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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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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하겠네~~~ 아!!!!!!!!!!!!!!!!!!!!!!!!! 글 포스팅 방식을 변경하려고 집단지성을 나누어서 글로 포스팅하고 서로 링크를 걸면서 정리하다가 긴 글을 Copy 하여 Paste 한 것을 깜빡하고 URL을 Copy 해서 긴 글 적어둔 거 다 날라갔다. 아~~ 미치고 환장하겠네!!! 얼마나 나름 정성들여서 적었는데... 누구를 탓하겠노... 내가 잘못한 것을... 근데 미치겠다~ 똑같은 글 적을 수가 없다. 이 말은 똑같은 글자로 구성할 수는 없다는 말이다. 그리고 조금은 긴 글이라 다시 적으려니 환장하겠다... 오늘은 포스팅 여기서 끝이다. 이러다 컴퓨터 부셔버릴 거 같다. 어찌 그런 바보 짓을 했을꼬~
[집단지성의 이해 II] 지식의 공간 1. 지식의 공간 피에르 레비는 지금까지 문명이 발달해오면서 지식이 교류되는 것과 지금과는 다르다는 것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우리 문명의 새 지평을 '지식의 공간'이라 불러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그에 대한 그의 생각은 세 가지로 다음과 같이 표현되고 있다. 첫째 지식의 발달 속도, 둘째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생산하는 주체의 대중화, 셋째 정보의 안개 아래로 전대미문의 풍경과 독특한 정체성과 새로운 사회-역사적 형상들이 나타나게 하는 새로운 도구들(사이버 공간의 도구들)의 등장다른 모든 현상들보다 가장 빨리 변하는 것이 지식과 노하우의 세계이며 이것이 기존에 전문가라는 소수의 특권층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사이버 상의 다양한 사이트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그것을 통해서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낼 수 ..
아무래도 글 포스팅 방식을 또 변경해야겠다. 버전을 명시해서 긴 글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하려고 했는데, 약간의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갱신을 해서 상단에 올리면 메타블로그에는 두 개의 글이 생기는 듯. 기존의 RSS로 취합된 글이랑 또 새로 갱신해서 올린 글이랑. 물론 고려해야할 것이 RSS 배포글 수와 업데이트 시간등을 고려하긴 해야겠지만 그런 거 고려하고 업데이트하고 하지는 않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같은 글인데 두 개로 나올 수도 있다는... 그래서 또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할 때는 2005년도부터 읽을 책들을 정리해두곤 했는데, 그러한 것은 버전으로 갱신하면 될 듯 하고,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정리하는 것들은 책리뷰와 정리글은 별도로 나눠야할 듯 하다. 일단 지금 정리하고 있는 부터 그래야할 듯. 버..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면 집중력이 저하될까? 출처 : 에서 발췌하여 정리 + 알파 아래 정리는 이해하기 위해서 단계적으로 발췌한 것이라 책의 페이지 순이 아니다. 부분 부분 이해하는 데에 가장 접근하기 쉬운 것을 순서를 뒤섞어서 인용한 것이다. 우선 가장 핵심적으로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알아야할 부분을 인용한다. 최적의 학습환경에 대하여 샘 혼은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소리를 차단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불협화음에 익숙해지고 있다. 길거리의 소음, 자동차 브레이크 소리, 구급차가 지나가면서 내는 소음이 그들에게는 일상적인 일이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고요함이 오히려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 충분히 설득력 있다. 부정하기 힘든 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다음 부분을 보면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부분을 인용한다...
뇌에 대한 재밌는 얘기들 <새로운 뇌> 새로운 뇌 리처드 레스탁 지음, 임종원 옮김/휘슬러 2005년 09월 23일에 읽은 책이다. 당시에 경제,경영 분야를 벗어나 새로운 분야를 찾아 접하게된 과학분야이지만 그래도 그 속에서 내 관심분야인 뇌에 대한 책들을 보던 중에 접한 책이다. 관심이 좀 있었던 부분이라서 1달 새에 3권의 책을 읽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2005년 09월 14일 : 2005년 09월 23일 : 2005년 10월 03일 : 아무리 관심이 있어도 정리할 것들이 많은 것들을 한 달에 세권을 읽었다? 분명 그 사이에 읽은 책들도 있는데... 그만큼 생활에 여유가 있었다는 것이다. 사회적 유대관계를 갖는 모임 활동도 별로 없었고, 일도 별로 없었다는 것을 뜻한다. 안 그러면 그런 결과가 나올 수가 없다.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
너무 난해한 문장들로 이해하기 힘들었던 <집단지성> 집단지성 피에르 레비 지음, 권수경 옮김/문학과지성사 2007년 5월 12일 읽은 책이다. 살면서 이렇게 어려운 글을 해독(?)하기는 처음인 듯 하다. 인문학에 조예가 있으신 분에게 문의를 해보니 이 책은 번역의 문제라고 얘기를 하시면서 번역을 할 때 가장 어려운 언어가 독어 다음에 프랑스어라고 하셨다. 뭐라할까 너무 직독직해했던 부분이 있어서일까? 그러나 결코 그렇다고만은 볼 수가 없는 것이 읽어보면 알겠지만 너무 관념론적인 얘기들이 많아 읽는 내내 '이게 무슨 말이야?'라는 생각을 들게 했었다. 똑같은 얘기를 하더라도 쉽게 얘기할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말에 기교를 부려서 그런 것도 아니었기에 읽는 내내 내가 한글을 읽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최초의 책이 아니었..
내 지식의 백업용 외장하드 Calmee 60GB 내가 들고 다니는 외장하드다. 후지쯔 calmee 60GB 외장하드. 여기에 자료 저장한다고 엄청 고생했다. 기존에 내가 들고 있었던 모든 CD를 categorizing 해서 여기에 담아두었다. 엄청난 시간을 들여서... 수년동안 갖고 있던 CD를... 그래도 아직 CD 한 장 분량은 내 노트북에 저장이 되어 있다. 또 예전에 기존 홈페이지에 ADMIN 쪽에 별도의 메뉴를 만들어서 거기에 자료를 옮기기도 했다. 그렇게 한 이유는 category 만으로 찾아가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웹을 이용하는 게 검색의 편의성도 그렇고 해당 자료에 대한 메모도 남길 수 있으니... 그리고 옮긴 자료는 외장하드에서 지웠다. 근데 다시 또 외장하드로 옮기고 있다. T.T 일을 만든다 일을 만들어~ 어쨌든 내가 항상 메고 다니..
요즈음 체력이 많이 떨어진 듯... 체력이 많이 떨어진 듯 하다. 바빠서 그런 것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가 보다. 지금 글을 적고 있는 이 순간도 허기가 져서 과자 먹고 있다. 초콜렛이 든. 난 과자를 먹어도 초콜렛이 든 과자만 주로 사고 주로 먹는다. ^^ 운동은 운동대로 꾸준히 하는데, 눕기만 하면 그냥 잠에 빠져버린다. 체력이 조금 바닥이 난 듯한... 역시 주말에는 푹 쉬어줘야 되는데... 오늘은 업무상 해야할 일이 있으니... 그거 끝나면 쉴 수 있을 것 같은데... 예정된 약속은 아니지만 스케쥴상에는 있는... 그러니 내가 굳이 얘기하지 않으면 굳이 약속이 잡히지 않는... 그건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봐야겠다. 이번 한 주 고생할 듯 하더니만 중반에 들어서니 힘들다. 사람 만나면 말을 많이 하고, 혼자 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