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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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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와 우뇌 그리고 뇌파 v2 v1 : 이 정리는 라는 책의 내용을 읽고 정리한 글이다. v2 : 이라는 책의 내용을 읽고 정리한 글을 추가한다. 좌뇌와 우뇌의 차이 좌뇌 : 확신적, 분석적, 직선적, 명쾌함, 연속적, 언어적, 구체적, 합리적, 활동적, 목적지향적 우뇌 : 직관적, 일시적-종합적, 정서적-시각적, 비언어적-확산적, 시각적-상징적, 예술적-육체적 좌뇌와 우뇌 그리고 뇌졸증 언어 기능이 좌뇌에 모여 있기 때문에 좌뇌에 뇌졸중 같은 병이 생기면 환자는 언어 능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를 실어증이라 하는데 이 증세는 뇌졸중이 생긴 부위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어떤 환자는 말은 유창하게 하지만 전혀 다른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듣는다. 환자에게 "손 들어 보세요"하면 대신 눈을 감는다. 또 다른 환자는 알아듣기는 잘..
CNN한테 당했군... 아... 열받는데... 정치포탈 서프라이즈에 글을 읽다가 발견하고 설마 했는데 어느 정도 확인을 하고 나니 신빙성이 있는 것 같았다. 내 블로그 메인 화면에도 링크를 걸었는데, 열받는다. 상당히... 요즈음 블로그에 글에 욕을 되도록 안 쓰려고 노력하는데 상당히 열받는다... 매우 상당히... 일단 내가 읽은 글 첫번째다. CNN 투표조작,합법적 피싱조작. 한국인들이 줄줄히 낚인 겁니다. (정치포탈 서프라이즈) 개인적으로 이 글에 대해서는 별로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부분이다. 내가 아는 바로는 이것을 피싱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또한 한국인의 특성상 그렇게 클릭수를 높이게 만든 것은 어찌보면 심리전술(전략은 아니다.)이라고 할 수 있는 일개 상술이라고 생각할 수는 있다. 당신이 운영자이고 그러한 것을 알아서 그렇게 했다면 그것..
한국인을 위한 동영상 한 편 (원본 : http://tvpot.daum.net/v/2234019) 다음에서 플레이 베스트 1위인 동영상이다. 나름 잘 만들었다. 아마추어 티가 나긴 하지만 내용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보고 느끼는 게 있다면 를 읽어보길 바란다.
해석의 자유와 과거의 반성 우연스럽게 점심을 해먹으면서 켠 TV 에서 일본의 민족학교에 대해서 나온다. 시청자가 참여해서 찍은 다큐형식의 프로그램이었고, 짧게 소개된 것이 아니라 1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서 방영해주었다. 민족학교. 재일동포들이 한글과 대한민국의 역사를 후대에게 가르쳐주기 위해서 세운 학교다. 일본에서는 지원도 없고 해서 민족학교 교사들은 힘들게 산다고 한다. 60주년을 맞아 나이 지긋하신 분들까지 오사카 공원에서 모여서 잔치를 벌이는 모습을 보고 개인적으로 부끄러웠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나는 대한민국 이 나라를 싫어한다. 한국인의 기질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외국인들을 많이 겪어본 것은 아니지만 한국인들의 이기주의적 개인주의적 성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그들은 타..
위안부 관련 CNN 투표 참여합시다! http://edition.cnn.com/2007/WORLD/asiapcf/03/04/japan.sexslaves.ap/index.html 2007년 3월 4일부터 CNN 홈페이지에서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안부에 관련된 사과에 대한 기사인데, 왼쪽 하단에 설문 투표를 받고 있습니다. (설문 투표 내용) Should Japan apologize again for its World War II military brothels? (설문 투표 해석) 일본은 2차세계대전 당시 군 위안부에 대해 다시 사과를 해야만 하나? 현재 실시간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Yes(해야한다.) : 23% No(안해도된다.) : 77% 아마도 일본 사람들이 투표에 많이 참여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 인프라 강국 한국의 저..
불교는 종교가 아니다 이 글은 내가 "달라이 라마와 도올의 만남" 3권을 읽고 정리하면서 인용과 생각을 섞어서 적은 글이다. "달라이 라마와 도올의 만남"을 읽고 불교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중에서 불교는 종교가 아니라는 관점의 정리글들만 따로 모아둔 것이다. 이 글은 "달라이 라마와 도올의 만남" 리뷰에서도 볼 수 있다. 불교는 무신론이다! 유신론의 전제는 반드시 이 세계에 대하여 이 세계 밖에 있는 창조주를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인간의 구원도 인간 밖의 구세주를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불교는 창조주를 인정하지 않으며, 구세주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인간과 우주 밖에 있는 초월적 존재자로서의 신의 개념 그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런 맥락에서 불교는 분명한 무신론이다. 그럼 불상은 무엇인가?..
空은 無가 아니다. '달라이 라마와 도올의 만남'에서는 공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비존재는 없지만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이 공이다." 공과 무가 다른 것은 무는 비존재를 뜻하지만 공은 비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실체가 없을 뿐이다. 없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지만 실체가 없는 것이다. 사실 공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많은 다른 것들을 이해해야 하지만 나는 아직 그 부분에서는 지식이 짧은 존재다. 다만 지금 내가 이해하고 있는 것을 정리하는 수준에서만 설명한다. 불교에서는 남에게 은덕을 베푸는 일을 보시라고 하는데, 내가 누군가에게 보시를 하고 그 대가를 바라지 않는 것은 無가 아닌 空이다. 無는 없는 것을 뜻하지만 空은 빈 것이라는 뜻한다. 불교에서는 항상 인과응보가 따르게 마련인지라 보시를 하..
부처의 <법구경> 사랑하는 사람을 가지지 말라. 미운 사람도 가지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 괴롭고, 미운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그러므로 사랑을 일부러 만들지 말라. 사랑은 미움의 근본이 된다. 사랑도, 미움도 없는 사람은 모든 구속과 걱정이 없다.마치 법정 스님의 '무소유'를 읽는 듯하다. 예전에 사랑이라는 것을 두고 혼자서 글을 적은 적이 있었는데(참 취미도 요상하지. ^^) 사랑은 집착이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다. 사랑이라는 것은 마음이 동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은 감정적인 부분이 매우 지배적이라는 얘기다. 이성으로 Control 하기 힘든 범위의 것이라는 얘기다. 누구든지 사랑을 해보면 그 사람만 보고 싶고, 그 사람만 만나고 싶고, 그 사람 곁에만 있고 싶어하는 것과 같이 이해를 넘어 집착으로 바뀌게 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