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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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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캐처: 존 듀폰의 살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1차 예고편이 나올 때부터 예고편을 통해서 접해왔던 다. 존 듀폰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데이비드 슐츠를 살해한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영화다. 1차 예고편이 나올 때 이미 다 뒤적거려서 실화에 대해서는 알게 되었지만 예고편이 그리 재밌지는 않아서 땡기지는 않았던 영화. 막상 보고나니 그래도 재미는 있더라. 게다가 지금까지 채닝 테이텀 연기 좋은 줄 몰랐는데, 에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운동 선수의 이미지 그대로를 잘 보여줬던 듯. 극장가에서 흥행하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괜찮다는 평은 충분히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영화다. 명문가 듀폰? 듀퐁 라이터 말하는 거? 결론적으로 아니다. 우리가 듀폰이라는 얘기를 들으면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건 듀퐁 라이터. 듀퐁 라이터의 브랜드는 에스티 듀퐁(S.T...
[신작 미리보기] 폭스캐처: 억만장자 존 듀폰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데이브 슐츠를 살해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물론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하더라도 얼마나 사실과 다른 지는 또 잘 가려서 봐야겠지만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 자체는 사실이니까. 존 듀폰은 듀폰 패밀리의 일원으로(듀폰이란 미국의 1위의 화학회사) 억만장자이다. 근데 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1984년 로스앤젤레스 자유형 -74kg)인 데이브 슐츠를 살해했을까? 는 억만장자인 존 듀폰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데이브 슐츠의 동생 마크 슐츠와의 만남에서부터 살인 사건이 벌어질 때까의 과정을 스토리로 담아 냈다. 구미 당기지 않나? 근데 예고편만 봐서는 구미가 안 당길 수도 있다. 뭐 이런 일이 있었어~ 그런 내용일 수가 있으니. 미국 개봉일은 11월 14일이다. 예고편 영화 제목인 는 존 듀폰이 레슬링 시설을 만든 농장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