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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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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사주고픈 SHARP KIDSDIC KD-E1 괜찮네~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본 SHARP의 어린이용 사전 KIDSDIC입니다.(모델명 KD-E1) 우선 사전 기능으로는 아이들이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플래쉬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콘텐츠들이 제가 보기에는 참 재밌게 잘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영어 하나만 하더라도 영어 사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어로 된 동요 등의 다야안 학습 콘텐츠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현된 제품입니다. 그 외에도 구구단송, 한자학습등 영어 이외의 교육 콘텐츠도 제공되어 다양한 학습이 가능하고 SD 메모리 슬롯이 지원되어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많은 콘텐츠 이외에도 확장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갖추었습니다. TV OUT 단자가 있어 TV와 연결하여 화면을 볼 수 있는 기능도 갖추었고 디자..
Sony의 OLED TV 직접 보니 죽이네~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본 Sony의 야심작 OLED TV입니다. 사실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는 삼성, Sony, LG 부스들 외에는 볼 게 없었지요. 삼성관에서 Sony관으로 옮기는 첫번째 부스가 바로 OLED TV 입니다. 멋도 모르고 그냥 지켜보았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로 대단했던 기억이... 우선 화질 HD 이상입니다. 동영상으로는 그게 잘 드러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장에서 느끼기에는 화질 무척 좋습니다. 그러나 그것만 있다면 이런 얘기를 하지 않지요. 두께 3mm 무척이나 얇습니다. 이 정도 얇은 두께에 이 정도 화질이 나온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웠던 부분이었지요. 또한 1,000,000:1 의 명암비의 세계 최초 제품이라는 거. 14년 개발해..
소니의 야심작 "롤리"는 실패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소니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인 "롤리(Rolly)"의 시연을 동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소니의 야심작답게 소니관의 메인에 수많은 Display 에서 롤리의 시연장면을 보여주면서 이벤트까지 하는 모습에 소니가 나름 밀고 있는 주력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지요. "롤리" 이런 점은 신선했다! bit 에 맞춰서 알아서 춤을 추는 롤리의 모습은 매우 신선했습니다. 마치 사람의 귀같은 덮개가 팔랑 거리는 모습은 깜찍하기도 했고, 이리 저리 돌면서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재미와 호기심을 자아내는 데는 성공한 듯 보입니다. 조작법 또한 신선했습니다. 바닥에 내려놓았을 때는 굴리면 선곡, 바퀴를 돌리면 볼륨 조절, 상단 버튼을 더블..
삼성의 미니슬림 PC 정말 얇고 작다.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렸던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본 모델입니다. 2008년 제품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는 이 모델은 아직 시중에 팔지는 않는가 봅니다. 2008년 제품 라인업 6종 중에서 가장 슬림한 모델이 매직스테이션 MX15 모델입니다. 어느 정도 슬림할까요? 두께는 5.5cm 입니다. 너무 슬림해서 놀랬습니다. 높이는 26.5cm 입니다. 자 있으면 한 번 길이를 가늠해 보시길... 얼마나 슬림한지. 예전부터 슬림 PC를 보면 내부가 매우 조밀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뭐 하나 건드리려면 이것 저것 빼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것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내부는 볼 수가 없었기에... 일반 슬림 PC의 1/3 정도 수준의 슬림함에 고광택 블랙 소재를 사용하여 슬림하면서도 럭셔리한 분..
한국전자전에 경험해 본 삼성 홈씨어터 패키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렸던 "한국전자전(KES) 2007"에서 삼성관의 "Live in Full HD" 부스 동영상입니다. 영화를 많이 보기에 언젠가는 홈씨어터를 꾸미겠다는 생각은 갖고 있지만 아직 뭐 여건이 안 되니 컴퓨터로 보는 데에 만족을 하고 살고 있지요. HD TV와 함께 홈씨어터가 셋팅이 되어 있었는데, 사실 HD TV 화면이 그리 크지는 않아 영화관이라고 하기에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사운드 만큼은 좋았습니다. 찍지는 못했지만 바로 옆에 HD TV가 아니라 프로젝터를 이용한 홈씨어터가 훨씬 제게는 괜찮았던 것이 프로젝터니까 화면도 크다는 것이죠. 또한 예전에 비해 프로젝터로 투영되는 화면의 화질도 훨씬 좋아졌더군요. 영화는 뭐니 뭐니 해도 큰 화면에 사운드가 커야 제 맛이 나는 듯..
이건 노트북도 아니고 데스크탑도 아니여~ Q. 언제 어디서 찍었나? A. KINTEX에서 열린 "KES(한국전자전) 2007"에 참석하여 Q. 제품명이 뭔가? A. 삼성 NT-G25A/Y170 Q. 왜 찍었나? A. 내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제품인 듯 하여 Q. 얼마인가? 당시 설명을 듣기로는 109만원에 출시한다고. 온라인 마켓이 벌써 출시된 것으로 확인. Q. 노트북인가? A. 아니다. Q. 그럼 뭔가? A. 데스크탑용 노트북이다. 전문 용어로 "데스크노트"라고 부른단다. Q. 노트북과 차이점은? A. 무게가 4.95kg이나 된다. 일반 노트북 보다 훨씬 무겁다. 또한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배터리가 없다. 고로 mobility를 고려한 제품이 아니다. 단지 노트북 모양을 따라한 것일 뿐. Q. 노트북보다 좋은 점은? A. 사양이 더 낫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