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간만에 지적 욕구를 자극하는... 포럼 이후에 가슴에 불을 지폈다. 나 스스로도 지적인 부분에 대한 욕구를 부인하지 못한다. 한참 뒤쳐져있다는 생각을 한다. 생각보다 가볍게 접근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는 사실. 그러나 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궁극에는 만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스스로 뒤쳐져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포럼이었다. 오~ 간만에 파워업~ 지적인 욕구가 강한 사람들에게는 그러한 스스로의 인정이 그리 달갑지만은 않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이 더욱더 지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한 요소가 된다. 어렸을 적에는 이러한 것을 용납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 혼자서 고민하고 공부하고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결코 그게 바람직하지는 않다. 모르면 모른다 하면 되지 고집 피울 필요가 있는가? 내가 항상 다른 이들에게 얘기하듯이 내가 이.. <대중의 지혜>를 사다 아무래도 를 읽어봐야할 듯 합니다. 알라딘에서는 절판된 것으로 알아서 랜덤하우스에 연락해보니 절판된 거면 어쩔 수 없다는 얘기에 알라딘에서 다른 서점에 있는 재고를 친절히 알려준 덕분에 교보문고에서 신청해서 샀습니다. 1권 밖에 안 남았더군요. ^^ 교보문고에도 제 적립금이 있어서 좀 보태서 샀습니다. 혹시라도 이 책 사실 분들은 위키노믹스 포럼에서 들은 얘기입니다만 영풍문고 매대에 한 권 있답니다. 빨리 구매하시길... 위키노믹스 포럼을 진행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서 읽어야할 듯 싶습니다. 절판되어 나중에 랜덤하우스에 연락해서 부탁해봐야지 했는데, 위키노믹스 포럼 진행하고 난 다음에 바로 사게 되는군요. 지식에 대한 욕구 강하게 자극됩니다. ^^ 배워야 됩니다. 사람은 배워야 되요~~~ 이 책.. 포럼에 대한 세분화 정책 개인 포럼으로 개인 독단적인 생각을 반영하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제1회 포럼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들과 공감하는 분들도 계시기에 좀 더 좋은 여건 마련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세분화를 해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키노믹스라는 것이 비즈니스에 활용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제 컨셉에 맞았고 저는 그러한 활용 부분에서 관심을 많이 가졌던 사람입니다. 물론 그러한 활용 부분에서의 논의가 한계가 있다는 점은 포럼을 통해서 느낀 바이기도 하지만 제1회 포럼에서는 너무 Academic 한 접근이 있었다는 점 또한 아쉬운 부분입니다. Academic 한 접근 또한 중요합니다는 것은 별도의 글을 통해서 얘기를 해보겠지만 참석하신 분들도 충분히 느끼시는 부분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집단지성, 대중의 지혜... 제1회 위키노믹스 포럼 후기 우선 참석하신 분들 즐거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포럼을 개설한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즐거운 얘기들이 많이 나온 것도 사실이지만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았다는 점은 개설한 사람의 입장이라서 그럴 지도 모르겠습니다. 1. 참석자분들의 동의하에 포럼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사연은 우선 참석하신 분들 중에는 익명을 원하시는 분도 계셨고, 부담을 느끼시는 분도 계셔서 우선 참석하신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못 나오신 분들 정말 안타깝습니다. ^^ 많은 얘기들이 나왔고 저도 배우는 게 있었던 자리였는데... 이에 따라 동영상도 비공개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처음에 동영상 촬영으로 공개하겠다는 제 취지와는 달라 실망을 하실 듯 합니다만 시간을 내서 참여해주신 분들의 중의를 모.. 제1회 위키노믹스 포럼 추가 안내 좀 늦은 감이 있지만 혹시라도 참석하시는 분들이 볼까 싶어서 내용 덧붙입니다. 1. 시간 7시부터 바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첫 모임인만큼 가볍게 인사나누는 자리 마련할 생각입니다. 늦으시는 분들 고려한 것이 아니라... ^^ 다음번부터는 요일이나 시간, 주제등등을 같이 정할 생각이니 이 점도 참고하시길... 2. 주제 집단지성과 대중의 지혜로만 한정합니다. 준비해보니 아마도 협업과 크라우드소싱은 얘기할 시간이 없을 듯 합니다. 만약 하게 된다하더라도 약간 들어가다가 말 듯 하여, 다음으로 넘깁니다. 집단지성과 대중의 지혜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준비해 가겠습니다. 3. 동영상 아쉽게도 섭외 못해서 일단 동영상 제작은 자체로 하기로 했습니다만 저번의 실패를 계기로 이번에는 테스팅(소리까지) 해보고 난 다음에.. 몇 개월 만에 정말 힘들었던 하루 힘든 이유는 너무나 짜증나고 화가 나서 힘들었던 하루였다. 내 성격도 성격이지만 몇 개월 동안 그렇게 하루에 짜증이 많이 나고 신경질이 나고 화가 난 경우는 드물었던 듯 싶다. 너무도 피곤하고 너무 힘들다. 그래서 일찍 자려고 했으나 지금 시각 1시경이다. 바로 자려다가 혹시나 해서 블로그 보니 댓글이 오~ 좀 달렸네... 댓글에 대한 답글 적고 오늘 하려던 위키노믹스 포럼 주제 정리(좀 더 세밀하게)는 내일로 미루어야할 듯 하다. 내일도 오전 중에는 개인적인 일들 보고 오후에나 가능할 듯 한데... 이리 저리 연락할 때도 있고, 테스팅도 해봐야 하고... 내일은 일찍 저녁을 먹어둬야 포럼 때에 배가 고프지 않을 듯. 어쨌든 바쁜게 좋은 거지만 한 주가 너무 빨리 가는 듯 하고 주말에는 너무 푹 쉬는 듯.. 제1회 위키노믹스 포럼 모임 공지 v2 위키노믹스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생산적인 얘기를 하고 싶어했는데 너무나 많은 시간을 지연시킨 듯 합니다. 가 발간되고 나서 책을 읽을 시간을 두려고 한 것은 사실이나 예정보다는 한 주 정도 지연된 듯 합니다. 앞으로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서 다양한 주제로 생산적인 포럼이 되도록 했으면 합니다. 1. 일시 : 2007년 5월 9일(수) 19:00 ~ 22:00 (저녁 7시~10시) - 10시까지로 변경했습니다. 아무래도 첫 포럼인만큼 서로 인사나누는 시간등을 고려해야할 듯 해서 일단 시간을 늦게까지 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다음 모임등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등에 대해(지역이나 시간, 요일등 포함)서도 얘기를 해야할 듯 해서 시간을 조금 늘려 3시간으로 합니.. 태우님 책을 적고 있답니다. Web 2.0 으로 국내에서는 잘 알려진 태우님이 책을 적고 있다고 하는군요. 어제 짧은 대화 속에서 알게된 사실입니다만 5월중에 바쁘다고 하는 것을 보니 집필 때문에 그러한 듯 합니다. 사실 책 적는다는 게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지요. 그래서 요즈음 바쁜 듯 합니다. 구체적인 컨셉등에 대해서는 저도 아는 바가 없습니다만 태우님이 관심 있어하는 '오픈소스 저널리즘'이 아닐까 합니다. 분류를 하자면 Web 2.0 이라는 시맨틱 웹의 플랫폼을 이용한(요즈음 안 이런 것이 어디있겠습니까만) Media 2.0 에 개념이 가깝다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Enterprise 2.0 에 관심이 많지만 그거나 그거나 매한가지 얘기라 책이 출간되면 꼭 봐야겠습니다. 뿌리(기본적인 철학등은 일맥상통)는 똑같.. 이전 1 ··· 662 663 664 665 666 667 668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