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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z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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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자이스 렌즈 클리너 와이프: 렌즈 잘 닦이긴 하네 SEL2470Z 예판에 참여해서 받은 사은품인데, 뭔가 했다. 렌즈 클리너니까 렌즈 닦는 거라는 거야 뭐 누구든지 당연히 알 수 있는 거지만 렌즈 닦는 수건으로 닦으면 되는 거 아냐? 뭐 그런 생각에. 실제로 사용해보니 잘 닦이긴 하더라. 마치 콘택트 렌즈 갖고 다니는 마냥 몇 개씩 갖고 다니기에 적당할 듯 싶네. 칼자이스에서 이런 것도 만드네. 뭐 라식 장비까지는 내가 이해가 돼. 그래도 그건 좀 기술이 필요한 거니까 말이지(참고로 칼자이스에서 만든 장비로 라식할 때 라식 비용이 가장 비싸다. 비쥬 라식, 스마일 라식 이거 다 칼자이스 장비로 하는 라식~) 이런 거까지 만드는 이유가??? 박스 개봉해보니 이렇게 되어 있다. 난 무슨 비타민제나 1회용 콘택트 렌즈인 줄 알았다는. 하나 뜯어보면 안에 물티..
SEL2470Z vs SEL55F18Z 크기 비교 크기나 무게가 좀 차이가 나서 비교 샷 올린다. SEL2470Z와 나란히 두니 SEL55F18Z가 너무 작아보인다. 근데 SEL55F18Z이 작은 게 아니라 SEL2470Z이 큰 거다. 내 생각엔 소니 A7 크기를 고려할 때, SEL55F18Z 크기가 딱 적당한 듯. SEL35F28Z의 경우에는 너무 작은 거 같고(대신 휴대하긴 정말 좋은. 이것도 사버리? ㅋㅋ). SEL2470Z는 소니 A7에 장착해보면 확실히 바디에 비해서 크다는 게 느껴질 정도다. 뭐 디자인이야 칼자이스니까 심플하면서도 매끈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SEL55F18Z이 더 나아. 아무래도 SEL2470Z는 표준줌렌즈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여튼 처음에 받아보고 생각보다 크다, 무겁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둘..
Vario-Tessar T* FE 24-70mm F4 ZA OSS(SEL2470Z): 기다리고 기다렸던 소니 A7의 칼자이스 표준줌렌즈 드뎌 도착 원래 28일부터 일괄 배송한다던 Vario-Tessar T* FE 24-70mm F4 ZA OSS 렌즈가 어제 도착했다. 진강이 데리고 치료받으러 갔다가 사무실 나가니까 도착해 있더만. 근데 월요일에 도착할 주 알았다. 24일에 제품 발송했다는 메일을 받았거덩. 아무래도 설연휴 때문에 28일 배송하면 설 지나서 제품 받게 되니까 미리 보낸 게 아닌가 싶다. 130만원대의 고가지만 가격을 떠나 내가 소니 A7 살 때부터 출시를 기다렸던 렌즈인지라 소니 가후를 모르는 바 아니나 예판에 참여했던 거다. 이제 소니 A7에 기본 장착해서 들고 다닐 생각이다. 박스 개봉 박스 봉하니 SEL2470Z 뿐만 아니라 예판 참여 혜택으로 제공되는 사은품과 같이 있었다. 제일 위에 SEL2470Z 렌즈와 칼자이스 렌즈 클리..
Vario-Tessar T* FE 24-70mm F4 ZA OSS(SEL2470Z) 구매 22일 2시에 예판 시작한 SEL2470Z 렌즈. 소니 A7 구매할 때부터 기다렸던 렌즈였다. 1월말에 출시한다는 얘기 때문에 번들렌즈가 아닌 SEL55F18Z 단렌즈와 함께 소니 A7 구매했고. 근데 예판 당일 점심 모임이 있어서 모임에 참석하고 있었던 지라 급하게 주문을 대신 맡겼다. 200대 한정 수량이라고는 해도 금방 물량이 소진될 거 같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혹시라는 게 있으니까. 꼭 예판에 참여하려고 했던 이유는 난 이 렌즈 너무 필요해. 그래도 수월하게 주문할 수 있어서 구매하려고 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까 품절되었네. 현재 내가 갖고 있는 모든 렌즈들 중에서 가장 비싸다. 1,319,900원. 물론 나중에 물량 공급이 원활하게 되면 가격이 떨어지겠지만 난 당장 필요한 렌..
Vario-Tessar T* FE 27-70mm F4 ZA OSS(SEL2470Z) 예약 판매 22일 오후 2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렌즈 예판이 시작된다. 예판 가격은 1,319,900원. 소니 가후를 생각해보면 예판 이후 가격이 떨어질 거 같기도 하지만 렌즈는 물량이 없어 오히려 프리미엄 붙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그런 거 신경 안 쓴다. 이거 나한테는 필요하다. 그래서 예판 참여할 생각이고. 내일 오후 2시 전부터 홈페이지 접속해서 기다려야겠네. 200대 한정 수량이네. 200명 안에 설마 못 들겠어? 예판으로 구매한 경우에는 소니 헤드폰이랑 칼자이스 렌즈 클리너 준다는데, 난 사실 둘 다 내겐 필요 없는데. 이거 준다고 참여하는 게 아니라 나는 저 렌즈가 필요해서 그렇다. 저 렌즈 때문에 번들렌즈 안 사고 SEL55F18Z(Sonnar T* FE 55mm F1.8 ZA) 산 거거든. 손떨방 탑재되어 있어..
칼자이스 SEL55F18Z 렌즈 파우치: 굳이 별도의 렌즈 파우치 필요 없을 듯 소니 A7 구매하고서 렌즈 파우치도 사려고 했었다. 렌즈 파우치 주는 줄 몰랐거든. 근데 별도로 살 필요가 없을 듯 싶다. 보통 나는 어디 갈 때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다니거나, 가방에 렌즈 끼운 채로 넣고 다닌다. 보통 렌즈를 별도 분리해서 갖고 다니는 경우는 거의 없다. 나중에 꺼내서 렌즈 장착하는 거 정말 귀찮거든. 그래도 렌즈 파우치가 필요한 이유는 현재 내가 구매한 SEL55F18Z 이외에 이달 내에 출시되는 Vario-Tessar T* FE 24-70mm F4 ZA OSS(SEL2470Z)를 구매할 거라 둘 중에 하나는 렌즈 파우치에 담아 다녀야할 듯 싶어서다. 물론 보통 때는 뭐 SEL2470Z 칼자이스 표준줌렌즈만 장착해서 갖고 다니겠지만, 장거리를 가게 되는 경우라면 SEL55F18Z도 ..
Sonnar T* FE 55mm F1.8 ZA(SEL55F18Z): 소니 A7과 함께 산 칼자이스 풀프레임 표준 렌즈 소니 A7의 표준줌렌즈인 번들렌즈는 안 샀다. 곧 출시될 Vario-Tessar T* FE 24-70mm F4 ZA OSS를 사기 위해서다. 물론 그 때까지 기다렸다가 소니 A7과 Vario-Tessar T* FE 24-70mm F4 ZA OSS를 살 수도 있었다. 주로 쓰는 렌즈가 표준줌렌즈니까. 캐논 7D의 경우만 봐도 그렇고 말이다. 그러나 언젠가는 둘 다 살 렌즈인데 시기의 문제였다. 그리고 Sonnar T* FE 35mm F2.8 ZA와 달리 Sonnar T*FE 55mm F1.8 ZA는 어느 정도 가격이 빠진 상태여서 말이다. SEL55F18Z 박스 개봉 박스. 길다. 박스만 보면 렌즈가 길죽한가? 뭐 그런 생각까지 들 정도로. 박스 개봉하면 정품보증서 나온다. 그리고 에어캡에 감싼 렌즈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