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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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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스파토피아 @ 부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노천족탕 부산 출신이지만 동래랑은 좀 거리가 있는 지역에 살다 보니 동래 지역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런데 지난 번 부산에 갔을 때, 점심으로 금호생태탕에서 동태매운탕 먹고 나와서 담배 한 대 피우고 있는데 보니까 노천족탕이 있던 것. 신기했다. 온천으로 유명한 지역인 건 알았지만 노천족탕은 생전 처음 봤으니까. 두번째 생긴 스파토피아 동래에는 두 군데 노천족탕이 있는데, 이건 2009년 그러니까 나중에 생긴 거다. 앞에 서 있는 남자는 지나가던 술 취한 아저씨가 아니고 내 친구 태원이다. ㅋㅋ 운영시간은 동절기 11~4시, 하절기 10~17시까지. 매표소 같이 생긴 부스가 있는데 관리 요원이 지내는 곳일 뿐 이용하는 데에는 무료. 안에 보면 어르신들 빙 둘러 앉아계신다. 젊은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는. 물론 어..
서울역사박물관 @ 서울 종로: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서울의 변천사를 볼 수 있는 박물관 요즈음에는 그래도 주말 중에 하루는 아들과 놀아주려고 노력한다. 아들의 가출 사건(?) 이후로는 어지간하면 주말 하루는 비워둔다는. 그런데 이 녀석 인터넷 검색해서 지가 장소 고른다.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그래도 이번에는 서울이라고 하더라도 일산에서는 가까운 편에 속하는 서울역사박물관에 가자고 하길래 가자고 했다. 사실 나는 박물관 가려면 시간 넉넉하게 해서 미리 조사 좀 하고 나서 천천히 둘러보면서 글자 하나 하나 읽어보는 걸 좋아한다. 원래부터 그랬던 건 아니고, 나이가 들다보니 그렇게 변하더라는. 근데 진강이랑 가면 그게 안 된다. 진강이는 별 관심이 없어. 근데 왜 가자고 하는 건지. ㅠㅠ 입구에서 찰칵 입장권 그런 거 없다. 무료다. 무료인 경우 드물던데. 단, 차 끌고 가면 주차비..
일산에서 블로그 강의가 열리네요 전 브이코아 대표님이시자 블로거이신 마실님께서 블로그문화연구소를 세우고 일산에서 첫 강의를 하십니다. 강의 장소가 일산동구청이니 왠지 모르게 반갑네요. 사실 블로그에 관심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긴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사용하는데 능숙하시거나 어느 정도 경력 있는 블로거분들은 강의 자체에 메리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를 사용하고 싶은데 어려워하는 분들은 여전히 많이 있지요. 그래서 이런 교육도 필요하다는 생각은 합니다. 어쨌든 그저께 마실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점심 나절에 말입니다. 이런 저런 얘기가 오고가는 중에 그런 초보자들의 강의도 필요하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일산에 계신 분들이 대부분일 듯 하니 강의 끝나고 뒷풀이 하자고 했습니다. 흔쾌히 좋다고 ..
[동영상] 글쓰기 vs 책쓰기 동영상 내용 - 글쓰기의 관점이 아니라 책쓰기의 관점이 되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 책은 상품이다. 상품이기 때문에 고려할 것이 생긴다. - 상업적인 글을 쓰라는 것인가? vs 왜 책을 내려고 하는가? -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강의 PPT 글쓰기 Vs 책쓰기 View more presentations or upload your own. (tags: 글쓰기책쓰기강좌) 관련강좌 [모집] 글쓰기 아닌 책쓰기 공개강좌 (강좌를 클릭하여 참여 신청해 주세요)
책쓰기 무료 온라인 강좌 촬영했습니다. 이미 파일로 컨버팅은 다 된 지라 편집해서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만 오늘 컨디션 난조로 인해 오늘 올릴 지 여부는 확실치가 않습니다. 점심도 못 먹고 오늘 촬영했지요. 이는 무료 강좌로 진행될 내용 중에서 일부만 공개를 하는 것입니다. 온라인으로 공개해도 무방한 것들 중에서 일부만... 하루에 하나씩 짤막짤막하게 올리도록 하지요. 3편을 찍었는데, 10분, 20분, 13분 정도 되는 듯 하네요. 나름 10~15분 정도 내에 하나씩 다 끝내겠다고 생각하고 촬영한 건데. 어쨌든 책쓰기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라면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는 오프라인에서 계속해서 진행될 것이고 오프라인 강좌는 공개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강좌로 촬영해서 공개하지는 못할 듯 합니다. 편집이..
LH2300 OZ 이메일 서비스 무료였었네~ 음 이메일 서비스 이용해보고 별로다 싶으면 해지하려고 했던 것이었는데, 시범서비스 기간이었군~ 이럴줄 알았으면 여러 개의 계정 다 테스트해보는 건데... 아쉬비~ 어차피 내일 해지를 할 생각이다. 내일 LH2300 사용기로 이메일 이용기 두번째편 적기 위해서 이리 저리 사진 찍어두고 나서 해지신청을 할 생각이다. 왜냐? 그건 이용기 두번째편 보면 알 수 있다. ^^ 기다리시라~ 차라리 뱅크온 서비스 신청하고 주식 거래 월정액 서비스 가입하는 게 나에게는 더 맞다. 이메일 서비스는 장단점이 있긴 하나 대체 가능한 게 있으니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될 듯 싶다. LG텔레콤,LH2300,LH-2300,LG-LH2300,아르고폰,OZ,이메일서비스,무료,시범서비스
하나포스 고객센터 "국번없이 106"은 무료가 아니다. 나는 하나포스만 벌써 6년 넘게 사용한 장기고객이다. 그래서 이리 저리 요금도 저렴하게 사용하는 편이다. 그러다가 가끔씩 해지 신청을 할 일이 생기는데 그 이유는 나중에 설명하기로 하고, 해지 신청을 위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원래 하나로 영업소 전화번호가 따로 있었지만, 뭘 알아보려고 하는 게 아니라 해지 신청을 하려고 전화를 하는 거라서 하나로 본사의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다. 그런데 이 때 알게된 사실이 고객센터 전화가 무료가 아니라는 거다. 하나로텔레콤 고객센터 하단에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다. "국번없이 106" 핸드폰에서 106을 누르고 통화를 하다가 고객센터 상담원에게 이렇게 질문을 했었다. 나 : 이거 무료 통화죠? 상담원 : 몇 번으로 거셨는데요. 고객님. 나 : 106번요. 상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