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143) 썸네일형 리스트형 생후 12개월까지 아이의 뇌는 부모가 조각한다. 사실 뇌에 관련된 부분은 나름 정리한 것들도 있고 해서 어디가 어떻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부분이었지만 중요한 것 하나를 잊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형성되고 그 시기가 언제인가? 요즈음 부쩍 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다 보니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미 제 아들은 그 시기가 훨씬 지나버렸지만 혹시라도 앞으로 처할 분들이나 현재 생후 12개월 안 된 부모가 있으면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적어봅니다. 사람의 신체를 구성하는 어느 부위든 쓰면 쓸수록 그 기능이 발달합니다. 저는 헬스를 하는데 헬스하는 사람들은 보통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근육이 운동한 것을 기억한다."그래서 헬스를 처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주기적으로 한 사람이라면 몇 달 쉬었다가 다시 하면 단시간 내.. 명언 모음 v10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이 시간이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원하던 내일이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아는 것이 있기 마련이고, 모르는 것이 없으면 아는 것이 없기 마련이다. - 왕부지 -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 마키아밸리 - 책을 쓸 땐,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그림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속에 머물 것이다. 하면 무조건 된다 라는 말은 거짓이다. 그러나, 안 하면 아무 것 도 안 된다 라는 말은 불변의 진리이다. - 퓰리처 - 이 세상을 얼마나 하찮은 자들이 다스리는지 똑똑히 알아두거라 - 스웨덴 정치가 옥센셰르나 백작(아들에게 유언으로) - 다른 모든 과학은 진보하고 있는데도 정치만은 옛날 그대로이다. 지금도 3,4천 년 전과 거의 차이가 없다. - .. 돈(동전과 지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리가 현재 쓰는 동전이나 지폐, 수표등이 생기기 전에 통용되는 화폐라는 것은 금과 은 그리고 이에 대한 보증서였다고 한다. 이런 환경에서 정부가 화폐라는 만들어 통화 시스템에 개입을 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왜냐면 금과 은을 정부가 발행하는 화폐라는 것으로 바꾼다는 것이 당시의 생각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것이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이를 위해 단계적인 접근을 통하여 오늘날의 통화 시스템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Step 1. 금화 당시에 통화로서 인정되었던 금을 이용하여 금화를 만들게 된 것이 처음이었다. 금과 같은 성분의 화폐를 만들었기에 이것이 통화로 사용되는 데는 그리 큰 어려움이 없었던 것이었다. 사회적으로 통용되던 금이 이렇게 통화로 사용됨으로써 기존의 "금의 무게 = 통화의 가치"로서 사용.. 항우가 '西楚覇王(서초패왕)'이라 칭한 곳 출처 : 에서 발췌하여 정리 彭城(팽성) - 당나라 시대에 西州(서주)로 명명 - 춘추전국시대 즈음부터 번성한 지방도시 - 저습한 농업지대에 자리잡은 수륙교통의 요충지 - 항우가 자립하여 수도로 삼게 된 곳 - 병법의 衢地(구지) : 갈림길이 있는 교통의 요충지 - 사방에 도로가 발달하여 대군의 집산이 용이해 대전이 벌어지기 쉬운 조건 - 1938년 중일전쟁 때 중국과 일본 양군의 대격전지 - 1948년 인민해방군과 국부군이 격전지로 인민해방군이 내전 승리를 한 곳 중국 진의 작위제도 진은 철저한 관료제도를 표방했지만, 전대의 귀족제 요소를 가미하여 작위제도를 만들었다. 그 제도는 진이 아직 한 지역의 작은 왕국에 지나지 않았을 전국시대 때 만들어졌는데, 법가의 정치가 상앙의 입안에 따라 원칙을 세웠다. "작"은 공에 따라 그 높고 낮음을 정하고, "관"은 능력에 따라 그 질서를 정한다. 공을 세운 자를 장관으로 삼으면 그 능력이 떨어져 폐해를 불러온다. 그 때문에 작위를 주어 그의 공에 대해 보상을 하는 것이다. 가장 낮은 작위를 공사라고 하는데, 이것은 후대의 영국에서 성행하던 기사 작위에 해당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현대의 조직 사회에서 직위와 직책, 인센티브와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물론 있는 그대로 적용이 아니라 잘 생각해보면 말이다. "老子"(노자) 제9장 運夷(운이) 끝없이 가득 채우려는 어리석은 짓은 그만두어라 쇠를 두들겨 끝을 예리하게 하면 오래 간직할 수 없다 황금과 보물을 가득 쌓아두면 지키기 힘드나니 부귀를 누리고 교만에 빠지면 허물을 남기게 될 것이다. 공을 세우면 몸을 뒤로 빼는 것이 하늘의 도리니라. * * * "아~ 네에~~~" 모든 것이 마음 다스리기 나름인데, 이토록 마음 다스리기가 쉽지 않으니... 욕심이 많아 욕심을 비우는 나라곤 하지만 나는 아직 멀었다............ 겸손!!! 자기 비판!!! 검은 백조 난제(Black Swan Problem) 검은 백조 난제(Black Swan Problem)란 18C 스코틀랜드 철학자 데이비드 흄(David Hume)이 처음 사용한 말로 귀납법에서 발생하는 곤란한 문제를 지칭하는 말이다. 주변에 하얀 백조들만 보인다고 "백조는 희다"라고 결론을 내릴려면 얼마나 많은 수의 백조를 봐야만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는 마치 집단지성에서도 보이는 부분이다. 집단지성에 대한 여러 석학들의 얘기가 어떤 사람은 10명, 150명 다른 것처럼. 집단지성은 의견의 수라서 "검은 백조 난제"와는 다른 문제일까? 결국 표본의 수가 얼마냐의 문제라고 생각하면 같은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어떤 개체가 되었든 의견이 되었든은 다 표본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중심 극한 정리"는??? 실제로 이런 .. 간디에 대한 믿지 못할 얘기들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조금은 믿지 못할 얘기들이 있네요. 영국의 역사학자 Alex Von Tunzelmann(알렉스 폰 턴즐먼)의 책 ‘인도의 여름:제국 몰락의 숨은 역사’ (원제 : Indian Summer : The Secret History of the End of an Empire) 라는 책에 나온 내용이 보도된 기사입니다. - 간디가 세간에 알려진 것처럼 인도 독립에 혼신을 바친 평화운동가가 아니었다. - 인도 민중의 실질적 자유보다 힌두교도로서의 신앙을 더 중요시하는 인물 - 영국에 도전했다는 이유로 히틀러와 나치즘을 적극 지지하기도 했다. 성인(聖人)으로 알려졌기에 이름 앞에도 마하트마(Mahatma)라는 수식어가 붙는 간디에게 이런 면이 있을 것이라고는 믿기 힘들군요. 아니 믿고 싶지가 않..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