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1244)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국현의 유한킴벌리는 어떤 회사? 예전에 사회단체에서 활동하는 친구를 통해서 들었던 문국현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책을 찾다가 읽었던 책이 바로 "세계가 배우는 한국기업의 희망 유한킴벌리"였다. 유한양행의 유일한 박사님의 존경스러움과 그 대를 이어 회사를 성장시킨 문국현 사장이 참 멋졌던... 거기에 윤리경영의 모범사례라 할 만한 회사의 CEO. 뭔가 지금까지 느꼈던 생존 경쟁, 치열한 전쟁터라는 기업의 이미지를 조금은 달리 보게 해줬던 모델의 회사였다. 유한킴벌리 지배구조 유한킴벌리라는 회사는 유한양행과 킴벌리클라크(헝가리 법인)라는 회사가 50%씩 출자하여 설립한 회사이다. 근데 이번에 자료 뽑으면서 보니까 유한양행:킴벌리클라크=30:70으로 지분구조가 변경되었다. 유상증자하면서 그렇게 된 듯... 정확한 사실은 모른다. 찾.. 2007년 세계 IB(Investment Bank, 투자은행) 순위 2007 FIRM SCORE 2006 HEADQUARTERS RANK RANK 1 Goldman Sachs 8.838 1 New York, NY 2 Morgan Stanley 8.098 3 New York, NY 3 The Blackstone Group 7.898 2 New York, NY 4 Lehman Brothers 7.812 4 New York, NY 5 JPMorgan 7.652 NR New York, NY 6 Citigroup Corporate & Investment Banking 7.489 5 New York, NY 7 Merrill Lynch 7.381 7 New York, NY 8 Lazard 7.327 6 New York, NY* 9 Credit Suisse Investment Bank.. 책 겨우 다 읽었네... 확실히 요즈음 내가 피곤하긴 피곤한가 보다. 피곤할 때 무리를 하면 살 쪽 빠지기 때문에 되도록 무리는 안 하려고 한다. 난 피곤하면 눈에 핏발이 선다. 잠을 적게 자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확실히 피곤하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책을 읽는데 눈꺼풀이 나도 모르게 감긴다는 거다. 얼마 남지 않은 책이라 겨우 겨우 다 읽었다. 오늘 정리까지 하고 자려고 했더니만 거기까지는 못하겠다. 자고 싶으니... 오늘 좋은 소식 하나 들었다. 동생이 여자 사귄단다. 같은 교회 다니는... 군대 다니면서 여자까지 사귀다니... 어허~ 거 참. 요즈음 돈이 궁한 듯 한게 다 이유가 있었네. (참고로 동생은 월급의 거의 대부분을 적금에 넣는다.) 지원 사격을 해줘야 하나? 슬슬 가을로 접어드는 거 같다. 가을... 내가 좋아하는.. 오늘은 블로깅보다는 책이나... 바쁘고 머리 아픈 일을 하다 보니 머리가 찌끈찌끈하다. 단순하게 만들기 위해서 복잡한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듯. 그래서 오늘은 블로깅 그만~ 머리를 식히기 위해 책이나 읽어야겠다. 저번주부터는 오히려 경영서가 내게는 머리를 식히는 듯. 이 놈의 금융,경제는 아~ 내가 너무 모르는 게 많아~ 대학교 시절에나 보던 프로그램 Matlab이 나오지를 않나... 쩝... 저번주에는 그래도 공부 좀 하면서 하지 했는데 방대한 양에 공부는 포기~ 여유를 가지면서 필요한 부분만 섭렵해 나가야할 듯. 내가 그것을 할 게 아닌 이상... 배경 지식으로만 가지려면... 굳이 다 할 필요는 없다!!! 책이나 읽고 아직 마무리 못한 일도 마무리 지어야 하고... 그리고 나서 되도록 빨리 자야겠다. 오늘 너무 피곤했던 탓인지.. 말실수 모음 다소 스크롤의 압박이 있지만, 재미있다. 인터넷 동호회 유머 게시판에서 퍼온 내용이다.ㅎㅎ 2번, 32번 추천..ㅎㅎ 맥도리아.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ㅡ.ㅡ;;; 4.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본명-박정훈.. "디 워"의 심형래에 대한 생각해볼 만한 이미지 동호회 게시판에 퍼왔는데 읽어볼 만 하네요. "못 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안 해서 못하는 거다." 많이 들었던 말인데 이렇게 심형래 얘기에 잘 배합을 시키니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리 저리 말 많은 "디 워"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부정적인 시선보다는 긍정적인 시선을 보여주고 싶네요. 투자했던 사람들 투자 이익까지 볼 수 있도록 흥행이 되면 그래도 심형래를 믿어줬던 사람들이 역시라는 소리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한 번 보시길... 요즈음 너무 술을 안 먹었다... 술 안 먹은지가 얼마나 됐는지 모르겠다. 술도 못 먹는 내가 이렇게 장기간 술을 안 먹으면 다음 번에 술 먹을 때 어떻게 하라고... 내일은 그래도 술 마셔야지... ㅋㅋㅋ ^^ 신난다... 간만에 주말에 놀아보겠네~ 토요일은 놀고 일요일은 아무래도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Research 업무랑 Analysis 를 더 해야할 듯 하다. 그래도 내일 하루 만큼은 오지게 논다. 물론 토론회 참석하고 뒷풀이 다 끝나고 그 때부터 논다. ㅋㅋㅋ 그래도 다음주에는 술 약속 하나 있구나... 슬슬 술 좀 먹어볼까나... ^^ 이전 1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1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