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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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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들의 장난감이 되어버린 No.7 Cell phone,handphone,K100,No.7,장난감,휴대폰,핸드폰 LH2300으로 핸드폰을 바꾸고 나서 지금까지 잘 쓰던 K100은 아들의 장난감이 되었다. K100은 No.7이라 불리는 바형의 얇은 핸드폰으로 CF에 송혜교가 나왔던 핸드폰이다. 사용한 지가 1년 10개월 정도 되었다. 근데 최근 들어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배터리가 아주 조루 수준이다. 조금만 통화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혼자서 말하고 있다는... (보통 나는 핸드폰을 소리가 아닌 진동으로 해두는 편인지라) 중앙에 있는 버튼이 magicN 접속 버튼인지라 아들이 만지작 거리다가 누르면 어느 순간에 이용하지도 않는 데이터 통신 요금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제는 아들의 장난감이 되어 버렸다. 아들이 핸드폰 들고 그런다. "진강..
비교 끝에 구입한 LH2300 구매 동기 최근 UMPC 중에서 Samsung의 Q1 제품을 사용해본 적이 있다. 서브 노트북이라는 것이 따로 있긴 하지만 UMPC에 유독 눈길이 갔던 것은 무게 때문이었다. 나와 같은 경우는 이동성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한다. 그것은 90년대 중반에 3~4kg 짜리 노트북을 들고 강의하러 다녀서 아직도 왼쪽 어깨가 별로 좋지 못한 경험 때문이다. 노트북보다는 조금 성능이 떨어져도 이동성이 좋아 '이 정도면?' 하고 고려해봤던 것이다. 일산 KINTEX에서 열렸던 KES(한국전자전)에 가서도 UMPC를 눈여겨 보긴 했는데 그리 썩 호감이 갈 정도는 아니었다. 각 업체마다 마치 제각각의 인터페이스에 자사의 제품을 쓰는 사람들은 자사의 제품에만 익숙하게 만드려는 듯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 의동생이 iP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