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집단지성의 이해 I] Collective Intelligence 의 번역이 집단지성일까? 을 읽으면서 번역의 문제라는 주변 얘기도 그렇거니와 다 읽어가는 동안에 에 대해서 위키노믹스 포럼에서 나누었던 얘기들을 생각해보면 과연 Collective Intelligence 가 집단지성으로 번역이 되어야 했는가는 생각이 든다. 지금에야 다들 집단지성으로 통용하고 있으니 집단지성이 그것인가보다라고 의미가 굳어지긴 했지만 책을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적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통용하고 있는 것에 '그거 아니다. 이게 옳다.'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1. Collective 의 해석 : "집단" 보다는 "집합" 위키노믹스 포럼에서 블로초님이 지적했던 문제인데 Collective Intelligence 라는 것을 번역할 때 "집단"을 "집합"으로 보는 게 옳지 않느냐고 말씀하신게 기억.. 로또에 비리가 있다니!!! 어쩌다가 발견한 글입니다. 한 번 읽어보시길... 로또의 비리를 밝힌다? 이 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34회차까지 당첨자 중에서 반은 가짜다. - 국민은행 전산팀에서 가짜를 만들며 이는 대북사업의 비밀자금으로 주로 쓰인다. - 일부는 차기 총선자금으로 쓰인다. - 로또 당첨자 추첨시 국정원 직원 2명이 파견된다. - 8시 판매 마감이후에 리허설 추첨을 계속해서 한다. 전산팀에서 실시간 당첨자 수 확인 - 일등 당첨자가 가장 적은 숫자들을 방송에 내보낸다. - 전산 조작으로 추가 당첨자들을 만들어내고, 녹화분을 방송으로 보낸다. - 3,500억 정도 규모의 국정원 비밀기관으로 흘러갔다. - 김대중 정권 말기 대북사업 자금 조성을 위해서 로또사업을 시작 - 현정권은 5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 톰 피터스의 1인 기업가 조언 <WOW 프로젝트 1 - 내 이름은 브랜드다> 톰 피터스 Wow 프로젝트 1 톰 피터스 지음, 김연성.서진영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2005년 09월 08일 읽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톰 피터스의 저서는 되도록이면 보지 않을 생각이다. 나와는 컨셉이 별로 맞지 않다. 그가 맥킨지 근무하던 시절에 적은 책인 을 제외하고는 되도록이면 가려서 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이 책은 3권의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 그 중의 첫 권이었고 이 책을 읽고서는 뒤의 2권은 읽지 않았다. 원래 전략이라는 것이나 차별화라는 것이나 아무리 이론적으로 이것이 가장 나을 듯 하다 해도 실제 환경에서는 그게 "정답"이 될 수는 없다. 전략을 만드는 것을 업으로 하는 나도 그것을 인정하는 바이다. 그러나 Risk Management 라는 측면에서 필요하다. 다만 그것이 절대..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 (Business Blog Summit 2007) 참석~!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에서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Business Blog Summit 2007)이라는 행사를 개최하는군요. 자세한 사항은 다음의 URL로 대신합니다. 행사 안내 및 프로그램 행사 취지 행사 취지나 프로그램등을 보니 좋은 행사가 될 듯 합니다. 참가비가 121,000원이라 개인이 돈을 내고 듣기에는 조금은 액수가 그렇긴 하지만 회사에서 지원을 해서 가게 된다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개인 자격으로 참여합니다. 아무래도 개인 명함 하나 만들어야겠네요. 요즈음 명함만 받고 줄 명함이 없어서. 행사 메인 주제가 Business Blog 이기 때문에 기업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사항이라 생각되며, 참가 신청자들의 Social Networking 과 뒷풀이 토론회도 진행된다고 하니 가격에 비해서 메.. 이제야 들어와서... 오늘은 술을 먹어서 운동을 못할 꺼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렇게 늦을 줄이야. 일적인 얘기도 있었지만 잘 아는 사이들이라 인문학적 얘기 비즈니스 얘기등등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 한 잔을 하면서 얘기를 나눴다. 어제 위키노믹스 제2회 포럼 공지 올린다고 했는데 이미 날짜는 지나나고... 지금 무지하게 그냥 자고 싶은데, 올려야 하겠고... 아~ 피곤한 한 주의 시작이군. 아무래도 내일은 오전 중에 운동을 가야겠다. 내일 강남 쪽에 가야할 일이 있는데 스케쥴 상 저녁을 먹을 수도 있다는... 물론 술자리는 없겠지만 모르지 혹시 또... 그래서 미리 운동을 갔다 와야할 듯 하다. 오늘은 머리가 너무나 복잡했다. 내 앞에 정리하며 끄적대던 문서만 여러개 거기에 계속해서 내 메모가 채워지고 파워포인트로 정리가.. 멘사 새로운 SIG에 가입 오랜만에 멘사 사이트에 들렸다가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문자를 보냈더니 요즈음 다른 SIG에서 활동을 한다고 한다. SIG라는 것은 멘사 내의 동호회라고 생각하면 된다. Special Internet Group의 약어다. 멘사 내에는 두가지 조직이 있다. 멘사 자체에서 운영하는 분과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멘사 비영리단체를 운영하기 위한 공식 조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참여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자유롭게 운영된다. 그 외에 조직들은 SIG라고 하는 동호회 모임들이 존재하는데, 예전보다 많이 다양해진 듯 하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생기는 현상인 듯. 그 SIG들 중에 사회인 모임이라고 명명하는 ASNEM SIG가 있어 둘러보고 괜찮은 듯 하여 가입했다. ASNEM은 Advanced Socia.. 이번주는 스케쥴이 꽉 찬 듯 하다... 바쁘다는 얘기다. 할 일이 꽉 찬 듯 하다. 때로는 앉아서 집중해야할 일도 있고, 때로는 외부 사람들 만나서 얘기해야할 일도 있고... 나름대로 이번주부터는 새로운 것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착수해야할 듯 하다. 15일~20일 정도 1단계는 구체화시킬 예정이다 그 다음 단계는 정말 큰 꺼리인데, 그것은 1단계가 잘 되어야만 가능한... 어쨌든 이번주는 이리 저리 바쁘다. 생각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데에 가장 많은 시간을 쓰긴 하지만,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위키노믹스 포럼도 준비하고(여기는 시간을 덜 쓰긴 한다만) 책 도 읽어야 하고... 할 일이 꽉 차 있을 때는 어떻게 해서든 빨리 끝내서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에 집중한다. 빨리 끝내고 쉬려고... ^^ 저번주도 주말에는 거의 쉬지 못했는데... 쉬는게.. 옛날 일기를 뒤적거리다가 나에 대해서 몇가지 새롭게 안 사실이 있다. 1. 적금을 넣었었구나. 적금을 왜 깼을까를 보니 참 어이가 없다. 차 튜닝한다고 적금을 깬 것이다. 어허라~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지름신이 작용했구만... 차 튜닝 무엇을 했을까? 타이어와 휠. 음... 비싼 부분이다. 2. 이본을 봤었구나. 동호회에서 경기도의 기차이야기라는 곳을 다녀와서 고센이라는 청담동의 커피숍에 들렀다가 봤다고 기록되어 있다. 2001년 1월 8일에 기록된 사항이다. 지금까지 본 연예인들 많지만 이본을 본 기억은 없었는데... 예전 일기들 보면서 참 재밌다는 생각을 한다. 그 땐 그런 생각을 했었군... 그 때 그런 일도 있었지... 뭐 그런...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을 기록하다 보면 좋았던 일도 나빴던 일도 먼 훗날에는 추억.. 이전 1 ··· 659 660 661 662 663 664 665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