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요즈음은 블로그에 글을 적는 게 #0예전에는 내가 적고 싶어서 적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즈음에는 스티코 매거진에 글 적기 위한 워밍업으로 적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그러니까 공부나 운동도 피치를 올리려면 워밍업이 필요하듯이 말이다. 왜냐면 내 블로그에 적는 글은 그냥 편하게 검토 안 하고 적고 끝이지만 스티코 매거진에 올리는 글은 그렇지 않으니까. #1게다가 요즈음에는 영상에 관심이 많아져서, blog보다는 vlog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blog는 접고 vlog를 하겠다 뭐 그런 건 아니지만(뭐든 일장일단이 있다.) 여러 테스트를 하면서 이것 저것 알아가고는 있는 요즈음이다. 여건이 안 되어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은 게 아쉬울 따름이나, 언젠가는 하게 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 #2그래도 .. 갓 오브 이집트: 황당 #0 나의 3,568번째 영화. 개인 평점은 간만에 5점. 어지간하면 6점 주는 난데, 이 영화 예고편을 잘 만들었네. 내용이 좀 황당하고, 맥락도 없다. 감독의 전작을 보면 그래도 나쁘다고는 할 수 없는데 이 영화는 왜 이래. 애들 영화. #1 이쁜 배우 하나 나오길래 누군가 싶어서 봤더니 코트니 이튼이란 배우다. 에서 임모탄의 아내들 중의 하나로 나왔던. 이쁘네. #2제라드 버틀러가 나오길래 좋은 역인 줄 알았더니만 악역이네. 좋은 역은 니콜라이 코스터 왈도. 이제 한 달 뒤 시즌 6 시작하는 에서 제이미 라니스터 역의 배우. #3아. 시간 아깝다. 보다 말다 보다 말다 했네 그려. PLU 코드 보고 GMO 식품 구별할 수 없다 #0우선 포털 네이년에서 "수입과일에 붙어 있는 스티커 숫자의 숨겨진 비밀"로 검색해보라. #1근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그렇다고 그 기사가 잘못되었다는 걸 지적하는 게 아니라 실상이 이렇다는 걸 얘기하는 거다. 왜냐면 좋은 의도로 적은 기사이긴 하지만 그걸 맹신할 수만은 없는 게 현실이니. 이 얘기는 내가 한 게 아니라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LA에서 윌셔 스파인 센터의 조한경 원장님이 하신 얘기다. 균형잡힌 건강 정보를 제공하시고 계신. 오래 전에 알게 된 분인데 최근에 콜레스테롤 관련해서 조사하다가 연락이 닿았다. 참 인연이라는 게 신기. 왜 그런 지는 영상 또는 스티코 매거진의 글을 보라. 올해 만든 35번째 영상. 스티코 매거진의 글은 http://webzine.sticho.co.kr/cnt/i..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0예전과는 참 생각이 많이 달라져서 그런지 '그런가부다' 하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다. 다만 내가 이렇게 생각한다 해서 착각을 하는 이들도 더러 보인다. 평생 갈 거 같지? 인생이라는 게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법이거늘. 예전에는 이런 거를 표현 그것도 과하게 표현하곤 했는데,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만다. #1내가 죽었나? 살아 있잖아.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중반까지 온 지금, 한동안 나는 과거를 돌아보면서 반성했고, 그러면서 내 강점을 오히려 죽이려고만 했던 듯 싶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이제 중반전인데 말이지. 막판 뒤집기라는 것도 있는데 말이다. 사람들은 항상 현시점에서의 상태만을 보고 평가한다. 뭐 이해 못 하는 바 아니다. 그게 그네들 그릇이니까. 내가 하려고 하는 거 힘.. 콜레스테롤 수치를 위해 식단을 어떻게 할 것인가? #0무엇이든 과하거나 덜해서 좋을 건 없다. 다만 포화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니 적당히 먹어야 한다.(LDL 콜레스테롤 수치만 높이는 게 아니다. HDL 콜레스테롤 수치도 같이 높인다.) 물론 포화 지방과 심혈관계 질환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밝혀진 바 없다. 이는 2015 미국인 식생활 지침에서도 그렇게 명시가 되어 있고.(대규모 인구를 대상으로 연관성 조사를 한 메타 분석에서 뚜렷한 연관성을 찾을 수 없었다고 나온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건강 문제니까 최소의 법칙을 적용해서 기피할 필요는 없지만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를 위해서 적당히 먹는 게 좋을 듯. #1아래 영상은 포화 지방과 콜레스테롤에 대한 얘기 올해 만든 33번째 영상. 영상에 담긴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포화 지방과 콜레스테.. 검사외전: 이런 류의 내용 좋아라 하지, 재미는 쏘쏘 #0 나의 3,567번째 영화. 개인 평점은 7점. 나쁘진 않았는데 확 땡기는 뭐 그런 게 조금 덜했던 게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 말이다. 확실히 요즈음에 황정민이 대세인 듯. 우리 설갱구 행님은 요즈음 우째 지내시나~? 우리나라는 그렇다. 일단 떴지? 그러면 그 때 돈 벌어둬야 돼. 오래 못 가거든. 평생 먹고 살 거 몇 년에 다 버는 그런 식. 그만큼 우리나라는 쏠림이 심한 듯. 말이 좋아 다양성은 외치지만 결코 다양하지가 않아. #1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내용 좋아한다. 순수한 의미에서의 정의 구현이 아니라 현실성 있는 정의 구현이 되려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되어야 한다고 보거든. #2강동원은 사기꾼 역으로도 참 잘 어울리네. 근데 넘 말랐다. (강동원 사모하는 팬들은 딴지 걸기 없기) 이.. 엽문3: 최후의 대결 - 아마 이번이 마지막편인 듯. 그냥 즐길 만. #0 나의 3,566번째 영화. 개인 평점은 7점. 요즈음에는 확실히 홍콩 영화보다는 헐리우드 히어로물에 대해서 먼저 관심을 두다 보니 가 나온다는 사실 조차 몰랐다. 역시나 대부분의 시리즈물이 그러하듯 에 비할 바는 안 되지만, 그래도 요즈음 헐리우드 히어로물과는 다른 손맛(물론 와이어 액션이겠지만)이 이제는 신선하게 느껴진다. 견자단의 팬이라면, 시리즈의 팬이라면 볼 만. #1에서 보면 엘리베이터 신이 있다. 엘리베이터에서 싸우는 신인데, 참고 영상은 아래 주소 클릭.(소스 퍼가기 금지 해뒀네. 니미.) https://www.youtube.com/watch?v=_-NFKioUiXQ 이거 보면 떠오르는 다른 영화의 한 장면이 있다.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의 엘리베이터 신. 싸우기 전에 캐리 멀리건(옆집.. 한국인이 먹는 음식 중에 고콜레스테롤 음식들 #0 영상으로 정리하는 게 나을 듯하여 영상으로 정리했다. 음식으로 정리를 하긴 했지만 고콜레스테롤 음식이 언급되면 같은 분류의 음식들의 콜레스테롤도 함께 정리했다. 예를 들면, 소고기다 하면 소고기 이외의 다른 육류들의 콜레스테롤도 함께 정리했다는 얘기. 올해 만든 32번째 영상. 이전 1 ··· 192 193 194 195 196 197 198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