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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미리보기] 블랙 매스: 갱스터 제임스 화이티 벌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범죄 영화 괜찮은 갱스터 무비 하나 나온다. 미국 개봉일이 9월 18일이니 국내에서도 그 때 즈음에 개봉될 듯한 영화인데, 보스턴 갱단 '윈터 힐'의 두목인 제임스 화이티 벌저가 그 주인공이다. 그래서 촬영장이 보스턴이었던 듯. 제임스 화이티 벌저는 의 모델이 되기도 했던 인물이다. 영화는 FBI 수배령이 떨어진 후 16년간 도피 행적을 다루고 있는 거 같은데, 조니 뎁의 분장이 눈에 띈다. 분장도 잘 했지만 역시 연기파 배우인지라 너무 잘 어울린다는. 선한 역이든 악한 역이든 연기자는 이래야 된다고 봐. 게다가 조니 뎁만 나오는 건 아니다. 의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제임스 화이티 벌저의 동생 역을, 에서 람세스 역을 맡았던 조엘 에저튼은 화이티 벌저와 결탁한 FBI 요원 역을, 그 외에 케빈 베이컨, 에서 여주인공..
[신작 미리보기] 투모로우랜드: 2차 예고편까지는 그저 그렇더니 3차는 괜찮네 2차 예고편까지는 그저 그렇더니만 이제 개봉 한 달 정도 앞두고서 공개된 3차 예고편은 꽤 구미 당기게 만들었다. 의 브릿 로버트슨과 조지 클루니가 주연을 맡았는데, 꽤나 흥미진진할 듯. 미국 개봉일이 5월 22일이니 국내 개봉일은 5월 21일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아니면 아예 개봉 안 하겠지. 음. 가 5월 14일이니 개봉 안 할 가능성이 많겠네. 개봉해봤자 밀릴 꺼 뻔하니까. 예고편
[신작 미리보기] 쥬라기 월드: 6월 개봉 예정작 중 단연 최고 기대작 - 1993년 쥬라기 공원(Jurassic Park)- 1997년 쥬라기 공원 2 - 잃어버린 세계(The Lost World: Jurassic Park)- 2001년 쥬라기 공원 3(Jurassic Park III) 에 이은 2015년 가 6월 11일에 개봉한다. 는 6월 개봉 예정작 중 단연 최고의 기대작. 4월부터 7월까지의 개봉 예정작 중 기대작들만 모으면 다음과 같다. - 2015년 4월: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년 5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2015년 6월: 쥬라기 월드- 2015년 7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모두 다 개봉일에 보고 그 다음날 리뷰 올릴 예정. 어디에? 스티코 매거진에. 영화 좋아한다면 스티코 매거진에 괜찮은 콘텐츠 많이 올라오니 가서 보..
[신작 미리보기] 판타스틱 4: 올해 개봉되는 마블의 또다른 히어로물 마블의 또다른 히어로물 가 리부트된다. 원래 2005년에 란 이름으로 개봉했었고, 2007년 이 개봉되면서 2편까지 제작되었던 히어로물인데, 흥행에는 실패하여 이후 영화로 제작되지 않았었다. 이제 리부트되어 1편부터 다시 제작한다는 거다. 판권이 마블이 아닌 20세기폭스사에 있는 걸 보니 마블 측에서 판권을 판 거 같다. 마치 스파이더맨이 3편까지 나오다가 이란 이름으로 처음부터 제작되는 것과 비슷한. 구 vs 신 Before vs Current 기존 배우들 중에 눈에 띄는 두 명이 있다. 수잔 스톰 역의 제시카 알바와 조니 스톰 역의 크리스 에반스. 로 우리에게 알려진 크리스 에반스가 원래는 에서 히어로로 나왔었네. ㅋㅋ 그 때는 지금과 같이 몸이 우락부락하지는 않았던 듯. 크리스 에반스가 맡았던 조니..
[신작 미리보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DC 코믹스마저도 마블 코믹스의 영향 때문인지 DC 코믹스도 자사의 캐릭터들을 함께 등장시키면서 영화를 만드네. DC 코믹스의 대표적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배트맨, 슈퍼맨을 함께 등장시키고도 원더우먼까지 등장시켜 탄생한 . 그렇다면 슈퍼맨의 활동 무대가 고담시란 얘긴가? 어떻게 스토리를 풀어나갈 지 궁금한데 감독이 잭 스나이더고, 기획에 크리스토퍼 놀란이 참여했다. 믿고 본다. 개인적으로 잭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는 다 그렇지는 않지만 다소 철학적인 면이 없잖아 있어서 선호하는 편이다. 잭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 중에 하나만 꼽으라면 나는 단연 을 꼽겠다. 은 역대 배트맨 시리즈 중에 최고라고 할 수 있는(개인적인 생각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보다도 더 내겐 감명을 준 작품으로 개인 평점 10점 만점의 영화다. 믿고..
[신작 미리보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 기대되는 액션 영화 곧 개봉한다 미국 개봉일이 5월 15일이고 이 정도의 대작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이때 즈음에 개봉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까지 확정된 개봉일이 없다. 그러다가 4월말 되면 이리 저리 언론 노출시키고 방송 때리고 그러겠지. 4월달 개봉작 중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 이라면 5월달 개봉작 중에서는 라 하겠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을 보니 오~ 보고 싶은 맘에 확 드는데? 매드맥스 시리즈의 원래 감독이 이번에도 감독을 맡아 30년 간극에도 불구하고 기존 매드맥스의 이미지를 잘 살려낸 듯 싶다. 이 영화는 꼭 IMAX에서 봐야할 듯. 예고편
[신작 미리보기] 폴터가이스트: 1982년 원작의 리메이크. 과연 원작을 넘어설까? 요즈음 올라오는 신작 예고편을 보면 공포 영화가 많네.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공포 영화하면 가 아닐까 싶다. 사실 나는 공포 영화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원작 도 그리 좋았다곤 할 수 없었는데, 리메이크작인 이건 어떨까 싶다.(나는 원작 도 내용 기억이 잘 안 난다능~) 포스터 보니까 원작과 비슷한 거 같아서 찾아보니 거의 똑같네. 이번 리메이크작에 출연하는 꼬마 귀요미~ 아무래도 공포 매니아나 를 좋게 본 사람들이라면 기대를 많이 할 듯 싶은데, 예고편을 보고 나서 내가 드는 생각은. 뭐 쏘 쏘~ 미국 개봉일은 5월 22일, 국내 개봉일은 미정. 참고로 원작 는 1982년 작이다. 예고편
[신작 미리보기] 언프렌디드: 친구삭제 - 소셜 미디어를 소재로 한 공포 영화 미국에서는 이달 17일에 개봉한 작품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다음달 5월 7일 개봉한다. 최근에 소셜 미디어를 소재로 한 영화가 국내에도 나왔지. . 그만큼 우리 일상에 깊숙이 파고든 소셜 미디어다 보니 영화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하는 듯. 는 흥행하지는 못했지만 보니까 생각보다는 괜찮은 영화더라고. 란 공포 영화는 어떨까? 소재의 참신함은 있지만 글쎄. 예고편에는 공포 영화의 새로운 장르라고 하는데 그런 생각은 들지 않고, 시간 나면 볼까 말까한 영화. 그래도 결말이 궁금하다.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