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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커리지 패딩 자켓: 소니 A7 사고 받은 패딩 자켓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소니 A7 정품 등록 사은품. 이달 19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다. 아마도 이 이벤트 끝나도 정품 등록하면 정품 배터리와 충전기를 주는 건 계속하지 않을까 싶은데, 모르지. 여튼 행사 한참 지나서 소니 A7 구매한 터라 내가 고를 수 있는 사은품은 네파 커리지 패딩 자켓 그것도 옐로우 모델 밖에 없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내가 입는 치수가 그래도 남아 있었다는 거. 옐로우 색상 작은 사이즈는 품절이더라고. 아마도 여자들이 신청해서 그런 듯. 지난주 금요일에 도착한 택배 상자. 큰 박스에 담겨왔길래 뭔가 싶었다. 주문한 게 없는데... 박스에 적힌 소니 글자보고 사은품인 줄 알았다는. 근데 사은품에 비해 박스가 넘 크다. 개봉해보니 노란색 네파 패딩 자켓이 있었고, 그 밑에 소니 A7 ..
다음 뷰 이벤트 선택에 영화 리뷰어 모집이 있더라는... 마침 영화 리뷰를 올리려고 봤더니만 다음 뷰 분류 선택 옆에 뭔가가 하나 더 있었다. 잘못해서 똑같은 게 두 개 나온 건가 싶어서 봤더니만 다음 뷰 이벤트선택이라는 새로운 기능. 클릭해봤더니 현재 3개의 이벤트가 있던데 그 중에 하나가 눈에 띈다. 영화 리뷰어 모집 이벤트라. 4월 20일부터 시작했으니 그저께부터 시작한 셈. ㅋㅋ 안 올린 영화 리뷰 상당히 많은데 몰아서 폭탄 포스팅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이 스친다. 뭐 그렇다고 상품내역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그래도 최근 영화 리뷰만 디립다 포스팅했었는데 그 때 이런 이벤트 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요즈음에는 제품 리뷰만 하고 있는데... 그래도 나는 지금까지 본 2,925편을 다 기록해두었고 이 중에서 리뷰를 적지 않은..
[릴레이] 나를 만든 []권의 책 이웃 블로거이신 brandon419님께서 새로운 릴레이의 바톤을 제게 넘겨주시는군요. 이 릴레이는 쉐아르님이 시작하신 릴레이고 말입니다. brandon419님의 포스팅에 보니 제가 brandon419님에게 티스토리 초대권을 배포했었군요. 몰랐네요. ^^ 어쨌든 릴레이에 참여한다고 했으니 이 두 분과의 관계부터 시작해서 릴레이에 관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아 그리고 중요한 건 현재 이 릴레이는 쉐아르님의 블로그 2주년 기념 및 동시나눔 참여 이벤트로써의 릴레이입니다. 이전 릴레이: 쉐아르님 그리고 brandon419님 두 분은 모두 제게 특별난 분입니다. 두 분 모두 저의 이웃 블로거시지만 두 분은 공통분모가 많습니다. 미국에 계시고 기독교인이시죠. 그냥 느낌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두 분이 ..
불확실성(Uncertainty)에 대하여 재밌는 이벤트인데 이벤트 소개도 할 겸 이벤트 참여를 약간 빗나가기도 할 겸 해서 적습니다.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저는 덧글보다는 트랙백을 장려합니다. ^^ 이벤트 소개 이웃 블로거인 이승환님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보다가 '유정식님 이벤트 광고'에서 보게 되었지요. 이승환님은 오프라인에서 본 적이 있는데 형, 동생하기로 한 터라 편하게 말을 놓긴 합니다만 온라인 상에 글을 쓰는 거다 보니 님을 붙여야 하겠습니다. 덧글이라면 반말로 했을 터인데... ^^ 라는 책을 쓰신 유정식님의 블로그에서 이번에 새로 책을 출간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이 책은 작년에 독서클럽 경제,경영팀에서도 토론을 했던 도서였지요. 저는 국내 저자가 이런 책을 적는다는 것이 퍽이나 반가웠고 장려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서 토론..
기대만큼 실망했던 '2008 서울 북 페스티벌' 지난 10월 11일 토요일에 서울시에서 하는 '2008 서울 북 페스티벌' 행사에 다녀왔다. 올해는 그래도 시간적 여유가 나는 편이라 책관련 행사라면 찾아다니려고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참에 아직 책 관련 행사로서 들어보지 못한 행사라 어떨까 싶어서 갔었는데 조금은 실망을 한 축제였다. 책을 위한 행사이기 보다는 가족 나들이에 적합한 행사 사실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만 알고 간 내가 잘못이라고 할 수도 있을 지 모르겠다. 프로그램을 면밀히 살펴보다 보면 어린이들 위주의 프로그램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저자와의 대화라는 프로그램은 성인들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전반적인 프로그램 구성이 가족 단위로 나들이를 오는 데에 적합하도록 맞춘 프로그램이 아니었나 싶다. 그런 것을 사전에 모르고..
알라딘에서 우수 리뷰 선발 대회를 하는군요. 보통 온라인 서점에 들리면 저는 이벤트는 거의 보지를 않습니다. 블로그를 이용하면서 TTB 리뷰 때문에 알라딘을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우연찮게 메인에 걸린 이벤트가 눈에 띄었지요. 서평이라는 말에... 벌써 3회나 되었나 봅니다. 지금까지 이런 데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아서 전혀 몰랐네요. 10월 12일부터 시작된 이벤트라 제가 금강산 여행을 가는 날 시작했군요. 일찍 알았더라면 나름 대회 참가에 대한 준비를 단단히 했을 터인데,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지금부터라도 착실히 리뷰를 적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시상 내역도 상당히 푸짐합니다. 물론 현찰이 아닌 적립금으로 주는 것이니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이런 대회의 성격상 참여자들의 수가 많아져야 하는 것은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