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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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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1959) 네 멋대로 해라 포토 감독 장 뤽 고다르 개봉일 1959,프랑스 별점 date : Oct 16, 2005 / film count : 2420 한 인간 쓰레기에 대한 얘기다. 내가 싫어하는 인간 부류의 최하급에 속하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다. 이 영화는 장 뤽 고다르의 최초 장편 영화라고 한다. 그리고 장 뤽 고다르는 "스카페이스"에 대한 찬사로 이 영화를 만들었고, 신문에 난 기사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모든 것을 미루어보고 인간이 생각하는 인지론적 접근으로 파헤치면, 와 스카페이스 욜라 멋있네. 나도 만들어야지 나쁜 놈이 주인공이래도 저렇게 멋있을 수가!!! 신문 기사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영화로 만들었다. 떴다. 그렇게 될 꺼라 생각치 못했는데 떠버렸다. 많은 사람들의 격찬이 쏟아진다. 이유를..
나의 영화 보는 속도 Percentage of Life : 1.44% Average Speed : 144 Films/yr 인생의 백분율은 현재로부터 1976.06.28 PM 10:54까지의 시간을 실시간 계산하여 백분율화한 것이며, 평균 속도는 1년당 몇 편 의 속도인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Basis : 편당 90분(1.5시간)이라 하여 계산하였으며, 영화를 보기 시작한 날은 중학교 1학년(14세) 이후로 하여 측정한 결과값이다. 그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년과 편 수는 실시간으로 계산하여 소수점에서 반올림하여 측정하였다.
영화와 나의 삶 영화와 첫 인연을 맺기 시작한 것은 아마도 내 기억으로는 1982년 친척들이랑 같이 본 E.T였다. 그 이후로 가족들과 같이 보았던 영화로 내 생애 두번째 영화였던 1984년작의 킬링 필드라는 영화였다. 월남전에 참전하셨던 아버지는 전쟁 영화를 좋아하셨고 그래서 선택했던 영화로 기억한다. 우리 가족은 영화 관람을 잘 하지 않는다. 이유는 어머님은 항상 영화관에서 주무시기 때문이다. ^^ 그래서 그런지 나들이를 나가도 영화를 보러 간 기억을 사실 별로 없다. 사실 내가 태어난 해가 76년도라는 것을 감안하면 E.T 는 내가 7살 때 본 것이 되고, 킬링 필드는 9살 때 본 것이 된다. 정확한 기억은 없다. 분명한 순서는 저렇다. 국내에 수입이 늦어져 개봉이 언제 되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둘 다 영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