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커리큘럼] 글쓰기가 아닌 책쓰기 공개 강좌 v2 강의 주제 좋은 책을 많이 팔기 위한 궁합 강의 시간 50분 강의 + 10분 휴식 + 50분 강의 + 20분 질의응답 강의 대상 아래와 같이 생각하시는 분들 1) 글쓰기는 자신있다! 나도 내 이름이 찍힌 책을 내고 싶다. 2) 쓸 꺼리는 많다! 그래서 나도 책쓰기에 도전하고 싶다. 3) 기존에 책을 내봤는데 기대만큼의 반응이 없었다! 왜인지 모르겠다. 4) 책 내는 데는 돈이 별로 안 든다. 그래서 나도 1인 출판을 해보려고 한다. 사전 강의 [동영상] 글쓰기 vs 책쓰기 [동영상] 블로거들의 착각 (1/23 공개 예정) [동영상] 출판사는 왜 거절을 할까? (1/24 공개 예정) 강의 내용 Part I 1. 좋은 책을 많이 팔기 위한 궁합 - 좋은 책이란 것은? - 많이 팔리는 것이란? - 최적화된 궁.. [모집] 글쓰기 아닌 책쓰기 공개강좌 일일시시 2009/02/06 (金) PM 07:30 ~ 09:30 장일시소 TOZ 강남점 예정 (추후 변동 될 수도 있으니 신청시 신청사항을 빼곡히 적어주세요) 모집인원 5명/30명 선착순 마감 (여기서도 받지만 다른 곳에서도 받으니 미리 신청해주시길) 기획배경 '글쓰기가 아닌 책쓰기' 프로그램 기획배경 강의내용 [커리큘럼] '글쓰기가 아닌 책쓰기' 공개 강좌 v2 강의내용 * 위의 링크 내용을 필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가방법 비밀덧글로 실명, 이메일주소, 핸드폰연락처를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참가비용 10,000원 (장소 대여료, 프로젝트 사용료, 뒷풀이 비용, 추후 정산 내역 공개, 현장결제) 참가비용 * 장소가 지원될 경우에는 참가비 무료입니다. 준비사항 프린트물 제공 없음. 필기도구 지참. 주.. 몇 년 만에 다이어리를 써보는지... 요즈음은 스케쥴링대로만 움직이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비즈니스 움직임을 하기 이전에 나름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만 집중을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 듯 하다. 뭐 계속해서 이런 일들은 생기겠지만 초반에 너무 할 것들을 많이 생각해둬서 그런지 내가 버티기가 벅찬 수준? 이 정도 수준이 되어야 그래도 할 맛이 나는 것을... 이러다 보니 일주일 스케쥴이 한 눈에 들어오는 게 필요해서 보통 A4용지 접어서 끄적끄적 대던 것들로는 한계가 있었다. 별도로 내가 내 개인 서버에 프로그래밍한 것이 있긴 하지만 우선순위와 할 일들을 파악하는 데에는 유용한데 일주일 스케쥴을 한 눈에 보기에는 미흡한 구석이 있었다. 결국 다이어리를 쓰게 됐다. 다이어리. 이거 몇 년 만에 써보는 건지 모르겠다. 이번주 월요일에 광화.. 책쓰기 무료 온라인 강좌 촬영했습니다. 이미 파일로 컨버팅은 다 된 지라 편집해서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만 오늘 컨디션 난조로 인해 오늘 올릴 지 여부는 확실치가 않습니다. 점심도 못 먹고 오늘 촬영했지요. 이는 무료 강좌로 진행될 내용 중에서 일부만 공개를 하는 것입니다. 온라인으로 공개해도 무방한 것들 중에서 일부만... 하루에 하나씩 짤막짤막하게 올리도록 하지요. 3편을 찍었는데, 10분, 20분, 13분 정도 되는 듯 하네요. 나름 10~15분 정도 내에 하나씩 다 끝내겠다고 생각하고 촬영한 건데. 어쨌든 책쓰기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라면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는 오프라인에서 계속해서 진행될 것이고 오프라인 강좌는 공개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강좌로 촬영해서 공개하지는 못할 듯 합니다. 편집이.. 묶음 배송을 하면 배송이 느린가? 주문한 도서들이 도착했다. 15일 주문한 책인디~ 빨리 도착할 줄 알았는데 5일이나 소요되었다. 묶음 배송이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잘 안 팔리는 책이라서 재고 중에 찾기 힘들었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보통 1일 만에 배송되던 것이 5일이나 소요됐다. 뭐 분명 이유가 있었겠지만 내가 읽으려고 산 책이라기 보다는 내가 하려고 하는 일들 중에 참조하려고 산 책인지라 목빠지게 기다려서 그런지 5일이라는 시간이 퍽이나 길게 느껴졌다. 어쨌든 도착했으니 됐다. 정독을 하려고 구매한 책이 아닌지라 일단 빠르게 훑어봐야할 듯 하다. 그러다가 나중에 정독할 지도 모르겠지만. 오늘 몸 컨디션이 꽝인지라 글 몇 개 적고 쉬면서 책이나 봐야겠다. 아~ 빠르게 훑어봐야한다고 해서 내가 그것을 독서의 정석(?)이라고 생각하는 사.. 내 캐스트 '분야별 대표 도서' 발행 주기 변경 오픈 캐스트에 발행을 하고 나서 사실 그럴 꺼라 생각했다. 나란 인간이 이거 지속적으로 한다는 게 그리 만만치 않은 작업이라는 것을 아는데 심리적 보상만 존재하는 캐스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수 있을까? 그런 생각. 자신이 솔직히 없었다. 그래서 어차피 정리하려고 마음 먹었던 것들 중에서 이번 기회에 해보자고 생각했던 '분야별 대표 도서'로 캐스트를 열었는데 그것 마저 제대로 하지 못하고 11일 만에 새로운 책들을 소개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은 조금 다른 것이 내가 하는 일들에서도 필요한 부분도 있고 해서 오픈캐스트 발행 주기를 수정하되, 꼭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한다. 물론 이게 평생동안 해야할 것인지는 미지수겠지만 일단 당분간은 이번에 수정한 발행 주기를 꼭 지키려는 노력을 하겠다는 것이다. 캐스.. 독서경영 컨설턴트: 風林火山 1인기업의 나아갈 방향 1인 기업 오늘 블로그명을 바꿨습니다. 기존 '승부사의 이야기'에서 '독서경영 컨설턴트'로 바꿨습니다. 나름 바꿀까 바꾸지 말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만 바꾸기로 했습니다. 블로그명까지 바꿀 필요는 없다는 생각도 해봤지만 이렇게 바꾼 것은 저의 강력한 의지 표명입니다. 사실 2009년이 되면서 1인기업을 표방하고 뭔가 좀 달라진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포스팅의 대부분이 존댓말로 바뀐 것도 사소한 변화 중의 하나겠지요. 어떤 이들은 제가 1인기업을 외치면서 하는 것들을 보면 책 홍보하고 이익을 취하려는 것이 아닌가 보였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제가 블로그를 통해서 책 홍보하고 거기서 이익을 취한다면 거창하게 1인기업이라고 얘기할 필요까지도 없었을 겁니다. 그냥 풀타임 블로거라고 얘기해도 충분.. 박지성, 루니지성, 지단지성, 로벤지성 누가 만든 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합성 잘 했다. 보고 엄청 웃었네~~~ 이전 1 ··· 520 521 522 523 524 525 526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