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전통 무술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레이드 2: 액션만큼은 볼 만했던 영화 나의 3,370번째 영화. 1편 기대하고 봤다가 좀 실망했던 터라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봤는데 그래도 재밌네. 인도네시아의 전통 무술인 실랏을 맛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영화다. 에서 원빈이 썼던 무술 말이다. 에서는 마지막에 에서 원빈과 상대역이 사용했던 낫 같이 생긴 칼도 등장한다. 가 보다 낫다. 근데 좀 잔인한 장면이 많아서 여자들은 별로 안 좋아할 듯.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가? 그럼 봐라. 추천한다. 개인 평점은 8점. 1차 예고편 2차 예고편 레이드: 첫번째 습격, 지금껏 보았던 모든 액션은 가짜다? 믿은 내가 잘못이지 나의 3,086번째 영화. 나름 예고편 보고 '오~ 괜찮겠네'해서 2012년 5월 개봉 기대작으로도 넣어뒀던 이다. 물론 영화관이 아니라 집에서 볼 영화로 꼽긴 했지만. 인도네시아 영화인데 꽤 액션이 리얼할 듯 해서 봤더니만 리얼은 개뿔 리얼. 정도껏 연출을 해야지 사람이 그렇게 싸우면 체력이 남아 나나? UFC만이 리얼이다. 영화는 영화일 뿐. 그렇다고 해서 뭐 액션이 엄청 멋있거나 그런 것도 아니다. 여기에 나오는 무술인 실랏(Silat)은 에서 원빈이 보여줬던 무술로 인도네시아 전통 무술이라고 한다. 는 연출된 연기고 은 실제 유단자가 나와서 실랏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에서 원빈이 마지막에 칼 들고 싸우던 게 더 멋있더라는... 개인 평점 6점의 영화. 실제 유단자 이코 우웨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