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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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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뉴 블러드 - 11월 7일 첫 방송 #0 그리 많은 미드를 본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본 미드들 중에서 추천하라고 하면 Top 3 안에 꼽을 정도로 강추하는 미드, . 시즌 8까지 매 시즌마다 지루함 없이 재밌게 봤고(모든 시즌 개인 평점이 최고점에 가까울 정도) 시즌 8로 마무리가 되며 시원섭섭하기도 했는데, 새로운 시즌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했다. 시즌 9인셈인데, 부제는 '뉴 블러드'다. #1 이게 최신 예고편이다. 예고편에서 첫 방송은 11월 7일 미국 시간으로는 일요일이다. 가을에 나온다고 하더니만 거의 겨울 가까운 가을이네. #2 예고편 보면 이복 동생 데브라가 나온다. 엥? 시즌 8에서 죽었는데. 어떻게 부활시킨 거지? 시즌 9의 시작은 이 실마리부터 풀지 않을까 싶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 덱스터 아들이 등장한다. 시즌 8까지만 ..
웨스트월드: 안드로이드 vs 인간 #0 한동안 미드 안 보다가 뭐 볼 거 없나 싶어서 뒤적거려 발견. J.J.에이브럼스와 조나단 놀란이 제작을 맡았다고 하고 광고에서는 을 능가한다고 해서 봤다. 그래도 조나단 놀란이라면 믿을 만 하니까. 사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작품 중에 조나단 놀란이 각본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 있나? 다 살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우리가 기억하는 유명한 영화는 대부분 조나단 놀란이 각본을 메인으로 썼던 걸로 안다.#1 vs 왕좌의 게임현재 시즌 1을 다 봤는데(시즌 2는 곧 시작) 시즌 1만 보고 과 비교하자면, 그래도 재미도는 에 비할 바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 은 이제 시작인데 주인공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죽어버리는 게 좀 컸지? 항상 보면 매 시즌이 그랬던 듯. 여튼 임팩트가 약해서 그런 지 개인적으로 과 시즌..
왕좌의 게임 시즌 7: 기대했던 건 시즌 8에서나 볼 수 있겠고 #0 요즈음 보던 미드도 챙겨보지 않는다. 아무리 그런다 해도 만큼은 챙겨봤다. 다른 시즌에 비해서 에피소드는 짧은 반면 각 에피소드의 러닝 타임은 길었던 시즌 7. 나름 시즌 7에 기대했던 스케일 큰 전투는 결국 시즌8에나 가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시즌 7의 피날레를 보니 말이지.#1 영화도 삼부작과 같은 경우에 스토리를 질질 끄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으로 이 있다. 마지막 3부를 Part I, II로 나누면서 질질 끌었지. 이렇게 질질 끄는 이유는 결국엔 돈 때문이다. 대박 흥행을 만들기 쉽지 않다 보니 일단 관심을 끄는 데 성공한 스토리를 질질 끌어서 뽑을 거 다 뽑자는 생각인 게지.미드도 매한가지인데, 그렇다고 도 그렇다는 건 아니고 좀 기대했던 게 나오지 않아서 그랬단 게지. 그래도 실망..
더 라스트 쉽 시즌 2: 지난 주 시작한 추천할만한 미드 0.지난 주부터 방송되었던 시즌 2. 음. 역시 재밌네. 시즌 프리미어로 2회를 연속 방송했다. 이 미드 아직 안 본 사람 있나? 추천하는 미드니 보길. 1.최근 시즌 2, 시즌 2, 시즌 2 시작한다. 그 외에 두 개의 또 추천할만한 미드 있으니 다음 글 확인해보길. → 새로운 시즌이 곧 시작하는 볼만한 미드 5편
블랙리스트: 1, 2회 정도만 괜찮았던 미드 이건 보다 만 미드다. 왜 보다 말았느냐 정리 차원에서 올린다. 미드를 보다 보면 하나의 연결된 스토리 라인을 가진 미드가 있는가 하면, 어떤 미드는 단편의 합 그러니까 병렬로 에피소드를 늘어놓는 미드가 있다. 블랙리스트는 후자에 속하는 편. 그래서 그닥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고. 물론 그런 미드를 내가 기존에 안 봤던 게 아니다. 도 시즌마다 메인이 되는 상대가 하나씩 등장하면서 각 에피소드마다 소소한 상대가 등장하니까. 그나마 최근에 본 도 그런 식이었고. 그런데 이제는 그런 미드가 좀 식상하다 해야할까? 좀 가리게 되더란 게지. , , , 과 같은 미드를 좋아한다. 하나의 큰 스토리가 에피소드마다 연결되는 식. 는 시즌1 에피소드 5까지만 보고 더이상 안 봤다. 1, 2회 정도만 괜찮았어. ..
데어데블: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를 넷플릭스 미드로 이번주에 공개될 미드 의 넷플릭스에서 4월 10일 같은 방식(시즌의 모든 에피소드를 하루만에 다 공개하는 방식)으로 선보이는 미드 이다. 아무래도 마블 코믹스의 여러 캐릭터들 중에서 현재 영화로 제작되고 있지 않은 캐릭터 중에서 살릴 만한 캐릭터가 뭐가 있을까 해서 고른 게 아닌가 싶은데, 내가 마블 코믹스 작품들을 본 적이 없다 보니 만화책에 있는 캐릭터에 얼마나 충실한지는 알 수가 없다. 다만 2003년 벤 에플렉과 제니퍼 가너 주연의 이란 영화가 있었는데, 이 영화는 그닥 재밌지는 않았었다는. 그래서 속편이 제작되지도 않았었는데, 과연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은 어떨지 사뭇 궁금하다. 근데 난 이상하게 이 미드는 안 땡기네. 예고편
[신작 미리보기] 안투라지: 종영된 미드를 영화로 난 보지 못했던 미드인 를 영화로 만들었다. 오호~ 찾아보니 시즌8로 종료된 미드더라는. 난 왜 몰랐지? 영화는 내가 찾아서 보지만 미드는 추천받거나 많이 가려서 보는 편이라 그런 듯. 이게 어느 정도 흥행한 미드인지는 모르겠지만 CJ에서 판권을 수입해서 한국판 안투라지를 만든다고 하니 꽤나 재미있는 미드였던 모양이다. 그러니까 또 영화로 만든 거 아니겠냐고. 이렇게 흥행한 미드를 영화로 만들게 되면 기존 미드 팬들이 관객으로 흡수가 되니까 조금은 리스크가 줄어들지 않겠냐는 생각인데, 이런 사례가 있었나? 종영된 미드를 영화로 만든 사례 말이다. 아... 있을 수는 있겠구나. 예전부터 TV 시리즈물이 없었던 건 아니니까. 여튼 최근 미드를 이렇게 만든 건 처음 보는 듯 해서 말이다. 주연 배우들을 보니 ..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3: 2월 27일부터 방영 요즈음 보는 미드도 없고 해서 시간 되면 고전을 챙겨보곤 하는데 이달 27일에 시즌3 방영된다. 정치 세계의 이면을 너무나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미드인지라 이런 게 정치 현실이라고 생각하고 배우는 이들이 있을까 하는 우려도 생기는 미드지만 재미는 있다. 그러나 를 본 이후에 나는 보다는 를 위에 두고 싶다는. 여튼 곧 방영하면 한동안은 에 푹 빠질 듯. 참고로 시즌3는 13부작이다.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