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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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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전 서예아카데미 교수님들 1강 때는 사실 캠코더까지 들고 갔었는데 다른 일로 인해서 Orientation도 참석 못하고 강의에 늦게 참석했고 캠코더 촬영 허락도 득하지 않은 상황인지라 찍지를 못했다. 다음 강좌부터는 찍어도 된다는(공개를 하지 않는 조건 하에) 허락을 득해서 이번 주부터는 캠코더로 찍어둘 생각이다. 이 "서예아카데미"는 아쉬운 것이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한 가지가 한 교수님이 전체 강좌를 계속해서 강의하는 것이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한 주제만 가지고 강좌를 하기 때문에 그 강좌 이후에는 그 교수님을 볼 기회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2강 때부터 사진을 찍어두었다. 강의 시작 전에 말이다. 강의를 하는 중에는 조명을 어둡게 하고 프로젝터를 통해서 강의를 하기 때문에 사진 찍기가 좀 그러해서 말이다..
많이 아쉬운 '경영학의 아인슈타인' 클레이턴 크리스텐슨의 인터뷰 기사 (5편) 기사참조 : [조선일보] ‘경영학의 아인슈타인’ 역발상 경영을 외치다 5. 그는 교수이지 지식인은 아니다. ‘파괴적인 혁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파괴적 혁신이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결국 고객들이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일을 가능하게 해주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죠.내가 을 읽었을 때 파괴적 혁신이라는 것에 대해서 위와 같은 생각이라는 것은 읽고나서 못 느꼈던 부분이다. 그 때는 지식이 지금보다 덜해서 그것을 파악 못했는지 아니면 그의 사상 저변이 나랑은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수용할 자세가 안 되었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이 말은 들을 만 하다. 맞는 말이기 때문이다. 근데 여전히 그의 말들을 가만히 보면 지가 더 낫다, 똑똑하다는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