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올드보이 미국판: 드디어 올드보이 미국판이 나오네 의 미국판 버전이 드뎌 개봉한다. 내겐 10점 만점의 영화이기에 미국판은 어떨지 모르겠다. 의 최민식 역은 조슈 브롤린이 맡았고, 유지태 역은 사무엘 L. 잭슨이 맡은 듯. 최근 에서 영 배역 이상하다고 했던 샬토 코플리도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는데 무슨 역인지는 모르겠다. 예고편에서도 안 나오는 거 같던데. 강혜정 역은 엘리자베스 올슨이란 배우가 맡았는데 누군지 모르겠다. 예고편을 보면 를 다소 미국식으로 바꾼 듯 한데, 결말도 똑같을지 아니면 각색을 했을지 궁금하다. 감독은 스파이크 리가 맡았다. 미국 개봉일은 11월 27일인데 국내 개봉일은 아직 미정이다. 예고편 당구병법: 졸라 공감하는 재밌는 당구병법 인터넷 서핑하다 찾은 건데, 와 너무 공감된다는. 제1병법 가급적 후루꾸를 쳐서 상대방의 기를 죽인다. 후루꾸라는 말은 당구 용어이긴 한데, 정식 용어는 아니다. 보통 뽀록(의도하지 않게 운이 좋아서 들어간 공)을 뜻하는데, 뽀록이란 말은 fluke(요행)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말이다. 제1의 당구병법은 좀 그렇긴 한데, 의도적으로 후루꾸를 칠 수가 있나? 없거든. 그런데 가급적 후루꾸를 쳐서 상대방의 기를 죽인다니! 의도해서 후루꾸를 치면 그건 실력인디. ㅋㅋ 가끔씩 공이 잘 맞는 경우가 있다. 키스 공인데도 키스가 빠지고, 샷을 날리면 공이 들어가고 그런 날. 그럴 때 후루꾸가 자주 나오지. ㅋㅋ 제2병법 수시로 말 겐세이를 해서 상대방 정신을 흐트린다. 개인적으로 이런 상대를 정말 싫어한다. 내 표.. Fik-Shun Stegall: 미국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힙합 소년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주로 찾아보다 보면, 내가 보는 동영상의 패턴에 따라 유투브에서 추천 동영상이 뜨곤 한다.(이런 거 보면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 그렇게 해서 우연히 보게 된 영상인데 Fik-Shun Stegall 이라는 흑인 소년의 댄스다. 우리나라에도 있는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영상이던데 이거 보고 Fik-Shun Stegall 관련 동영상은 찾아서 봤을 정도. 그래도 예전과는 달리 오디션 프로그램이 있어서 해당 분야에 재능 있는 친구들에게는 기회를, 기획사나 매니지먼트사에게는 신예 발굴을 한다는 면에 있어서 나는 이런 프로그램 좋게 보는 편인데 얘기를 들어보면 또 이게 이런 저런 음성적인 거래가 있다는 얘기도 있고, 재능이 있느냐의 여부보다는 얼마나 시청률을 끌어올릴 수 있느냐.. 목욕 후 팥빙수 아들이랑 목욕 후 시원하게 팥빙수 먹고 있는 중 원래는 딸기빙수를 좋아하는데, 뚜레쥬르는 딸기빙수가 읍따. 그래도 목욕 후라 그런지 시원하고 달고 맛나네. 오늘은 둘이서 다 먹을 수 있을 듯 2013 구리 3쿠션 월드컵 관람 2시간 잤나? 임윤수 프로님이랑 당구장 사람들이랑 구리에 와서 2013 구리 3쿠션 월드컵 구경하러 왔다. 시간상 한 게임만 보고 갈 건데, 볼 경기는 강동궁 선수와 브롬달 선수의 16강 경기다. 처음 보는 당구대회 오~~~ [신작 미리보기] 로보캅: 최초로 봤던 비디오물인데 2014년 리메이크되어 돌아오다 로보캅하면 생각나는 건 내가 본 최초의 비디오물이라는 거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종민이네 집에서 봤었는데 그 당시에는 비디오가 있었던 집이 드물었던 시절이었다. 그 때 봤던 최초의 비디오물이 바로 로보캅인지라 내가 기억 안 할 수가 없다. 시리즈물로 4편까지 나왔었는데 이 또한 전편만한 후편이 없다는 걸 여지없이 잘 보여준 시리즈물이었다. 2014년에 리메이크되어 나온다는데 예고편만 봐도 기존의 로보캅과는 조금 다른 면을 볼 수 있다. 회색 슈트가 아닌 검정색 슈트. CG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얼마나 더 화려해졌을 지 궁금하다. 근데 희한하게도 그렇게 기대되지는 않는다는. 때문인가? ^^; 미국에서는 내년 2월 7일 개봉 예정이니 아마 국내에도 그 즈음에 개봉하지 않을까 싶다. 예고편 노 원 리브스: 루크 에반스의 매력만은 느낄 수 있는 영화 나의 3,264번째 영화. 이 영화 또한 보려고 했던 영화는 아니었다. 게다가 공포 영화는 난 어지간해서 잘 안 보는 편인지라.(공포스러워야 공포 영환데 난 공포스럽지가 않아서 안 보는 거다.) 보고 나서 잠이 안 와서 본 영화인데, 뭐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악당과 악당의 대결? 뭐 그런 부분의 설정은 꽤 괜찮았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다. 에서 악역으로 나왔던 루크 에반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이 배우 꽤나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긴다. 맘에 드는 스타일. 개인적으로 이런 남자 스타일을 선호하는지라. 그의 매력은 느낄 수 있었지만 영화는 그렇게 추천할 만하지는 않고 그냥 볼 만하다 정도? 개인 평점 7점 준다. 예고편 비히크 19: 폴 워커 나온다고 카 체이싱 영화라 생각하면 곤란, 비추 나의 3,263번째 영화. 시리즈로 국내 영화팬들에게도 익숙한 폴 워커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다. 폴 워커가 카 체이싱 영화로 유명해졌다 보니 예고편도 카 체이싱 장면이 주를 이루는데 그거 기대하고 봤다가는 낭패본다. 카 체이싱 장면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닥 볼 만하지는 않다는. 영화는 최근 영화치고는 상당히 짧은 편이다. 러닝 타임이 1시간 30분이 안 되니까. 범죄물인데 그닥 재밌지는 않다는. 내 블로그에 신작 미리보기에도 언급하지 않았던 영화였을 정도로 난 관심이 없었는데 짜증 나는 일이 있어서 그냥 시간 때우려고 영화나 보려 했는데, 볼 영화가 없네. 그래서 본 영화가 이건데 짜증만 더 나더라는. 개인 평점 5점의 비추작이다. 예고편 이전 1 ··· 354 355 356 357 358 359 360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