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제 다시 유투브 찍자, 오즈모 포켓 3 지금까지 DJI 제품 산 것들만 나열해보자. 1. 오즈모 (최초의 짐벌 카메라) 2. 젠뮤즈 M1: 오즈모를 오즈모 모바일로 변환해주는 제품 3. 오즈모 베이스, 확장 로드, 트라이포드(삼각대), 고용량 배터리 등의 액세서리 4. 오즈모 포켓 5. 오즈모 액션 2 6. 오즈모 모바일 6 나름 DJI 제품 사보면서 공통적으로 느낀 게 있다. 1. 구매하고 나면 2% 모자란 구석이 항상 있다. 2%가 아니라 20% 2. 관련 액세서리까지 사면 나중에 다른 제품살 때 또 관련 액세서리 사게 된다.(호환이 안 되는 게 아니라 이후 액세서리가 더 좋아서) 3. 사고 나서 별로 쓰지도 못하더라. 4. 그대로 신제품 나오면 관심 갖고 보다가 꽂히면 사게 되더라. 항상 그랬다. 그렇게 오즈모 모바일 6까지 샀지만, 유.. 음식 맛있는 논현동 와인바, 비스트로 @ 루나바인 루나바인. 간판에 보면 비스트로라 되어 있어서 맥주를 생각했는데, 안에 들어가보면 와인이 즐비하다. 와인바처럼. 그런데 또 와인바 느낌은 아냐. 그래서 비스트로라 한 듯. 와인 애호가들이 좋아할 듯한 그런 장소다. 나야 술이라고 하면 맥주 정도나 마시니 내 주량에 맞게 기네스 흑맥주 한 잔. 그리고 뭔 메뉴인지는 모르곘으나 각종 치즈들. 맥주 한 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나누고 가볍게 술 마시기 좋은 곳 같다. 그리고 이 때 파스타인가 시켰었는데, 파스타 맛있다. 찾아보니 트러플 리가토니인 듯 싶은데 추천. 배불리 고기 먹고 갔는데도 맛있다고 느낄 정도니. 다들 맛있다더라. 술 한 잔 하더라도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서 부어라 마셔라 하는 그런 곳을 찾는 게 아니라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 폴 바셋 아이스 밀크 초콜릿 vs 아이스 다크 초콜릿 나는 카페 가면 항상 시키는 메뉴가 있다. 카라멜 마끼아또다. 그런데 이 날은 달달하고 시원한 게 땡겨서(커피 말고) 아이스 초콜릿을 시켰는데, 첨에 아이스 다크 초콜릿을 시켰다. 왠지 모르게 더 달 거 같았거든. 근데 마셔보니 이게 뭐지 싶어서 결국 아이스 밀크 초콜릿으로 바꿨다. 둘의 차이?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서 정확하게는 뭐라 못하겠지만 내 입맛으로 느끼기엔, 아이스 다크 초콜릿은 초콜릿을 물에 탄 맛이고, 아이스 밀크 초콜릿은 초콜릿을 우유에 탄 맛이다. 그래서 아이스 밀크 초콜릿이 훨씬 달고 맛있다. 내가 집에서 자주 먹는 게 제티인데 이거 물에 타면 맛없거든. 우유에 타야 맛있지. 그거랑 똑같은. 단 초코 음료를 시킨다면, 아이스 밀크 초콜릿을 시켜라. 다크 초콜릿 말고. 백미당 강남358타워점 백미당. 카페는 카페인데 좀 독특한 카페다. 아이스크림도 팔고 우유도 팔고. 그도 그럴 것이 백미당을 만든 게 남양유업이었네. 남양유업. 내가 불매하는 기업 중에 하나인데. 알았다면 굳이 여기서 사먹지는 않았을 듯 싶다. 뭐 이런 건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하고, 남양유업에서 근로하는 분들을 뭐라 하고 싶지는 않다.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남양유업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마치 본인을 싫어하는 양 얘기하는 경우들도 있다 보니 부연설명할 따름.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고. 이건 초코 아이스크림. 뭐 내가 시킨 게 아니라 정확한 메뉴명은 모르겠다. 근데 하필 X 같은 모양이래? 초코릿을 엄청 좋아하는 나라 과자든 아이스크림이든 초코로 먹는다. 맛은 뭐 쏘쏘. 와 뭔가 남다르다 그런 건 모르곘다. 그냥 그런. 그에 비.. 일반 가정집을 선물 포장해놓은 다이닝바 @ 성수동 포도젝트 갑자기 잡힌 저녁 식사 자리. 여기로 오라해서 갔더니 이런 데가 있었나 싶더라. 성수동에는 셔츠 공방 대표님도 있어서 여기 저기 많이 아는데 여기는 첨 봤다. 그럴만도 한 것이 메인 스트리트가 아니어서 지나가다 볼 수 있는 그런 위치는 아냐. 그렇지만 지나가다 보면 눈길을 사로잡긴 한다. 마치 집을 선물로 주는 마냥. 거 참. 돈 얼마 안 쓰고 지나가는 사람들 시선 몰이하게 잘 꾸며놨네 싶었다. 근데 왠지 모르게 맛집 스멜이 물씬 풍기는. 사진은 거의 못 찍었다. 일 얘기하러 간 거라 그렇기도 했지만 자리가 2층 옥상이었거든. 단층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곳인데(와인바라고 되어 있는데 와인이랑은 좀 잘 안 어울리는. 와인바라 포도젝트라고 한 듯) 2층이 옥상이고 2층에 자리하고 있다 보니 이내 어두워져서 .. 아이폰 15 pro 블랙 추천 케이스: 링케 오닉스 풀커버 매트 케이스 아이폰 15 pro 산 거 축하한다고 링케 케이스를 선물로 받았는데, 별로였다. 첫째, 매트한 투명이라는데 아무리 이쁜 아이폰 15 pro 블랙 색상으로 사면 뭐하나, 케이스 덮으면 케이스 색상이 되어버리는데. 결국 아이폰 색상이 중요한 게 아니라 케이스 색상이 중요한 거여. 화이트 색상 사서 케이스 색상 블랙으로 하면 아이폰이 무슨 색상인지 알 수가 없을 듯. 둘째, 두껍다. 슬림하지가 않아. 셋째, 무겁다. 케이스가 생각보다 무거워서 티타늄이라고 가벼워진 아이폰 15 pro의 의미가 무색할 정도. 케이스 장착한 내 아이폰 15 pro를 보더니 안 되겠다며, 다른 케이스를 주문했다. 링케 오닉스 풀커버 매트 케이스 그게 이거다. 사실 제품 이름 모른다. 이걸 장착하려고 보니 렌즈 프로텍터 제거해야 했지.. 아이폰 12 mini 64GB 화이트 to 아이폰 15 pro 128GB 블랙 아이폰 기변했다. 사실 기존에 아이폰 12 mini 64GB 화이트 쓰면서 불편함이 없었다. 용량이 적다고? 나는 사진 찍어도 그때 그때 백업하고 지우는 식이라(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내가 정리벽이 좀 있다.) 64GB 다 쓰지도 못한다. 영상 촬영? 한 때 유투브 찍을 때는 별도의 촬영용 스마트폰으로 갤럭시 있었다. 지금은 아들이 쓰고 있지만. 그래서 용량에는 별 문제 없었다. 화면 크기? 물론 작긴 하지. 노안까지 왔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가장 작은 글씨체로 셋팅해뒀으니. 그래도 나는 불편함 없었다. 손이 큰 편이 아니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도 좋았고 가벼웠고. 그래서 기변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맥북 프로 M3 pro에 스페이스 블랙인가 출시 예정인 거 보고 꽂혀서 깔맞춤하려고 아이폰 15 p.. 연남동 일식 추천 맛집 @ 요미우돈교자 연남점 음식점 외관을 찍지는 못했는데, 누가 봐도 일식이라는 걸 알 수 있는 익스테리어에 괜찮을까 싶어서 들어갔는데 오우~ 딱 내 스타일이야 싶었던 곳 요미우돈교자 연남점이다. 뭐 먹을까 해서 연남동 길을 죽 걷다가 지나쳤던 곳인데, 차돌이나 먹자 해서 돌아오는 길에 안을 들여다보니 음식 괜찮은 거 같아서 들어갔었더랬다. 특징 Feature 외관도 그렇지만 실내도 일본풍 물씬 풍긴다. 음식 사진 붙어 있는 것만 봐도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딱 봐도 일본스러운 느낌. 게다가 일본에서 음식점 가면 혼자서도 음식 즐길 수 있는 일인석이 준비되어 있는 편인데, 여기도 마찬가지. 그리고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들 풋풋한 20대들인데, 통바지를 공통적으로 입더라. 그것도 신발을 다 덮을 정도로 큰 통의 길게 늘어뜨려서 발뒷꿈.. 이전 1 ··· 78 79 80 81 82 83 84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