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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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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코사무이편] 낭유안섬 투어 ⑤ 스노클링 후, 제트크루즈 타고 코사무이로 뷰포인트를 둘러보고 난 다음에 스노클링을 즐겼다. 스노클링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난 언제 구명조끼 입지 않고서 자유롭게 스노클링할 수 있을까 한다는. ^^; 스노클링 시에는 물에 들어가는 거라 소니 A7을 사용하지 못해, 소니 액션캠 HDR-AS30V 들고 동영상 촬영만 했다. 물도 맑고, 고기도 많아 재밌긴 했지만 조류가 좀 있는 편이라 나중에 돌아올 때는 조금 힘들었다는. 뭐 엄청 힘들었다 그런 건 아니고~ 요즈음 스쿠버 다이빙 배우는데 최근에 동해에서 교육 받으면서 만났던 조류에 비하면 뭐 이 때 느꼈던 조류는 조류 축에도 끼지 못한다는. 스노클링Snorkeling 동영상 몇 개 막 찍은 걸 최근에 산 맥북 프로에 기본 제공되는 iMovie로 편집해서 하나의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올린다. 최근 맥북..
[모리셔스여행] 동부 카타마란(Catamaran) 투어: 카타마란 투어마저 반만 즐기고 나오고 모리셔스 마지막날 그러니까 공항에 가는 날은 아침부터 카타마란 투어를 즐기기 시작했다. 물놀이를 즐기려면 수영복을 입고 나와야 했고, 카타마란 투어 끝나고서 수영복을 갈아입을 곳이 필요했기에 지정된 리조트(우리의 경우에는 롱 비치 모리셔스 리조트)에 가서 씻고 옷 갈아 입고 좀 쉬었다가 공항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던 지라 카타마란 투어를 풀로 즐길 수가 없었다. 어쩔 수 없는 일정이다 보니 이건 뭐 그닥 아쉽지는 않더라고. 그리고 이런 카타마란 투어는 다른 지역에서도 있다 보니까 뷰가 다르고 음식이 다를 뿐 투어는 거의 비슷하거든. 모리셔스 카타마란(Catamaran) 투어 카타마란(Catamaran)이란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선체가 두 개인 배를 말한다. 투어 시에 바다로 나갈 때는 동력 장치를 이용해서..
[태국여행/푸켓편] DAY 2 ⑤ 피피섬 투어 V. 에메랄드 빛 물 속에서 열대어들을 구경할 수 있는 스노클링, 정말 강추! 아마도 푸켓에 도착하고 나서 처음 내가 즐거웠던 때가 이 때가 아니었나 싶다. 강렬한 햇볕의 열기를 머금은 에메랄드 빛 바다는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적당한 온도였다. 그리고 물 속에는 수많은 열대어들이 사람 무서운 줄 모르고 노다니는데 참 볼 만했다는. 스노클링은 피피섬 투어에 기본 옵션이니 누구든지 피피섬 투어를 가게 된다면 즐겨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스노클링만 해도 이런데 스쿠버 다이빙은 또 어떨지. 코사무이에서는 스쿠버 다이빙을 해봤지만 푸켓에서는 못 해본 게 많이 아쉽다. 물론 올해는 스쿠버 다이빙을 배우면서 가을 시즌에는 다이빙 투어를 가기로 예약이 되어 있지만서도. 닻을 내리시오~ 다른 사람들은 스노클링을 즐길 때 나는 그냥 가만히 있었다. 일단 사진 찍고, 담배 한 대 피고. 근데 스노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