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돌기념 사진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돌기념하여 찍은 사진 중에서는 이 옷이 가장 맘에 든다. 귀엽다. 어울린다. 이 때는 참 순하게 보이는데... 아니 그 당시에는 애가 순했나??? 돌 기념해서 찍은 사진 II 많은 사진들 중에서 입고 있는 옷이 다른 것만 올린다. 같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 중에서 가장 잘 나왔다 생각하는 것만... 읽고 싶은 책이 많다. 최근 블로그로 이전 데이터를 옮기면서 느낀 점이 있다. 내 글 좀 다듬어야겠다. 완곡한 표현으로 유한 표현으로 좋은 표현으로 바꿔야겠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지금은 그래서 하나 옮길 때도 내용 다 읽어보고 표현 바꾼다. ㅋㅋㅋ 영화 위주로 올리다 보니 올릴 영화는 무척이나 많고 한꺼번에 하기에는 무리라 여유(?)를 가지고 하고 있는데 영화를 올리다 보니 한동안 보지 않았던 영화를 보고 싶었다. 오늘은 처음으로 책리뷰를 올렸는데, 그것은 오늘 내가 "컨설턴트는 어떻게 일하는가?"하는 책을 읽어서 정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올린 것이다. 이왕 올린 거 예전 홈페이지 뒤적거려서 몇 개 올리면서 최근 베스트셀러들이나 새로 나온 책들 보다 보니 읽고 싶은 책이 갑자기 많아졌다. 나는 어떻게 보면 숫자에 .. 장사에서 사업까지, 영업에서 마케팅까지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제프 콕스·하워드 스티븐스 지음, 김영한·김형준 옮김/위즈덤하우스 2005년 4월 12일에 읽은 책이다. 세상에 참 좋은 책 많다. 이해하기 쉬우면서 새겨들어야할 내용이 많은 책들. 마케팅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초보자들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이 책에서는 단순한 장사에서 사업에 이르기까지의 영업에서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매우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장사꾼이랑 사업가랑은 엄연히 차원을 달리하여 본다. 장사를 해서 장사꾼이라고 명명하기 보단 장사를 하면 빠지기 쉬운 어떤 특성들을 가진 사람들을 장사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장사꾼은 나는 별로 상대를 하지 않으려 한다. 어차피 갈 길이 다르고, 그냥 좋은 인간 관계로서만.. 애스트로넛 애스트로넛 포토 감독 랜드 라비치 개봉일 1999,미국 별점 film count : 963 긴장감이나 반전이 있는 것은 아니나 흥미를 더해가는 스토리 구성이 괜찮다. 그리고 재미도 있다. 나같은 경우는 특히나 여자 배우에 상당한 매력을 느끼고 뿅 가버려서 그런지 몰라도 재미있게 봤다. 지금 이 글을 옮기는 시점에서는 유명한 배우가 된 샤를리즈 테론을 처음 알게된 영화였다.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이 영화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무섭지는 않다. 강추~ 애니 기븐 선데이 애니 기븐 선데이 포토 감독 올리버 스톤 개봉일 1999,미국 별점 film count : 959 미식 축구를 소재로 한 영화. 미식 축구를 하나의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는 구단주와 미식 축구에 인생을 건 감독과 선수들. 미식 축구라는 것을 통해 인생을 표현하는 것이 굉장히 감명 깊다. 미식 축구의 생동감과 박진감 + 카메라의 기법을 통한 영상미 + 구단주(돈)와 감독(신념)간의 미묘한 갈등 + 선수들간의 갈등이 적절히 가미가 되어 150분이라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선 느낄 수 있는 것은 미식 축구의 생동감과 박진감... 남자들의 세계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미식 축구의 볼을 중심으로 슬로우 화면들과 박진감 넘치고 생동감 있는 빠른 화면들을 적절히 조화시켜 영상미를 강조.. 미션 투 마스 미션 투 마스 포토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개봉일 2000,미국 별점 film count : 531 개봉 당시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영화이고, 팀 로빈스가 나오는 영화라서 봤다. 기대 이상의 영화였던 것 같다. 꼭 컨택트를 보는 것과 같다는 생각. 팀 로빈스가 중간에 죽는 장면 또한 의외의 장면이었다. (이거 스포일러인가???) 유명한 배우가 영화의 중간 즈음에서 죽다니... 하여간 생각보다 재밌었던 영화로 강추!!! 해피 투게더 해피 투게더 포토 감독 왕가위 개봉일 1997,홍콩 별점 date : Sep 09, 2005 / film count : 2330 개인적으로 동성애라는 소재를 다룬 영화는 싫어한다. 그러나 본 이유는 유명하기도 하거니와 양조위와 장국영 두 배우가 나왔기 때문이다. 정말 사랑하는 듯한 리얼한 연기... 그러나 왠지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바람피는 장국영, 한 남자만을 사랑했던 양조위. 음... 동성애... 음... 이런 생각을 해본다. 과거 조선시대에는 동성애자가 없었을까? 그 때는 동성애자들이 어떻게 했을까? 내가 동성애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이 영화를 안 보려다가 볼 게 없어서 고르다가 본 영화다. 그래서 1997년작임에도 불구하고 2005년도에 본 것이다. 사랑을 주제로 아름답게 그린 영화.. 이전 1 ··· 714 715 716 717 718 719 720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