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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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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주문했더니 같이 온 것들 요즈음 책을 꽤 읽는 편입니다. 리뷰를 안 적어서 그렇지. ^^ 며칠 전에 몇 권의 책을 또 주문했지요. 알라딘에서... 두어 번의 주문을 통해서 알라딘에 모아둔 적립금 다 날렸습니다. 10만원 정도 됐나 그럴껍니다. 그래도 알라딘 TTB를 통해서 발생한 것들이 대부분인지라 알라딘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니지. 제 블로그를 통해서 책을 주문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해야겠군요. 죄송~ 이번에 주문을 했더니 이것 저것 딸려오는 게 있군요. #1. 칠곡 크래커 과자를 주네요. 칠곡 크래커. 아마 제과업체에서 제휴 마케팅을 했나 봅니다. 지금 먹으면서 포스팅 하고 있지요. 맛? 그럭저럭 먹을 만 합니다만 제겐 심심하네요. 저는 일단 초코렛이 들어가야 됩니다. ^^ 그래서 과자를 먹을 때 꼭 사는 과자가 있습니다..
감정적 협박의 유형 IV. 보상형 협박자 협박의 심리학,심리학,협박,감정적 협박,수잔 포워드,김경숙,서돌,ex libris,정리,요약,보상형 협박자,유형,분류,도서,책,독서,Book,북,note,노트,memo,메모최근 읽은 에서 지금까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던 내용들이 아주 잘 소개가 되어 있어서 정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을 읽어보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심리학 관련 서적은 많이 읽었는데 이 책은 추천하는 책이다. 물론 전문 서적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살아가는 데에 유용한 것을 주는 실용서로서 말이다. 보상형 협박자01_ 특성 - 포착하기 가장 어려운 협박자 유형으로 소위 "병주고 약주고 식"이다. - 제시하는 보상이 매우 매력적이지만 실제 그 보상에 가까이 가는 순간 사라지는 보상이 대부분. - 어떠한 보상에 대한 약속의 전제는 보상을 받는..
감정적 협박의 유형 III. 피해형 협박자 협박의 심리학,심리학,협박,감정적 협박,수잔 포워드,김경숙,서돌,ex libris,정리,요약,피해형 협박자,유형,분류,도서,책,독서,Book,북,note,노트,memo,메모최근 읽은 에서 지금까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던 내용들이 아주 잘 소개가 되어 있어서 정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을 읽어보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심리학 관련 서적은 많이 읽었는데 이 책은 추천하는 책이다. 물론 전문 서적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살아가는 데에 유용한 것을 주는 실용서로서 말이다. 피해형 협박자01_ 특성 - 자해형 협박자와 비슷하기는 한데 구체적인 행동(자해)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는다. -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면 자신이 피해를 볼 것이라고 한다. - 노골적으로 비난하지는 않지만 은근한 협박으로 상대에게 양심..
감정적 협박의 유형 II. 자해형 협박자 협박의 심리학,심리학,협박,감정적 협박,수잔 포워드,김경숙,서돌,ex libris,정리,요약,자해형 협박자,유형,분류,도서,책,독서,Book,북,note,노트,memo,메모최근 읽은 에서 지금까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던 내용들이 아주 잘 소개가 되어 있어서 정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을 읽어보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심리학 관련 서적은 많이 읽었는데 이 책은 추천하는 책이다. 물론 전문 서적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살아가는 데에 유용한 것을 주는 실용서로서 말이다. 자해형 협박자01_ 특성 - 다른 협박자들은 약자를 상대로 하지만 이 유형의 협작자는 강자를 상대로 한다. - 그들이 내세우는 연약함이라는 것은 단순 위장에 지나지 않는다. 02_ 협박의 말 - "나한테 그러지 마. 자꾸 그러면 앓아눕거나 우울..
영어 동사 'Shot' 의 두가지 해석 1. 사진을 찍다. 2. 총을 쏘다. 수전 손택은 에서 이 점에 착안해 사진을 찍는 행위의 '약탈적' 속성을 살펴보았다. 타인의 고통 [ 내 리뷰 ] 수잔 손택 지음, 이재원 옮김/이후(시울)
고양이의 행동 누군가 고양이를 어루만져주면, 고양이는 그의 냄새를 맛보기 위해 제 몸을 핥는다. 그 사람이 고양이의 마음에 들 경우에 그렇다. 고양이가 주인이 좋아하는 팔걸이의자에 올라가 의자 바닥을 긁거나 몸을 동그랗게 말고 앉아 있는 것은 쿠션 때문이 아니라 의자에 남아 있는 주인의 체취 때문이다. 감각의 박물학 [ 내 리뷰 ] 다이앤 애커먼 지음, 백영미 옮김/작가정신
나중에서야 가치를 알게된 <일 잘하는 사람의 마케팅 전략노트> 일 잘하는 사람의 마케팅 전략노트 아이하라 히로유키 지음, 장진영 옮김/넥서스BOOKS 2004년 12월 9일 읽은 책이다. 읽고 난 당시에는 여기에서 제시한 마케팅 수립의 프로세스나 방법론적인 부분에 있어서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방법론적인 기술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나였기 때문이다. 다만 그래도 나보다는 낫겠지 하는 생각에 어떻게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화하는 지를 엿보았었다. 그러나 나중에 이 책을 읽고 정리한 것을 보았을 때는 배울 것이 있었다는 것이다. 당시에는 내 지식이 짧았나 보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 속의 이면적인 것들을 읽어낼 줄 아는 능력이 읽었을 당시에는 없었나 보다. 내 지식을 탓해야지 책을 탓하다니... 아무래도 내 능력이 모자라서 평가 절하한 책이 상당수 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