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war Congo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액트 오브 킬링: 인도네시아 학살을 소재로 한 다큐 나의 3,408번째 영화. 1965년 인도네시아 쿠데타 시에 반공을 빌미로 100만명을 학살한 내용을 담고 있는 다큐멘터리다. 다큐멘터리지만 시리즈물이 아니고, 영화적 성격이 짙어서 영화 카운팅에 포함시켰다. 다큐멘터리 성격상 일정한 톤으로 설명하듯이 스토리가 전개되기 때문에 이런 거 안 맞는 사람은 보다가 재미없다 해서 안 볼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러닝 타임도 2시간 39분이나 되요~ 그러니 지루할 수도 있을 거다. 그래서 대중적으로 권할 만하다고는 할 수 없을 듯. 그래서 개인 평점은 6점 준다. 다른 이들은 점수 높게 줬던데 글쎄 나는 대중적인 시각에서 평점을 주는 지라. 이 다큐멘터리의 중심 인물은 당시 100만명의 학살을 주도했던 안와르 콩코다. 그들은 과거의 학살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얘기를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