멀티리더기: SD 카드, microSD 카드 리더기 최근에 샀던 멀티리더기 때문에 CF 카드에 담겨져 있던 데이터 날리고(얼마 안 날려서 천만 다행이지) CF 카드 포맷한 후에 그 멀티리더기 버렸다. 그리고 다른 걸 살까 하다가 마침 소니 A7을 구매하게 되었고, 소니 A7는 SD 카드 사용하니까 SD 카드랑 microSD 카드만 읽을 수 있는 리더기만 있어도 되겠다 싶었다. 사무실에 멀티리더기가 없는 건 아니거든. 그리고 앞으로는 캐논 7D보다는 소니 A7를 주로 사용할 것인지라. 슬롯이 microSD 슬롯이랑 SD 카드 슬롯 밖에 없어서 작다. 그래서 휴대하기도 좋다. 검정색과 흰색이 있던데 나는 검정색. 난 블랙이 좋아~ 측면에 슬롯이 두 개 있다. USB 3.0 지원한다. 이 트랜센드 RDF5는 별도의 USB 데이터 케이블이 필요 없이 USB 포트..
샌디스크 Extreme Pro SDHC 16GB UHS-I Class10: 내 소니 A7에 사용하는 메모리 소니 A7에 사용하려고 산 SD 카드다. 화소수가 높은 소니 A7인지라 16GB 갖고 되겠냐 싶지만 내가 카메라 사용하는 패턴을 보면 8GB로도 충분하다. 혹시나 모를 동영상 촬영 때문에 16GB를 구매했을 뿐. 왜 그렇냐면, 나는 사진 찍으면 바로 바로 뽑아서 디렉토리별로 정리하거든. 사진을 많이 찍다 보니 생긴 버릇이다. 한꺼번에 정리하려면 귀찮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 용량 큰 메모리 카드 나에게는 큰 의미 없다. 1800만 화소의 캐논 7D에 사용하는 CF카드도 8GB 밖에 안 된다. 그래도 다 채워서 사용해본 적 읍써~ - 샌디스크(SANDISK) CF Extreme 8GB UDMA: 캐논 7D에 내가 사용하는 메모리 카드 난 트랜센드보다 샌디스크가 좋아 최근 구매한 micro SD카드도 샌디스크..
캐논 6D: 캐논의 보급형 풀프레임, 7D와 5D Mark II(III) 사이에 포지셔닝? 아~ 드디어 이렇게 나오고 마는구나. 아마 내가 지금 DSLR을 산다고 하면 캐논 6D도 고려하지 않았을까 싶다. 캐논 7D를 사면서 풀프레임 바디에 대한 욕심은 이미 버렸으니(렌즈도 다 크롭바디 전용이고) 미련을 가질 필요는 없겠지만 6D 스펙들을 주욱 살펴보니 일장일단이 있더라는 거. 그래서 이 포스팅에서는 캐논 7D와 캐논 5D Mark III와 스펙 비교하면서(스펙 비교하다가 일반인들이 잘 모를 거 같은 기능은 좀 설명도 해주고) 어떤 사람이 사는 게 적합한지도 언급할 생각이다. 프로세서는 5D Mark III와 같은 DIGIC5 필름 카메라와 같은 경우라면 좋은 필름을 사용해서(당연히 비싸겠지) 품질을 높이겠지만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경우는 센서도 중요하지만 이미지 프로세서도 중요하다. 컴퓨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