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차이니즈 조디악: 성룡의 액션을 좋아한다면 추천 나의 3,182번째 영화. 성룡의 액션 어드벤처물이다. 성룡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을 좋아한다면 이 영화 추천할 만하다. 딱 성룡 영화네. 근데 성룡은 나이가 60 가까이 되는데도 늙지를 않는 거 같아~ 참 대단한 배우라니까. 에는 권상우와 유승준이 나오긴 하지만 주연급은 아니라고 본다. 권상우는 그래도 많이 등장하지만 대사하는 씬이 별로 없고, 유승준은 악역으로 잠깐 나왔다가 사라진다. 유승준은 조연이라고 봐야할 듯. 재미? 성룡 액션 좋아하면 좋아할 만하다니까? 그래도 나는 간만에 성룡 액션을 봐서 좋긴 했다고. 개인 평점 7점 준다. 조디악? 차이니즈 조디악? 조디악(zodiac)은 12궁을 말한다. 별자리 운세 같은 거 보면 나오잖아. 나는 무슨 자리라는 식으로. 이건 서양에서 일컫는 거고 동양.. 렉서스 2014 IS350 F-Sport: 인테리어, 역시 렉서스다운 인테리어 인테리어도 2014 IS350 F-Sport를 중심으로 살펴볼 건데, 정말 많이 변했다. 특히 나와 같은 경우는 익스테리어 외에도 인테리어를 많이 보는 경향이 강한데 렉서스의 인테리어는 동급 경쟁 브랜드 차종의 인테리어에 비해서 확실히 좋다. 이번에 풀체인지되는 IS의 인테리어는 정말 맘에 든다. 차체가 적은 편이라 실내 공간이 그리 넉넉하지는 않은데, 공간 활용을 잘 한 거 같고, 정말 디테일이 맘에 든다. 내가 국산차를 다소 싫어하는 이유는 국산차보다 외제차가 좋다는 인식 뭐 그런 거 때문이 아니다. 국산차도 이제 많이 경쟁력을 갖췄고, 가격 대비 성능으로 따지면 정말 훌륭하다고 보지만 인테리어가 조금 딸리는 듯한 느낌이다. 인테리어가 괜찮으면 고급 세단이다 보니 아직 30대 후반인 내가 어른들 차 .. 배꼽: 노출은 그럭저럭인데, 내용이 바람난 가족보다 더 한 막장 드라마 나의 3,181번째 영화. 2010년작인데 이번에 개봉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너무 막장 드라마라 그런 건지도. 2003년에 개봉 당시 문제작이었던 은 에 비하면 무난한 수준이다. ^^; 이후에 10년이 지났는데 더한 막장 드라마가 나오니 이걸 시대가 변했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이제는 어지간한 내용으로는 관객들에게 임팩트를 못 줘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 감독이 을 만든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세태 비판? 그렇다면 이렇게 결말이 나지 않았어야지. 이렇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다 해도 그 과정에서 개개인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데에 할애하는 부분이 분명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냐. 결국 내가 볼 때는 이런 스토리로 만들면 재밌겠다 해서 만든 거 같은데 너무 막장이다~ 개인 평점 6점. 노.. 코미디의 왕: 평생 바보로 살기보다 하룻밤이라도 왕이 되길 원했던 남자 (1983) 나의 3,180번째 영화. 오래 전부터 알았던 영화였지만 제목에서 오는 선입견 때문인지 미국식 코메디를 그리 재밌어 하지 않는 나인지라 보기가 조금은 망설여졌던 영화였는데 기우에 불과했었다. 사실 고전 명작 리뷰하겠다고 맘 먹고 일주일에 하나씩 꾸준히 보다가 한동안 잠깐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다른 연재들에 비해서 고전 명작 리뷰는 정말 내게 도움이 되는 거 같다. 물론 모든 고전 명작들이 내게 잘 맞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확률적으로 괜찮은 영화들이 많다. 여기서 괜찮은 영화라는 건 영화를 보고 나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영화를 말한다. 이라는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소재는 코미디의 왕이 되고저 하는 한 인물(로버트 드 니로 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있지만 비단 코미디에 국한해.. 쏘우 3D: 잠이 안 와서 스마트폰으로 본 무료 영화 ^^ 나의 3,179번째 영화. 공포 영화 안 좋아하는(왜 안 좋아하느냐면 공포가 공포같지가 않아서) 내가 이걸 왜 봤냐면 잠자기 전에 보통 유투브에서 동영상 보다가 자곤 하는데 볼 게 없더라고. 그래서 U+Box에 보니까 무료 영화 중에 있길래 그냥 본 거다. 근데 다 보고 잤다는. ㅋㅋ 난 시리즈 중에서 3편까지 봤다. 1편은 참신하고 볼 만하더니 2편, 3편 갈수록 점점 재미가 없어지더라고. 그래서 그 이후로는 안 봤다. 그리고 마지막편이라고 해서 뭐 있나 싶었는데 결국에는 직쏘가 안 죽더라고. 어허~ 마지막이라고 하는 말을 반복하면 그만이고, 또 나올 여지가 있을 듯 싶은데. ^^; 그냥 타임 킬러용 영화다. 개인 평점 6점. 근데 이거 3D로 보면 어떨라나? 궁금~ 예고편 렉서스 2014 IS350 F-Sport: 익스테리어 II. 사이드 & 리어 렉서스 2014 IS350 F-Sport 모델의 익스테리어 두번째 편이다. 이번에는 측면과 후면을 살펴볼텐데 사실 내가 가장 눈여겨 보는 부분은 뒷좌석 공간이 넓어졌다는데 그럼 차체가 커졌다는 소린가라는 점이다. GS 런칭할 때도 차체 프레임 설계를 완전히 달리 하여 예전에 비해서 실내 공간을 훨씬 넓게 확보했다고 하는데 자료를 찾아보면 너비(전폭)와 높이(전고)는 넓어지고 높아졌지만 차체 길이(전장)은 오히려 짧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 렉서스 IS 오너들이라면 알 것이다. 렉서스 IS에서 불만 사항은 두 가지다. 네비게이션 시스템과 좁은 뒷좌석. 그거 외에는 사실 불만 사항 없다. 네비게이션 시스템이야 작년에 출시된 모델부터는 LG와 합작해서 개발한 신규 네비게이션 시스템으로 교체가 되어서 그런 불.. 레미제라블: 다들 감동적이다 눈물을 흘렸다 하는데 왜 난 지루했지? 나의 3,178번째 영화. 감동적이다, 보고 눈물을 흘렸다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만 솔직히 난 지루했다. 사실 난 문학과는 거리가 다소 있는 사람인지라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을 읽어보진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장발장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장발장이 어떤 인물이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을 뿐이지 자세한 내용은 몰랐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내게는 감동적이지 않았을까? 그래도 영화 을 내가 봤잖아. 스토리에 흠뻑 젖어들 수도 있었을텐데 왜 나는 그러지를 못했을까? 또한 지금껏 내가 뮤지컬 영화를 안 본 게 아니다. 잠깐 정리해보자면, - 뮤지컬의 본고장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한 1933년작 8점 - 존 트라볼타 주연의 1978년작 8점 - 톰 행크스 감독의 1996년작 10점 - 니콜 키드먼 주연의 2.. 렉서스 2014 IS350 F-Sport: 익스테리어 I. 프론트 (기존 IS250 F-Sport에 비해 강인한 인상) 이번주 15일 세계 5대 모터쇼 중의 하나인 디트로이트 모터쇼(사실 1989년 북미국제오토쇼로 이름이 바뀌었는데도 아직까지 디트로이트 모터쇼라 불리고 있다)에서 렉서스 IS 풀체인지 모델이 선보였다. 콘셉트카가 아니라 양산차로 나왔으니 이제 출시 임박이란 소린데 왜 2014년형이 되지? 2013년형 IS 모델은 이미 작년 말부터 팔아서 그런 겐가? 그렇다면 올해 말에는 2014년형이 안 나오나? 올해 상반기에 국내에서도 출시된다고 하는데 그럼 올해 말에는 마이너 업그레이드 없다는 얘긴가? 뭐 그건 그 때 가서 보면 알겠지.(참고로 맨 아래 올린 렉서스 글로벌 제공 동영상을 보면 동영상 제목에 All New 2013 Lexus IS라고 되어 있다.) 나는 지난 2년동안 IS250 F-Sport를 몰고 다니.. 이전 1 ··· 395 396 397 398 399 400 401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