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버티칼 리미트 버티칼 리미트 포토 감독 마틴 캠벨 개봉일 2000,미국 별점 date : Jan 28, 2001 / film count : 582 짜릿한 어드벤쳐물이다. 재밌다는 주위의 평에 걸맞게 재밌다. 시종일관 짜릿한 쾌감을 주려고 나름대로는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관람하는 시간동안 지루하지도 않았고, 순간 순간 짜릿한 기분도 느낄 수 있기에 영화관에서 보기를 권한다. 주연 배우들뿐만이 아니라 제작하는 스탭진들까지 많은 고생을 한 영화임을 느낄 수 있었고, 잔잔한 감동은 없지만 짜릿하고 아슬아슬함을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영화였다. 패트리어트 : 늪 속의 여우 패트리어트 - 늪 속의 여우 포토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개봉일 2000,미국 별점 date : Dec 06, 2000 / film count : 1541 오랜만에 본 영화다. 멜 깁슨의 '브레이브 하트'와 비슷한 영웅 서사 액션물이다. '브레이브 하트'의 가슴 벅찬 감동보다는 덜하지만 대신에 인간미와 가족애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메꾸었고, 내용 자체는 '브레이브 하트'와 유사하지만 '브레이브 하트'에서 느꼈던 마지막 장면의 그 장엄함은 느낄 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내소개 : 취미 - 좋아하는 곡 가요는 최신곡들 중에서 음색이 비슷한 노래들 중에서 연습을 해보고 정리해두는데 워낙 많아서 정리할 수는 없고, 여기서는 팝송들 중에서만 추려서 정리한다. 1. 잘 부르는 노래 Always / Bon Jovi Livin' On a Player / Bon Jovi It's My Life / Bon Jovi I'll Be There For You / Bon Jovi Dust In the Wind / Kansas One Day / Gary Moore Shape Of My Heart / Sting To Be With You / Mr. Big My Love / Westlife 2. 부를 줄 아는 노래 Run Away / Bon Jovi Supreme / Robbie Williams Complicated / Avri.. 성장의 5단계별 조직 운영 성장의 5단계별 조직 운영 항목 제1단계 제2단계 제3단계 제4단계 제5단계 경영의 초점 생산과 판매 운영 효율성 시장 확대 조직의 통합 문제 해결, 혁신 조직 구조 비공식 구조 권한 집중, 기능별 조직 권한 분산, 지리적 분산 구조 라인/스태프 제품별 팀 구조 매트릭스 팀 구조 최고 경영자의 스타일 개인주의, 기업가 정신 지시형 권한 위양 감시 감독 참여형 통치 형태 시장에서 결과 평가 표준화, 원가중심적 보고, 이익 중심적 계획, 투자 중심적 참여를 통한 공동 목표 설정 관리자 보상 소유권 기본급, 성과급 개인별 보너스 이익 분배, 스톡 옵션 팀보너스 반 이상 블로그를 정리하고... 영화 메뉴까지 정리를 했으니 반이상 정리한 셈이 된다. 태그 정리를 하면서 발행된 글들을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최신 글 순서가 바뀌기 때문에 그냥 갱신하지는 않고 태그 정리와 필요하면 내용 정리 약간 했다. 일단 블로그를 개인 미디어로 전환하기 위해서 하나씩 하나씩 준비중에 있다. 콘텐츠 만드는 것은 나에게는 그리 어렵지도 않거니와 기존 홈페이지에 많은 콘텐츠가 있기에 옮기는 것만 해도 1,000 개 이상은 무난히 등록이 된다. 지루하게 정리했지만 그래도 필요한 과정이라 참고 했다. 노가다 작업은 음악을 들으면서 즐기면서 하면 제격이다. 아직 선보이지 않은 메뉴들이 있는데, 차차 선보이면서 블로그를 개인 미디어의 성격으로 완전히 전환할 생각이다. 오늘 정리하면서 영화 감상평 중에서 2줄~3줄 .. [MMA] Pride 33 : 세르게이 하리토노프 vs 마이클 루소 개인적으로 세르게이 선수를 좋아한다. 그 이유는 프라이드 첫무대 데뷔때부터 꾸준히 그가 잘 하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보통은 첫무대 데뷔해서 인상적인 경기를 하지 않고서는 사람들에게 각인되기는 쉽지 않다. 물론 첫무대 데뷔 소개 동영상에서 '러시안 탑팀'에서 효도르를 잡기 위해서 보낸 병기라고 소개는 하고 있었으나, 워낙 소개 동영상을 잘 만드는 프라이드 인지라. 경기 스타일이 맘에 들었고 GP에서 세미 슐츠와의 경기에서 많은 이들에게 기억을 남길 만 했던 세르게이였다. GP 에서의 노게이라와의 대전에서는 사실 무승부로 볼만한 대결이었고 (이 말은 노게이라가 완승했다라고 볼 수 없는 경기였다고 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 이후로도 계속 잘할 거라 생각했는데, 오브레임, 알렉산더에게 지면서 조금은 상승세에서.. '요코 이야기' 어떻게 봐야 하나? 동영상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실 운운하는 게 중요하지 않다? 이 동영상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사실이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 모순된 논리를 취하고 있다. 사실 운운하기 보다는 감성적인 선동을 하는 듯한...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억울한 것인데 조목조목 따진다고 그것이 대수냐는 논리는 개인적으로 받아들일 수가 없다. 물론 동영상을 만든 이가 그런 의도로 만들었다기 보다는 감성적인 호소를 더 강하게 하기 위해서 그냥 적은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단지 내 나라가 잘못된 것으로 인식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이 된다면, 이것은 자국 이기주의다.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우리 욕하는 거네 아 열받아 식의 감성적인 논리로 내세운다면 우리가 일본의 역사왜곡이나 중국의 동북공정과.. 사람들이 나를 기억하게 만드는 좋은 방법 "컨설턴트는 어떻게 일하는가"를 읽다가 아주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어 소개한다. 예전에 MacKay Envelope Corporation사의 회장 Harvey Ymackay의 강연에서 있었던 일을 소개한다. Mackay씨의 친구는 누군가와 명함을 교환하면 그 날 안으로 상대방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쓴다는 것이다. 아직 상대와의 대화를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을 때에, 상대방이 한 얘기를 포함해서 크리스마스의 간단한 인사를 자필로 카드에 써 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낚시를 좋아하는 상대라면 "메리 크리스마스! 다음에 대어를 낚으면 그 애기도 들려주세요"라는 식이다. 그렇게 해서 1년간 써둔 크리스마스 카드를 12월초에 발송한다. 받은 상대방은 그 사람의 뛰어난 '기억력'과 "자신을 기억해 주었다"에 감동하여,.. 이전 1 ··· 705 706 707 708 709 710 711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