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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독서

[북기빙 0018]. 부모들의 필독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무료제공 (완료)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 10점
노경선 지음/예담Frien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정기간다음주 일요일 11월 11일까지 덧글자 중에서 선정하며 배송은 다음주 월요일 예정
덧글자가 없을 경우에는 지인에게 드립니다~~~

책상태새책 (새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거의 구김도 없네요.)

추천독자현재 임신한 중이신 분부터 자녀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그 중에서 연령대가 낮을수록 더욱 유익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보고 아이가 커가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미리 알 수 있고 아이의 뇌 발달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적은 리뷰는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보고 싶으신 분은 덧글 달아주시되, 왜 이 책을 보고 싶어하는 지 이유를 명시해서 달아주시길 바라며, 덧글 신청하시기 이전에 아래 "북기빙 정책 보기"를 클릭하셔서 북기빙 정책의 북테이커(Book Taker)에 대한 부분을 필독하시길...

배송비 무료입니다. 이유만 명확히 달아주시길... 선정된 분은 덧글에 대한 덧글로 대신하겠습니다. 선정된 이후에 받으시는 분 주소와 이름을 비공개 덧글로 요청할 생각입니다.

북기빙으로 책 모으려는 의도나 받아서 읽지도 않거나 하면서 욕심 때문에 북테이킹 하시려는 분들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되도록이면 정말 필요한 분들이 북테이킹해가시길... 아직 북기빙 목록에 올려진 책 중에 북기빙 안 된 책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신청하시길...

- [북기빙 0005]. Web 2.0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서 <시맨틱 웹> 무료 제공
  • Favicon of http://create74.com BlogIcon J.Parker 2007.11.06 08:55

    안그래도 필독하고 있는 서적입니다. 아이를 위한 여러 서적을 읽어보고 또 보고 뇌리에 팍팍
    새겨 넣고 있답니다. 계속 반성 중입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s://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7.11.06 13:05 신고

      이 책을 읽어보면 다들 반성을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아이에게 관심이 있으면서도 자녀교육에 대한 학습이 안 되어 있는 세대인 듯 합니다. 저도 많이 반성했습니다. ^^

  • 김지은 2007.11.09 06:25

    안녕하세요.^^
    작년10월말에 출산해서 돌막 지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눈깜짝할사이에 아기가 돌이 됬네요.
    배고플때 젖주고.. 기저귀 갈아주다보니... 시간 참 빠릅니다.
    아무것두 해준거 없이.. 어쩔때는 귀찮다는 생각까지 할때도 있었구요.
    요즘 엄마들 아가가 태어나기 무섭게, 태어나기 전부터 태교로 영어 교육이다. 책 몇질이다.
    극성이 절정이다죠.
    저도 역시 이에 질세라 이것저것 사들이고 들이대보이지만,,,
    엄마마음대로 아가가 따라주나요? 핫핫;;
    누구네 아가는 몇개월인데 이만큼하더라..이런생각하면서 조바심만 내고 있을때..

    문득 요즘 딸아이에게 이책 저책 디밀어주면서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진짜 우리 딸에 마음이나 발달 사항을 이해하면서 하고 있나'..하고요.
    요즘 아가가 돌지나 늦게 엄마에대해 엄청 집착을 하거든요.
    다른 아가들은 돌전에 끝났던데.. 그거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보듬어 줘야 하는데
    저는 일단 짜증부터 나더라구요.(지금 다시 생각하면 그러일이 아닌데.ㅠㅠ)

    아가책을 이것저것사들이면서 육아책 한권없는게 스치고 지나간 생각이였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하기 시작했죠. 많은 육아서적이있더군요.
    엄마들 모임 카페에서 이'아이를 잘키운다는것'이란 책이 소개되었는데
    무척 끌리더라구요. 그래서 평소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에 결제 하기전에
    다시한번 검색 해보자..하고 네이버에 검색하는데.
    무료로 배송해준다는 거에 클릭~

    이렇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 됬네요.^^
    조금 지루한 사연이었나요?
    에휴~ 요즘은 아가때문에 제삶이 아닌 엄마의 삶밖에 없는거 같아서 서글플때도 있답니다.
    아..또 넋두리.ㅠㅠ
    이만 마무리 할께요.^^
    좋은 소식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7.11.09 15:21 신고

      장문의 덧글 잘 읽었습니다.
      북기빙을 이 블로그 올리긴 하지만 이 책부터 제가
      다른 곳에도 북기빙 내용을 올리면서 신청을 받았습니다.
      총 3분인데, 그 중에서 김지은님이 가장 적합한 대상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청하신 3분 중에서 1분은
      자신의 삼촌이 최근 애를 낳아 선물하고 싶다고 하셔서
      그 분께 드리려고 했던 참이었습니다.
      분위기상 북테이커로 신청하시는 분이 없을 듯 해서...
      고민하고 선정을 해야할 듯 합니다.
      이 책 이외에 "부모와 아이 사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이 북기빙 취소가 되었습니다.
      북기빙 선정되신 분이 아무런 답변이 없으셔서
      다른 분에게 드릴려고 하는데
      적어도 두 책 중에 하나의 책은 받아볼 수 있도록
      하겠으나 어떤 책이 될 지에 대해서는 생각 좀 해봐야할 듯 합니다.
      둘 다 좋은 책이기에 어느 책을 받아도 상관은 없을 듯 하지만...

    • Favicon of https://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7.11.11 20:55 신고

      받으실 주소(우편번호 포함)와 성함 그리고 부재중일 경우가 발생할 경우가 있다면 연락처까지 비밀덧글로 적어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읽고 아이 잘 키우시길 바라겠습니다. :)

  • happy쫑 2007.11.10 21:01

    한마디로, 책을 "무료"로 준다는 말에 혹! 해서 댓글을 달러 왔습니다. 지금 유아전공을 하여 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들에 대해 더 많이 알고픈 욕심도 있지요. 아이들은 우리 눈으로 보이는것, 들리는것, 느끼는 것만이 전부가 아닌, 엄청난 에너지의 소유자고 상상할 수없는 무한의 가능성을 갖고 있으니깐요. ~ 책에 욕심이 나는 건 사실이네요.ㅋ
    전공자로서 부모의 마음보다 더한것이 있겠냐만은..^ ^
    좋은 시스템인것 같으네요!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7.11.11 20:54 신고

      발표를 앞두고 추가적으로 덧글이 달렸네요.
      나름 이 덧글을 보고 생각해보다가 제가 위에서 밝혔듯이 자녀분이 있는 경우가 가장 이상적일 듯 합니다.
      최근에 제가 적은 글 http://lsk.pe.kr/entry/아이가-어릴-때-양육자가-바뀌면 에서 언급했듯이 가장 좋은 교육자는 부모이기에...
      물론 유치원에서 교육하는 분이 더 알고 싶어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부모가 먼저 알아야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김지은님에게 드릴 생각이구요.
      만약 김지은님이 피드백이 없으면 2차로 happy쫑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외에 <부모와 아이 사이>라는 좋은 책이 있습니다.
      조금 먼저 하셨더라면 그거라도 드릴 수 있었을텐데
      이 또한 첫 덧글자분이 피드백이 없어서 다른 분에게 드릴 생각입니다.
      이 또한 피드백이 없으면 happy쫑님께 우선권을 드리죠.
      덧글 감사합니다. :)

  • 2007.11.13 13:1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7.11.13 20:15 신고

      아이가 아프면 다른 것에는 신경을 못 쓸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부모와 아이사이>는 3분 경쟁자 중에 다른 분에게 드리려고 합니다.
      이미 그렇게 얘기를 해둬서 그 분이 좀 아쉬워하긴 하지만
      나름 합리적으로 결정했고 제 우선순위에 맞게 결정한 일이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어쨌든 내일 보내드리도록 하지요.
      잘 읽고 딸 잘 키우시기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