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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프랑크푸르트 오토쇼에 선보인 Jaguar XF 이번 프랑크푸르트 오토쇼에 선보일 Jaguar XF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올해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선보였던 C-XF 컨셉카에서 내가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인 헤드라이트 부분이 눈에 띄게 달라져서 맘에 안 들기는 하지만... 이 모델은 BMW 5 시리즈와 Benz의 E-Class의 경쟁 모델로 출시하는 것이라고... 전방 헤드라이트 부분 정말 맘에 안 든다. 쌍용자동차의 액티언 같다. 컨셉카의 이미지를 보시라... 얼마나 헤드라이트 이쁘게 생겼는지... 내가 실망을 안 하려고 해도 본 게 있으니 실망을 할 수 밖에... 확 비교가 되지 않은가? 다른 거는 몰라도 헤드라이트 부분은 날카로운 느낌에서 바보같은 느낌으로 바뀌었다. XF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JaguarDrive Selector다. 회전식 변속..
2007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선보인 Jaguar C-XF 컨셉카 Jaguar C-XF 컨셉카는 현재의 S-type 모델을 대체하는 다음 모델에 대한 컨셉카이다. 그 다음 모델은 XF라고 불리고 컨셉카는 XF의 디자인 스타일 방향을 보여주는 것. 수석 디자이너 Callum의 말에 따르면 C-XF 컨셉카는 XF의 특징을 20% 과장해서 만든 것이라고. 전체적으로 매끈하게 빠졌으면서도 무게감이 있다. 특히나 헤드라이트 부분 매우 맘에 든다. XF 모델은 얼마나 이 컨셉카에서 달라졌을까? 2007 프랑크푸르트 오토쇼에서 선보인 모습은 실망~!
007 제3탄 골드핑거에서 숀 코네리가 타고나온 차 Aston Martin(애스턴 마틴) DB5 영화가 1964년도작이니 지금의 DB9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시대의 차이다. 외형상으로는 현재의 DB9이나 DBS와 크게 다른 것 같지 않은 것이 같은 회사의 차이고 이 차가 발전되어 DB9이 되었으니... 당연한 것이겠다. 전면 그릴 부분은 애스턴 마틴 사의 마스코트와도 같은 부분이라 예나 지금이나 이 그릴 부분만 봐도 애스턴 마틴 차구나는 생각이 드는... 이 DB5는 007 시리즈 3탄인 뿐만 아니라 4탄 에서도 등장한다. 근데 영화에 등장한 Chassis(차체)는 조금 다르다는... 같은 DB5이긴 하지만 2006년도에 RM 경매에서 팔린 차는 Chassis DB5/2008/R로 209만$에 팔렸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1$당 930원) 19억 4천만원 정도. 이 정도면 차매니아가 아니고서..
2008년형 Aston Martin(애스턴 마틴) DBS 다니엘 크레이그의 이후에 나온 최신 버전의 DBS(2인승 쿠페)로 2008년형이라고 한다. 2008년 1/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보면 별반 달라보이는 것은 없는 듯 하다. 뭐 바디 자체야 DB9부터 크게 바뀌지는 않으니. 510마력 엔진. 제로백 4.3초. 최고속력 308km/h. 이 엔진의 특징은 5,500rpm 이상이 되었을 때 좀 더 높은 성능을 내기 위해 더 많은 공기를 흡입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라는 점. 앞쪽 후드부분이 좀 달라지긴 했다. 좀 더 세련된 느낌. Pirelli P-Zero 타이어를 장착한 20인치 휠. 6단 수동 기어와 콘솔 박스. 콘솔은 많이 바뀌었다. 좀 더 세련되고 좀 더 메탈틱하게...
잘 빠진 럭셔리 명품차 Bentley Continental GT(벤틀리 컨티넨탈 GT) 영화 에서 아담 샌들러가 술 먹고 몰러나가 다 부시는 차다. 가격 거의 3억 가까이... 2억 7천만원 수준이란다. 국내에서만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무척이나 고가다. 원래 롤스로이스에서 인수했다가 지금은 폭스바겐 그룹으로 넘어간 영국차다. 럭셔리하지만 매끄럽게 잘 빠졌고 스포티한 느낌까지... 제로백 4.7초, 최고 속도 318km/h에 552마력. 뭐 슈퍼카 수준이다. 일전에 일산 라페스타 공용 주차장에 벤틀리 보고서 누가 이 동네서 벤틀리를 하고 있는데, 누가 오더니 끌고 가더라는... 근데 주변에 사람들이 "안녕하세요?"해서 봤더니(난 그 때까지 차만 유심히 보고 있었음) 영화배우 이성재라는... 차 매니아라더니 좋은 차 몰고 다니네... 부럽삼~
이건 차가 아닌 예술이다 MERCEDES-BENZ SLR McLaren(메르세데스 벤츠 SLR 멕라렌) 이미지출처 :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홈페이지 너무 이쁘다. 이건 차가 아니다. 예술이다. 예술~ 이렇게 잘 빠진 차가 슈퍼카라니.. - 제로백 : 3.8초 - 최대출력 : 626마력/6,500rpm - 최대토크 : 79.6kg·m/3,250rpm 비교 : 엔초페라리 - 67.0kg·m/5,500rpm, 카레라GT - 60.2kg·m/5,750rpm - 최고시속 : 334km/h - 차량중량 : 1,768kg - 엔진 : AMG V8 5,439cc 슈퍼차져 - 휠 : 18inch - 연비 : 6.3km/l 알루미늄 프레임에 카본파이버 만든 바디에 AMG가 튜닝했다는... 역시 AMG. 이 모델은 200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선보인 작품으로 벤츠와 멕라렌팀의 합작품이다. AIR BREAK 라는 기술이다..
슈퍼카들의 질주씬이 볼만한 "레드라인" 레드라인 포토 감독 앤디 쳉 개봉일 2007,미국 별점 전반적인 리뷰 2007년 9월 8일 본 나의 2,677번째 영화. 차를 소재로 한 많은 영화들 중에서 볼꺼리는 가장 많았던 영화다. 이 말은 그만큼 스토리는 빈약하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스토리가 빈약한 부분을 볼꺼리로 채우고 있는 영화. 어쩌면 볼꺼리 때문에 스토리가 빈약해 보일 수도... 그만큼 이 영화는 볼꺼리에 중점을 두고 만든 영화인 듯 하다. 그 볼꺼리는 현재 당대의 슈퍼카들의 상당수가 나온다는 것이다. 거기에 그런 슈퍼카들끼리의 레이싱은 UCC를 아무리 뒤져도 찾기 힘든 장면이다. 이것이 영화의 포인트다. 그래서 차를 좋아하거나 차에 대해서 좀 아는 사람이면 차 자체에 의미를 두고 괜찮았다고 할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영화의 스토리는..
영화 <힛쳐>에 나온 머슬카 1970년산 Oldsmobile 442 (올즈모빌 442) 이미지 출처 : 머슬카클럽 영화 (2007년 리메이크 작품)에서 주인공이 몰던 차가 바로 이 차다. 사진은 1970년산 Oldsmobile 442이다. 영화에서는 파란 색으로 기억. Pontiac의 GTO의 성공에 자극을 받아 Oldsmobile 에서 만들기 시작했다. (Pontiac과 Oldsmobile 둘 다 GM의 사업부이다.) 중형 모델인 Cutlass 모델에 올즈모빌 최고의 성능 엔진을 포함한 패키지를 탑재했다. 그 패키지명이 442이고 뜻은 다음과 같다. 4 : four-barrel carburetor 4 : four-speed manual transmission(4단 수동 변속기) 2 : dual exhausts(두 개의 배기구) 참조 : 머슬카클럽근데 위키피디아에는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