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션

(2)
캘빈클라인 이터니티 포맨 애프터 쉐이브 밤(CK Eternity for men after shave balm) 내가 즐겨쓰는 화장품의 브랜드는 캘빈클라인(CK)다. 다른 브랜드 제품은 아마 써본 기억이 없는 듯. 향수와 같은 경우는 다른 브랜드 써봤어도 화장품은 CK만 썼다. 뭐 2년 전인가 랩 시리즈(LAB Series)를 사둔 게 있는데 아직 내가 사용하고 있는 CK 제품을 다 사용하지 않아서 사무실 책상 서랍에 쳐박아두고 있다는. 랩 시리즈 참 비싸다. 뭐가 좋은지 싶어서 돈 주고 하나 사다달라고 했는데 아직 사용해본 적 없다는. 내가 화장품은 CK만 쓰는 이유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제품 두 개다. CK Eternity랑 CK One. CK Eternity는 집에서 쓰고(사무실에 있는 건 다 썼다) CK One은 사무실에서 쓴다. 내가 국산 브랜드가 아닌 화장품을 처음 쓴 게 바로 CK Eternity였다. ..
애프터 쉐이브 에멀젼을 바꾸다. BVLGARI BLV로... 원래 잘 사용하던 것은 CK의 ETERNITY 제품이었다. 향이 좋아서 말이다. 그러다 이번에 불가리 블루로 바꾼 것은 향수의 향이 좋아서다. 원래 성격이 좋은 거 하나 있으면 그거만 계속 쓰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요즈음은 워낙 좋은 게 많아서 그렇지는 않다. 인터넷에는 워낙 짝퉁이 많다고 해서 오프라인에서 샀다. 인터넷가보다 거의 갑절이나 비싸게 샀다. 근데 이것도 짝퉁이라면??? ^^ 정말 못 믿을 세상에 살고 있는 이 시대다. 향수가 아니기에 향은 그리 진하지는 않지만 은은하다. 나 또한 에멀젼은 진한 향보다는 나는 듯 나지 않는 듯 은은한 게 좋다. 근데 역시나 불가리는 비싸다. 실제 에멀젼은 100mL 밖에 안 된다. 저 놈의 몹쓸 용기 때문에... 같은 가격이면 CK BE나 CK ONE은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