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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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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에서 시장을 세분화 하는 이유 풍요롭지 않았던 이전 시대에는 물건을 생산하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시장에 물건이 없었을 뿐더러 수요는 충분히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러다 새로운 물건이 시장에 등장하고 물건을 생산하는 사람이 많아져 경쟁이 치열해졌지요. 예전과 같이 물건을 생산하기만 해서는 경쟁에서 도태되어 팔리지 않는 시대가 된 겁니다. 그래서 Marketing Strategy 라는 것이 중요해진 겁니다. 그 중에서 이 Segmentation 이라고 하는 것은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대중을 상대로 불특정 다수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켜줄 수는 없지요.(불가능) 그렇다고 개개인의 니즈에 맞게 제품을 만들 수도 없을 겁니다.(고비용) 그래서 시장을 어떤 기준에 의해서 나누는 겁니다.(세분화) Segmentation ..
컨설팅 사에서 사례를 통하여 CRM을 쉽게 이해시켜준 <CRM 고객관계관리> CRM 고객관계관리 앤더슨 컨설팅 외 지음/대청(대청미디어) 2004년 12월 16일 읽은 책이다.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t) 라는 말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리고 또한 개념까지도. 그래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CRM 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러다 내가 최근에 느낀 것이 세계에서 유명하다는 컨설팅 회사에 근무한 사람들이 적은 책들은 좀 남다르다는 점이었다. 맥킨지나 아더 앤더슨이나. 그래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단순히 개념만 알던 나였기에 그랬는지 도움이 상당히 되었다. 내가 어느 정도 CRM 을 많이 알고 난 다음에 이 책을 읽었다면 별로 도움이 안 될 지도 모르겠다. 책도 읽는 시기에 따라서 그 가치가 달라지리라. 어쨌든 ..
CRM 이 뭔지 알기 쉽게 적은 책 <죽은 CRM 다시 살리기> 죽은 CRM 다시 살리기 박성수 지음/시대의창 2005년 2월 4일 읽은 책이다. CRM 에 대한 깊은 이해는 할 수 없지만 CRM 이 뭔지를 알기는 쉬운 책이다. 책 내용 자체가 어려운 Case Study 형식이 아닌 쉬운 소설 형식으로 적혀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CRM 을 어느 정도 아는 사람 그리고 CRM 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요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 CRM 이 뭔가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루 이내에 CRM 이 어떤 것인지 감을 잡을 수 있는 책이니 이런 사람들에게는 추천할 만하다 하겠다. 이 책을 내가 직접 도서관에 신청해서 빌려보게 되었는데,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그렇다고 내용 자체가 맘에 안 든다는 것은 아니다. 보통 내가 지식이 짧은 분야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