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디지털

(479)
DJI 온라인 상담 이용해보니 #0 DJI GO 앱이 내 OSMO를 인식하지 못해서 DJI 온라인 상담을 처음 이용해봤다. DJI 홈페이지의 고객지원 메뉴 하단에 있어.#1 온라인 상담이라는 게 온라인 채팅으로 상담해주는 거더만. 그리고 이건 한국어가 지원 안 되는 듯. 즉 온라인 채팅하는 상대편이 영어 사용한다는 얘기.#2 채팅창에 뭘 입력하고 Enter 눌러도 채팅창에 표시가 안 된다. 가만 살펴보니 대기하는 인원이 많아서 순번 기다렸다가 해야 한다는. 한참 기다렸는데 13명 더 대기. 기다리다가 아마 상담 안 받고 나가려는 이들 꽤 많을 듯 싶다. 나도 그러고 싶지만 일단 참아본다. 뭐라 하는지 들어보게. #3 대기 인원 떨어지는 속도를 미루어보건데 내 상담이 상당히 길었던 듯 싶다. 나름 기술적인 문제라서 그런지 이리 저리 뒤..
최신 DJI GO 앱(3.1.8 버전) 버그: 내 OSMO(오즈모) 인식 안 됨 #0 나는 젠뮤즈 X3(OSMO)랑 젠뮤즈 M1(OSMO Mobile)을 둘 다 갖고 있다. 상황에 따라 OSMO랑 OSMO Mobile이랑 번갈아 사용하는데, OSMO는 Wi-fi로 연결하고, OSMO Mobile은 블루투스로 연결한다.#1 지금까지 문제 없었는데, 오늘 써보려고 했더니 OSMO가 인식이 안 돼. 최근에 OSMO Mobile 사용한다고 젠뮤즈 M1을 달아뒀다가 젠뮤즈 X3로 교체해서 갈고 난 다음에 그렇다. 그러나 이게 문제라고 할 수 없는 이유는 예전에는 그렇게 안 썼나? 번갈아가면서 잘 인식시켰는데.#2계속 OSMO Mobile만 연결하려고 한다. 원래 인식이 안 되면 위와 같이 '기기 연결하기' 버튼이 파란색 바탕이 아니라 흰색 바탕이어야 하거든. 그래서 '기기 연결하기' 클릭하면..
어댑터: 맥용 무료 동영상 인코딩/컨버팅 프로그램 #0 Final Cut Pro에서 mkv 파일 못 읽어들이더라. 신기. 왜 못 읽어들일까? 희한.#1 그래서 컨버팅이 필요했다. 내가 그동안 사용했던 건 http://convert-video-online.com/ 라는 웹사이트. 요즈음에는 어플리케이션 잘 안 깐다. 그냥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웹에서 이용하지. 포토샵도 http://pixlr.com/editor/ 이용하고. 나는 오래 전부터 구글 드라이버, 구글 문서 이용했고. 뭐 여튼 그래. 근데 http://convert-video-online.com/ 무료지만, 한 가지 제약이 있더라. 2GB 까지만 지원한다. 원본 파일이. 내가 컨버팅하려는 건 2GB가 넘는다.#2 그래서 검색. 그래서 찾아낸 프로그램 어댑터(Adapter). 뭐 이러 저러한 ..
벨킨 보조배터리: MIXIT UP 메탈릭 파워 락스타 10000 F8M993bt #0 내가 갖고 있던 소니 싸이클에너지(5000mAh) 됐다 안 됐다 한다. 분명 충전 다 해서 들고 나갔는데 아이폰 충전해보면 별로 충전이 안 돼. 물론 A/S 받으려고 생각하고 놔두고 있었지. 그런 와중에 벨킨 보조배터리를 본 거라 구매했다.#1 장단점우선 장점부터 나열하자면,1. 깔쌈한 디자인. 굳. 2. 케이블 내장. 별도로 케이블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오~ 굳. 나처럼 유선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3. 동시에 2개 충전 가능. USB 단자 두 개라 한 번에 두 개 충전 가능하다. 물론 케이블이 있어야겠지만. 내가 산 건 10000mAh라 용량도 넉넉하다. 그러나 용량이야 뭐 다른 제품들도 10000mAh 제품 많으니까... 사서 이용해보고 느낀 단점을 나열하자면,1. 무겁다. 나처럼 무..
결국 파이널 컷 프로를 샀다 #0 영상 편집 전문적으로 할 게 아닌데 구매한 이유는, iMovie 만으로는 내가 원하는 걸 구현할 수 없더라. 그래서 나름 생각했다. 한정된 기능만으로 이용할까? 아님 그냥 사버릴까? 분명 사게 되면 가능한 기능들이 많으니 이것 저것 해보지 않을까? 난 굳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은데 사야 하나? 뭐 그런 생각. 그러나 결국 구매했다. 전문적으로 편집할 건 아니지만 필요한 기능 때문에.#1 어떤 기능이 필요했나?우선 글자 위치를 내 맘대로 변경 가능하다. 이거 분명 iMovie에서도 가능할 거라 보는데 내가 찾아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주어진 Text나 Transition으로는 안 되더라고. 하단이면 하단, 중앙이면 중앙, 좌측이면 좌측 고정되더라고. 그러나 이 기능만 그렇다면 내가 찾아보겠는데 또 ..
오즈모 고용량 배터리: 25% 늘어난 용량 #0 오즈모를 사용하면서 당면하게 되는 문제는 배터리다. 사실 최근에 오즈모 모바일 사용해보니 오즈모 모바일로 촬영하게 되도 스마트폰 배터리 빨리 닳는다. 그래도 스마트폰은 보조 배터리로 충전 가능하잖아. 오즈모는 전용 충전기를 이용해야 되니 충분한 배터리가 있어야 야외에서 맘대로 촬영 가능하다. 그래서 구매한 게 오즈모 고용량 배터리다. #1 사실 구매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내가 갖고 있던 배터리 하나가 이상하게 작동이 안 되어서였다. 이 때문에 DJI 측에 문의 메일 보내고,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할까도 했었더랬지. 그거에 대해서는 따로 얘기를 해주도록 하고.#2박스. 내용물. 위쪽이 기본 배터리 980mAh. 아래쪽이 고용량 배터리 1225mAh. 뒤쪽 부분 색상만 다르고 크기 동일하다. 전..
오즈모 트라이포드(삼각대): 오즈모 전용 삼각대 #0 확장 로드를 셀카봉으로만 사용할 게 아니라면 트라이포드가 필요할 거다. 오즈모나 오즈모 모바일을 고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베이스가 있긴 하지만 베이스는 높이 조절을 할 수가 없으니 야외에서는 확장 로드와 트라이포드가 필요할 터.#1 근데 생각보다 트라이포드는 무겁다. 묵직함.#2이것도 가격이 76,000원이라 붙어 있는데, 정가 75,900원이다. 내용물. 확장 로드도 그렇고 삼각대도 그렇고 잘 만든 거 같다. 삼각대 위쪽 부분에 보면 금색 버튼 있잖아? 그게 확장 로드와 트라이포드 연결 고정시키는 락(Lock) 버튼이다. 삼각대 펼치면 이렇게 된다. 근데 높이는 상당히 낮아. 4.5cm. 아마도 그렇게 해야 흔들리지 않고 충분히 지지할 수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이거 만들 때 역학 고려했겠지..
오즈모 확장 로드: 오즈모 셀카봉 + 삼각대 연결봉 #0 원래 오즈모를 구매했을 때는 이거까지 살 생각이 없었다. 갖출 거 다 갖추자는 생각보다는 일단 사용해보고 필요하면 구매하겠다는 생각에. 그러나 오즈모 모바일(젠뮤즈 M1)을 구매하면서는 필요할 거 같아서 구매했다. #1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제품이다.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고, 작다. 가격은 75,900원으로 조금 비싼 감이 있다. 이것만 갖고는 셀카봉 정도 밖에 사용 못하거든. 삼각대가 있어야 연결해서 세워둘 수 있으니 말이다. 삼각대 또한 75,900원이니 결국 오즈모 삼각대 세트는 168,000원이 된다. 그러나 내가 갖고 있는 맨프로토 삼각대와 비교해보면 이 정도 가격에 구매하는 게 그리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어.#2박스. 박스에 붙은 스티커는 76,000원으로 되어 있다. DJI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