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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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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블로그에 글을 적는 게 #0예전에는 내가 적고 싶어서 적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즈음에는 스티코 매거진에 글 적기 위한 워밍업으로 적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그러니까 공부나 운동도 피치를 올리려면 워밍업이 필요하듯이 말이다. 왜냐면 내 블로그에 적는 글은 그냥 편하게 검토 안 하고 적고 끝이지만 스티코 매거진에 올리는 글은 그렇지 않으니까. #1게다가 요즈음에는 영상에 관심이 많아져서, blog보다는 vlog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blog는 접고 vlog를 하겠다 뭐 그런 건 아니지만(뭐든 일장일단이 있다.) 여러 테스트를 하면서 이것 저것 알아가고는 있는 요즈음이다. 여건이 안 되어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은 게 아쉬울 따름이나, 언젠가는 하게 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 #2그래도 ..
앞으로 페이스북에서는 덧글만 관리한다, 블로그만 집중한다 최근에 블로그 카테고리 하나 추가 시켰다. '개인 & 일상' 아래에 '실시간'이라는 카테고리다. 이거 왜 만든 거냐면 내가 이용하는 서비스들이 늘어날 수록 내 개인적으로는 관리 리스크도 늘어나고 거기에 허비하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생각이 들어 마치 마이크로 블로그나 페이스북처럼 짤막한 글을 모바일에서 바로 바로 올리려고 만든 거다. 그런 글들은 이 카테고리에 포스팅하려고 말이다. 물론 아무리 짤막한 글이라고 내용과 적합한 카테고리가 있으면 거기에 포스팅을 하겠지만... 나는 트위터는 이용하지 않았다 나는 트위터는 이용하지 않는다. 이유는 내게는 그리 매력있는 서비스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내가 안 이용해보고 그런 거 아니다. 이용해봐도 별로 내게는 매력적이지가 않더라고. 트위터가 뜰 때, 트위터를 ..
풍림화산의 프로모션 1. 라미네이트, 임플란트, 충치치료, 투명교정 20% 할인 프로모션 최근에 나는 오늘안치과에서 다양한 치료를 받고 있다. 내 블로그에 글 보면 알 거 아니겠냐고. 나야 뭐 오늘안치과 강정호 원장님과 잘 아는 사이인지라 치료 비용에 대해서는 혜택을 볼 만큼 보는 편이긴 하지만 그런다 해도 워낙 다양한 치료를 하니까 치료 비용이 만만치는 않다. 근데 최근에 보니까 지인들 중에서도 비용 때문에 이리 저리 치과 알아보는 이들이 꽤 되더만. 거기서 착안해서 아예 공개적으로 이런 프로모션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오늘안치과 강정호 원장님께 제안한 거다. 사실 아는 사람들은 가끔씩 내게 문의를 해온다. 병원 좀 소개시켜달라고. 그 이유가 있다. 단순히 할인 혜택 받으려고 그러는 것도 그렇지만 믿을 만한 데를 소개시켜달라는 거거든. 최근에도 그런 경우 있었다. 이 병원, 저 병원 가보..
2012 우수 블로거 크리스탈 상패 이쁘네 어제 하루 몇 시간을 잤는지 모르겠다. 작년에는 진강이랑 임진각에 가서 재야의 종소리를 들었는데 올해는 진강이가 송구영신 예배를 들으러 가야 한다고 하길래 별말을 안 했다. 임진각 가자고 하면 분명 따라올 것을 알고 있었지만 진강이한테는 약속을 하기가 무섭다. 꼭 지켜야 하니까. 그래서 아무 말 안 하고 있었던 거다. 요즈음에는 저녁 밥 먹고 누우면 곧장 잠들어버리는 지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데, 일단 잠들면 못 일어나니까 약속을 함부로 할 수가 없는 거다. 12월 31일도 그렇게 저녁 먹고 일찍 잠들었다. 근데 참 많이 잔 듯. 15시간 잤나? 부모님도 뭔 잠을 그리 자느냐고 할 정도였으니. 점심에 떡국 한 그릇 먹고 사무실에 나왔더니, 내 책상 위에 소포 하나가 올려져 있었다. 2012년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 변경 2차: 콘텐츠 강화를 위한 시리즈 연재 요즈음 소소하게 내 블로그 스킨 손보고 있다. 아직 완전하게 내가 생각한 만큼은 변경하지 못했는데 곧 마무리될 듯 싶다. 아마 3차 포스팅이 되고 나면 완료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는. 여튼 중간에 하나 큰 변화가 있어서 이에 대해서 정리하는 겸 그 동안 바뀐 거 정리할 겸 해서 포스팅한다. 우선 소소한 변화부터 정리하고~ 검색 창은 하단에서 왼쪽 상단으로 원래 내가 사용하던 스킨의 검색 창은 아래쪽에 있었다. 정말 불편했지. 왜? 검색하려면 제일 아래까지 이동해야 하니까. 유저 인터페이스가 별로였다는 얘기다. 물론 누가 블로그에 방문해서 검색을 활용하겠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래. 알아~ 안다고. 그러나 나는 이용 많이 해. 왜? 내가 적어놓은 거 많이 찾거든. 분명 어디다 적어뒀는데? 뭐 그런 거 ..
내 블로그 저작권 정책과 티스토리에서 CCL 설정하기 내 블로그 저작권 정책은 '저작자 표시' - 블로그 콘텐츠에 대한 CCL 변경 내 블로그에는 2007년 7월 23일부터 이 블로그의 저작권에 대해서 기존에 '저작자 표시, 상업적 이용 금지, 변경 금지'에서 '저작자 표시'로 바꿨다. 상업적으로 이용하든지 글을 수정하든지 맘대로 하라는 거다. 그래도 도움이 되었다면 저작자 표시 정도만 해달라는 의미에서 말이다. 그렇게 되면 다음과 같이 CCL 표시가 달라져야 한다. 기존 변경 티스토리 설정을 변경해도 기존 글에는 적용 안 돼 그 이후에 한 번도 이에 대해서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 요즈음 블로그 스킨 이리 저리 만지작거리면서 포스팅 하단에 있는 CCL 표시가 기존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어라~ 싶어서 이거 설정하는 게 어디있는지 살펴보니 ..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 변경 1차: 카테고리는 상단 메뉴로, 최신글은 다음 뷰로 대체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 변경 중이다. 사실 이런 거는 태터툴즈나 워드프레스나 XE를 이용하면 내 맘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데 티스토리로 하다 보니 한계가 있다. 그래도 티스토리는 현재 운영 중이니 조금씩 바꿔나갈 수 있겠지만 이걸 설치형 블로그로 옮기려면 마이그레이션하고 옮기는 게 귀찮다. 몰라~ 이러다가 설치형 블로그로 옮길지도 모르겠다만. 스킨을 변경하는 이유는 단순히 이쁘게 만들려고가 아니라 실험적인 부분도 있고, 나름 생각한 부분이 있어서다. 그냥 변경하는 건 아니라는 얘기. 스킨 변경만이 아니라 내 블로그로 실험적인 부분들이 앞으로는 상당히 있을 것이다. 그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이제 시작된 것일 뿐. 일단 이번에꾼 거 살짝 언급한다. 정리하는 셈 치고 말이다. 계속해서 변경할 생각이다. ..
오늘 누적 방문자 수 500만 히트 돌파 2007년 1월 12일 첫 포스팅 이후로 5년이 넘은 이 블로그 오늘로 누적 방문자 500만 히트를 돌파한다. 이거 적고 있는데 돌파할 지도 모를 일. 초창기에는 책 리뷰 적는 걸로 많이 알려지긴 했지만(그렇게 따지면 요즈음에는 영화 리뷰 중심인디~) 내가 워낙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 보니 꼭 특정 분야에 치우친 글만 적는 건 아니었고 그러다 보니 전문성 없는 블로거로 인식되기도 했나 보다. 예전에 IT 쪽에서 강의를 하던 때에 그런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쟤는 뭐가 전문이야? 이것도 강의하고 저것도 강의하고.(OS도 MS계열만 한 게 아니라 Linux도 했고, OS가 아닌 DB쪽도 하고 그랬으니까.) 그렇다. 난 원래 한 분야만 쥐어파지는 않는다. 어느 정도 쥐어파면 흥미를 잃어버리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