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차량 고장 시 안전삼각대 설치 하지 않으면 나만 손해 작년에 주행 중에 타이어가 튀어나갔던 때에 겪었던 일이다. 나는 태어나서 내가 교통 사고를 내본 경험이 없다. 접촉 사고 2번 있구나. 면허 따고 나서 1년 이내에. 그래서 잘 모른다. 물론 나 운전면허 시험 보고 합격하긴 했지만 사실 그거 하루 전날 보고 시험 치고 운전 면허도 9일(내가 응시할 때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날짜로 잡으니까 9일 뒤더라고) 만에 취득해서 뭐 대에~충 그까이꺼 하면서 몰고 다닌다. 그 날 올림픽대로에 정차해두고 렉카 기다리고 있는데 경찰차가 오는 거다. 참 기가 막히게도 렉카 도착하는 타이밍에 맞춰서. 난 뭐 사고 때문에 렉카 오면서 경찰차가 따라온 줄로만 알았다. 그게 아니었다. 사고 차량 앞에 안전삼각대 설치는 의무 사항 면허증 보여달란다. 왜 그러냐고 묻자. 삼각대 설.. 주행 중에 타이어가 날라갔던 황당했던 경험 작년에 있었던 황당한 일이다. 생일 파티를 하러 약속 장소에 가는 도중이었다. 올림픽 대로의 성산대교를 지난 즈음에서 갑자기 오른쪽 바퀴 부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생각했다. 그러더니 순식간에 뭐가 막 튀면서 소리가 나더니만 타이어가 튀어 나가는 거다. 상상을 해보라. 주행중인 차 안에서 차에 달려서 돌아가는 타이어가 내 차보다 더 빨리 튀어나가는 모습을. 헐~ 정말 황당했다. 그래서 급하게 4차선에 비상등을 켜놓고 정차를 해놓고 나가서 오른쪽 바퀴를 봤다. 허거걱~ 어떻게 요 모양으로 찢어지냐? 아주 이쁘게 그냥 휠 주변 빼놓고는 홀라당 찢어졌네 그랴. 그나마 다행인 거는 휠은 나가지 않았다는 거다. 휠까지 나갔다면 돈 꽤나 나왔을 건데 말이다. 근데 사실 그 날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 생일.. 내가 고전 명작이라고 칭하는 기준 및 리뷰가 있는 1980년대까지의 명작들 어느 정도 오래 되어야 고전이라고 할 수 있을까? 또 무엇을 두고 명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랜덤 연재로 올리는(랜덤 연재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리뷰 적는 게 아니라 내가 적고 싶을 때 적는다.) 고전 명작의 기준을 얘기할 필요가 있을 듯 싶다. 그런데 일단 기준을 언급하기에 앞서 1980년대까지의 고전 명작들(그 기준이 무엇이든 간에) 중에서 리뷰가 있는 명작들 리스트부터 언급한다. 내가 본 1980년대 이전까지의 고전 명작들 *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리뷰를 볼 수 있다. 여기 리스트는 계속 업데이트 된다. 1910s 1920s 1930s 1914 국가의 탄생 1916 인톨러런스 1919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1922 노스페라투 1922 북극의 나누크 1923 우리의 환대 1924 마지막 웃음 1926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조선시대의 도둑들? 근본이 달라~ 나의 3,129번째 영화. 별로 볼 생각이 없었다. 그러다 지난 주말인가 점심 먹다가 '출발! 비디오 여행' 같은 류의 프로그램에서 살짝 내용이 나오길래 그래도 볼 만하겠다 싶어서 봤다. 딱 차태현의 캐릭터가 잘 어울리는 그런 영화라고 할까? 오지호는 역시나 발연기. 민효린은 에서는 몰랐는데 이번에 보니까 그닥 연기를 잘 한다고는 못 하겠고. 재미없는 건 아닌데 재밌다고 얘기하기에는 좀 고마고마한 영화. 개인 평점 6점 준다. 그래도 덕분에 서빙고에 대해서는 좀 알게 됐다는 거. 조선시대 얼음을 저장한 곳은 총 세 군데 조선시대 얼음을 저장한 곳은 세 군데인데 각기 쓰임새가 달랐다 한다. ① 서빙고: 궁에서도 사용하고 양반, 평민 심지어 죄수들까지 사용하는 얼음 보관 ② 동빙고: 국가 제사에 사용할 얼음.. 0.99캐럿과 1.00캐럿의 차이 그리고 1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캐럿은 다이아몬드의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다. 이에 대해서는 다이아몬드의 등급을 결정하는 기준인 4C에 대해서 설명할 때 좀 더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여기서 필요한 내용만 간단히 언급하자면 1캐럿은 0.2g이다. 그런데 다이아몬드 세계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참 재밌는 부분이 많다. 그 재미는 일반적인 상식에서 다소 벗어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재미난거고 말이다. 캐럿은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기 캐럿으로 다이아몬드의 무게를 표기할 때는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한다. 이게 규칙이다. 그래서 다이아몬드 보증서에 ct(캐럿을 이렇게 표기한다. car라고 표기하기도 하는데 대부분 ct로 표기하는 듯)라고 되어 있는 부분 보면 죄다 소수점 둘째자리까지다. 그러면 소수점 셋째자리는? 상식적으로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 새로운 캐논 고객 등급 프로그램: 서비스 정책 변경 이후에 혜택을 주려고 만든 듯 2012년 10월 8일부터 새로 선보이는 캐논의 고객 등급 프로그램 안내 메일을 받았다. 나름 캐논에서 기존에 서비스 정책 변경하면서 소비자들의 반응을 모니터링하고서 나름 고심하고 내놓은 프로그램이 아닌가 한다. 사실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지만 기존 서비스 정책 변경은 정책 변경이라고 쓰고 혜택 감소라고 읽어야 했었던 게 사실이니까. 그러니 그에 상응하는 혜택을 줘야만 하는 게 당연지사 아니겠냐고. 자 그럼 하나씩 살펴보자. - 변경된 캐논 서비스 정책의 핵심은 포인트 제도 폐지 회원등급 조건에서 샷이란 제품에 따른 점수를 말한다 회원등급 조건을 보면 정품등록 건수와 샷수가 있는데 여기서 샷수라는 건 제품에 따른 부여된 점수를 말하는 거다. 샷이라고 해서 얼마나 사진을 많이 찍었는지 즉 컷수를 말하는 게.. 구글 크롬 사용 팁 ① whos.amung.us: 실시간 블로그 방문자 수와 방문자들이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 확인 가능 http://whos.amung.us 라는 사이트에 방문하면 누구라도 내 블로그(혹은 사이트)에 실시간 방문자 수와 방문자들이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 어느 지역에서 접속했는지에 대한 통계를 제공받을 수 있다. 뭐 어떤 블로그 가보면 아래와 같은 위젯 본 적이 있을 거다. 이게 whos.amung.us 위젯인데 표시되는 거는 현재 방문자수를 말하는 거고 위젯을 클릭하면 통계를 볼 수가 있도록 되어 있다. 설치? 이건 너무 쉬워서 해당 사이트 방문하면 된다. 원하는 위젯 모양을 선택해서 소스 복사하고 적당한 위치에 붙여넣기하면 끝이다. 최근에 스킨 변경하기 이전에 내 블로그 하단에 달아뒀던 Wibiya 바에도 whos.amung.us가 있다.(Wibiya 바 설정에서 추가하면 된다.) 근데 이제는 스킨 변.. 슈나이더 B+W 007 XS-Pro 렌즈 보호 필터: B+W 007과 B+W 010 필터 차이 및 B+W 007 XS-Pro와 B+W 007 F-Pro 차이 렌즈를 구매하고 나면 필터를 꼭 장착해야 할까? 단순히 보호 차원에서 장착해야 한다면 말이다. 나도 그래서 필터를 장착하지 않고 다녔었다. 그러다 장착한 게 렌즈 떨어뜨려서 수리비 많이 나온 다음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격으로. 이왕이면 좋은 거 사려고 슈나이더 B+W 필터를 구매했는데 이거 구매하려고 이리 저리 찾아보던 중에 몇 가지 알아둬야할 사항이 있어서 정리한다. 참고로 나는 필터 구매를 올해 초에 했고 정확한 모델명은 슈나이더 B+W 007 Neutral MRC nano XS-Pro Digital 77mm다. 내 EF-S 17-55 축복 렌즈에 장착할 기본 필터로 현재 사용 중이고. - 표준줌렌즈 EF-S 17-55: 크롭바디의 축복이라 불리는 렌즈 - 떨어뜨려 파손된 EF-S 17-55.. 이전 1 ··· 413 414 415 416 417 418 419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