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럼

(5)
제2회 위키노믹스 포럼 후기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1회나 2회 모두 적정한 인원으로 재밌게 진행이 된 듯 합니다. 1회에는 PRAK님에게 많은 얘기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2회에는 베짱이님 덕분에 재밌는 토론이 되었던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이거 포럼이라고 하지 말고 토론이라고 바꿔야 할 듯 합니다. ^^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었는데, 준비는 나름 했습니다만 약간의 발표와 이에 연결되는 열띤 토론 덕분에 파워포인트 두 장으로 모든 시간을 허비했던... 얼마나 열띤 토론을 했으면... 어느 누구 얘기해라는 말 없이 끊이지 않고 나오는 얘기에 재미있어 했었지요. 이런 데 참석해서는 항상 조용히 계신다는 mode님까지 얘기를 하신 만큼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던 듯 싶습니다. 다만 확실히 위키노믹스라..
제2회 위키노믹스 포럼 공지 v3 포럼 1주 연기에 공지하겠다고 날을 지나서 공지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변명 같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생각치 못한 일이 터지는 바람에 사태 파악하는 데에만 시간을 썼던 듯 합니다. 그래도 할 건 해야죠? 그리고 이번 포럼에서는 이 위키노믹스 포럼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과 함께 새로운 버전 소개와 새로운 포럼에 대한 소개까지 할 생각입니다. < 모임 공지 > 1. 일시 : 2007년 5월 25일(금) 저녁 7시~9시 (아마 2시간 모자랄 듯 하지만) - 이번에는 늦지 마시길 바랍니다. 7시 짤 시작합니다. - 9시 이후에는 뒷풀이 하실 분들만 참여하에 할 생각입니다. - 이번에는 제1회의 형식과는 다소 차이가 있으니 잘 읽어보시길 2. 장소 : TOZ 강남점 [약도] (지하철과 가깝다는 이유로 ^^)..
제1회 위키노믹스 포럼 후기 우선 참석하신 분들 즐거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포럼을 개설한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즐거운 얘기들이 많이 나온 것도 사실이지만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았다는 점은 개설한 사람의 입장이라서 그럴 지도 모르겠습니다. 1. 참석자분들의 동의하에 포럼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사연은 우선 참석하신 분들 중에는 익명을 원하시는 분도 계셨고, 부담을 느끼시는 분도 계셔서 우선 참석하신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못 나오신 분들 정말 안타깝습니다. ^^ 많은 얘기들이 나왔고 저도 배우는 게 있었던 자리였는데... 이에 따라 동영상도 비공개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처음에 동영상 촬영으로 공개하겠다는 제 취지와는 달라 실망을 하실 듯 합니다만 시간을 내서 참여해주신 분들의 중의를 모..
제1회 위키노믹스 포럼 추가 안내 좀 늦은 감이 있지만 혹시라도 참석하시는 분들이 볼까 싶어서 내용 덧붙입니다. 1. 시간 7시부터 바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첫 모임인만큼 가볍게 인사나누는 자리 마련할 생각입니다. 늦으시는 분들 고려한 것이 아니라... ^^ 다음번부터는 요일이나 시간, 주제등등을 같이 정할 생각이니 이 점도 참고하시길... 2. 주제 집단지성과 대중의 지혜로만 한정합니다. 준비해보니 아마도 협업과 크라우드소싱은 얘기할 시간이 없을 듯 합니다. 만약 하게 된다하더라도 약간 들어가다가 말 듯 하여, 다음으로 넘깁니다. 집단지성과 대중의 지혜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준비해 가겠습니다. 3. 동영상 아쉽게도 섭외 못해서 일단 동영상 제작은 자체로 하기로 했습니다만 저번의 실패를 계기로 이번에는 테스팅(소리까지) 해보고 난 다음에..
몇 개월 만에 정말 힘들었던 하루 힘든 이유는 너무나 짜증나고 화가 나서 힘들었던 하루였다. 내 성격도 성격이지만 몇 개월 동안 그렇게 하루에 짜증이 많이 나고 신경질이 나고 화가 난 경우는 드물었던 듯 싶다. 너무도 피곤하고 너무 힘들다. 그래서 일찍 자려고 했으나 지금 시각 1시경이다. 바로 자려다가 혹시나 해서 블로그 보니 댓글이 오~ 좀 달렸네... 댓글에 대한 답글 적고 오늘 하려던 위키노믹스 포럼 주제 정리(좀 더 세밀하게)는 내일로 미루어야할 듯 하다. 내일도 오전 중에는 개인적인 일들 보고 오후에나 가능할 듯 한데... 이리 저리 연락할 때도 있고, 테스팅도 해봐야 하고... 내일은 일찍 저녁을 먹어둬야 포럼 때에 배가 고프지 않을 듯. 어쨌든 바쁜게 좋은 거지만 한 주가 너무 빨리 가는 듯 하고 주말에는 너무 푹 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