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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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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in 1 멀티 콘센트 @ 테무 테무에서 물건 사다 보면 그래도 잘 샀네 하는 경우들이 간혹 있다. 그렇다고 나머지는 별로다라는 건 아니다. 가성비로는 최고지만 그만큼 재질이 그리 좋지는 않아서 그냥 싼 맛에 디자인 괜찮으면 쓰다 버리면 된다는 생각으로 구매하는 건데, 이건 잘 산 거 같다.멀티 콘센트인데,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파워선은 3개 꽂을 수 있고, USB-A는 2개, USB-C는 2개. USB-A나 USB-C는 10.5W가 최대다. 그래서 고속충전은 안 되지만 그래도 뭐 괜찮.  색상은 화이트, 블랙 중에서 난 화이트 선택. on/off 스위치 있고, 타이머로 몇 시간 후(최장 24시간) off 시킬 수 있게 설정할 수도 있다. 공간 많이 차지하지 않고도 다양한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으며, 가격도 저렴하니 추천. 이..
가성비 쩌는 프로젝터 HY 300 프로 @ 테무 나는 TV를 안 본다. 끽 해야 유투브 정도나 보지. 보통은 안 보더라고 해도 집에 TV는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을 거다. 그러나 나는 결코. 의미없는 거 사지 않는다. 그래도 큰 화면으로 보는 맛을 무시할 수는 없지. 영화를 볼 때도 있으니까. 그래서 생각한 게 빔 프로젝터였다. 혹시나 해서 테무에서 살펴보다가(테무는 싸지만 잘 골라야 한다.) 한국인들의 리뷰도 있는 상품이고 꽤 많이 팔렸길래 가격이 싸서 샀다. 내가 산 가격이 55,000원 정도인가? ㅎ 근데 오~ 괜찮네. 추천.구성품. 본체, 리모콘, 전원선, 매뉴얼. 디자인이 그리 괜찮은 거는 아니지만 크지가 않고 공간을 많이 차지 않아서 좋았다. 다만 우려스러웠던 건 이거 빔 고정 제대로 될까 했다. 고정시켜뒀는데 넘어지거나 고정이 잘 안 되어 ..
TREVI 생활 건조 비데 ST-1300 새로 이사온 집에는 화장실이 두 개인데도 비데는 하나도 없더라. 비데를 사용하다 보면 비데에 익숙해져서 비데가 있어야 볼 일을 좀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익숙함이라는 게 이렇게 무섭다. 뭐 없으면 없는 대로 또 살아지는데 말이지. 여튼 그래서 어떤 비데를 살까 하다가 선택한 게 TREVI 생활 건조 비데 ST-1300이다. 여러 비데를 보긴 했지만 뭐 이 정도면 내가 원하는 기능 다 있고, 가격 저렴하고. 리모콘? 난 그런 쓸데없는 기능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리모콘만 디립다 많아지는 것도 싫고. 구성품 구성품. 가격이 저렴한 대신에 셀프 설치해야 한다. 뭐 어렵겠냐 싶었다. 하면 되지. 기존 변기 덮개 분해 로얄앤코 변기. 분해해보자. 뭐 분해가 어렵겠냐 싶었지만, 저거 빼내는데 좀 애먹었다. 오..
레나에너지 플로어 엣지 LED 장스탠드 안방엔 LED 등이 화이트라 거실과 같이 따뜻한 조명이 좀 필요할 듯 싶어서 찾아보던 중에 구매한 플로어 엣지 LED 장스탠드. 사실 이런 거 테무에도 많이 판다. 다만 스탠드 아랫부분이 둥그런 형태라 그게 싫어서 이걸 구매한 거지. 이보다 더 좋은 기능의(그렇다고 리모콘 있는 건 난 싫고) 장스탠드 많다. 취향대로 고르면 될 듯. 레나에너지란 브랜드를 갖고는 있지만, 여기서 수입하는 거라고 본다. 근데 테무에서는 스탠드 아랫부분이 이런 건 못 찾겠더라고.구성품.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있는데, 난 화이트 선택. 예전 같으면 블랙이었겠지만 요즈음엔 화이트만 선택하는 듯. 예전이라면 선택하지 않았을 색상을.LED 등 전원 연결하는 부위는 육각 렌치로 돌려서 뺀다. 육각 렌치는 동봉되어 줌. 졸 조그만 육각 ..
다룸 자동센서 쓰레기통 10L, 20L 이사하면서 원래 쓰던 쓰레기통은 버리고, 그닥 비싸지도 않은 자동센서 쓰레기통을 주문했다. 가격 좀 될 거 같은데,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별로 안 비싸다. 그리고 테무 같은 데서 사면 더 저렴하고. 근데 그런 것들보다 가격이 조금 더 나가긴 하지만 디자인 때문에 선택한 게 다룸 자동센서 쓰레기통. 이거랑 비슷한 제품이 있긴 하던데, 전기포트며, 진공청소기며 다룸 제품 사서 쓰레기통도 다룸으로 선택했다. 색상은 화이트.두 개를 샀는데, 하나는 10L, 다른 하나는 20L. 10L는 침대 옆에 두려고 산 거고, 20L는 거실에 두고 쓰려고 산 거다. 이건 10L. AAA 건전지 2개 함께 주더라. 이 디자인이 맘에 들었던 건, 날개형이라서다. 덮개 안쪽에 AAA 건전지 넣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10L 짜리.이..
다룸 제로컬렉션 무선청소기 D-YLKV-0001 + 물걸레 키트 많이들 쓰는 다이슨 청소기. 나는 디자인 영 맘에 안 든다. 매캐니컬한 디자인이 뭐가 그리 좋다고. 물론 기능은 뛰어나다고 하지만, 이런 가전들은 처음에 나왔을 때나 기술 우위에 있지 좀만 있으면 기술은 거의 평준화되기 마련이고, 그 기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그러다 삼성 비스포크, LG 오브제 등의 청소기들이 등장하고 이쁘긴 했지만 가격이 넘 비쌌다. 남자치고는 깔끔한 편이고 정리 정돈 잘 하는 나지만 그 가격을 주고 살 정도로 내가 청소기를 많이 쓰던가 싶은 생각에.물론 심플한 디자인에 고급스런 색상 그리고 좋은 재질이니 그 가격이겠지만, 내가 만약 가족들과 함께 사는 거라면 그거 사겠는데, 혼자 살기에 사치라고 여겨졌다. 그래서 뭘 살까 하다가 발견한 다룸의 제로컬렉션. 이거 때문에 다룸이..
다룸 멜로우 전기포트 퓨어화이트 전기 포트 있긴 했지만 구식이라 이쁜 전기 포트로 교체하려고 샀다. 요즈음에는 가전도 디자인이 중요해진 세상인지라 중소업체에서도 디자인 잘 나오는 제품들 많은 듯. 그래도 전기 포트는 이리 저리 찾아봐도 디자인이 이 정도 되는 건 없는 듯 싶다. 이뻐. 가격 저렴하더라. 그러나 열어보고서는 저렴한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재질이 좀 저렴한 재질이더라. 그래서 가볍다. 느낌이 마치 테무에서 저렴한 중국산 산 듯한 느낌의 재질. 저렴하니까 이해하고 넘어간다. 이런 디자인에 재질마저 묵직한 좋은 재질이었다면 가격이 높았을 테니까.첫째, 100도씨까지 물 끓이는 데에 시간 얼마 안 걸리더라. 둘째, 내가 원하는 온도 설정해두면 보온도 가능하다.셋째, 용량은 1l 라 아쉽긴 하지만 더 커지면 디자인이 맘에 안 들 ..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P2 블루투스 스피커 요즈음 내가 장기 임대로 묵고 있는 호텔에서 사용하는 스피커다. 블루투스 스피커인데, 확실히 영화볼 때나 유투브볼 때 연결해서 들으면 사운드가 다름을 알 수 있다. 뭐 나같은 막귀의 경우에는 소리가 크면서 깨지지 않기만 하면 좋은 스피커라 소리에 예민한 사람의 경우에는 어떨 지 모르겠지만 나는 나름 잘 사용하고 있다. 파워온은 후면 B&O 글자를 클릭하면 된다. 작고 길죽한데다 그리 무겁지도 않아 휴대하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