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루에 20-30개의 계란을 15년 동안 꾸준히 섭취한 할아버지의 혈장 콜레스테롤 수치 #0 고콜레스테롤 음식하면 가장 먼저 손꼽히는 계란. 이 계란을 15년 동안 하루에 평균 20-30개를 꾸준히 섭취한 할아버지가 있는데, 이 할아버지의 혈장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이에 대한 연구를 한 논문이 있다. 1991년도 논문. 실험을 위해서 할아버지에게 그렇게 먹인 게 아니라, 할아버지의 식성이 특이했던 것. 과연 혈장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아졌을까? 제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하길. 올해 만든 31번째 영상. #1위 영상에는 다음의 내용이 담겨 있다. 1. 하루 20-30개의 계란을 15년 동안 섭취할 할아버지의 혈장 콜레스테롤2. 할아버지의 혈장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친 요인3. 섭취한 콜레스테롤에 따른 혈장 콜레스테롤의 변화4. 우리가 건강 문제를 바라볼 때 생각해봐야할 것들 #2이와.. 룸: 2016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작 그러나 연기보단 내용이 더 맘에 든다 #0 나의 3,565번째 영화. 개인 평점은 9점. 여우주연상 수상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는 잘 모르겠다. 물론 브리 라슨이 열연을 한 건 맞지만, 아역으로 나온 제이콥 트렘블레이의 연기에 더 빠져들어서 그랬던 것일 수도 있고, 참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 감상 포인트는 영상을 통해서 참고하길. 올해 만든 30번째 영상. #1이란 영화와 가장 흡사하다고 할 수 있지만 내용적인 면과 영화적 감흥을 고려한다면 비교할 바 안 된다. 이 훨씬 더 낫다는 얘기. 자식을 둔 부모라면 한 번 보길 추천한다. 아니 강추. #2포스터 사진 속 브리 라슨을 보면 왜 난 의 포스터 장면이 떠오르지? #3에 대해선 스티코 매거진에 글로 게재했으니 그걸 참고하길. 2016 아카데미 수상작 #2.. 2016 여우주연상 <룸>의 모티브가 되었던 실제 사건은 충격적 #0 내용은 허구인데, 의 원작이 소설이다. 이 소설의 작가가 또 의 각본을 담당했고. 작가의 얘기를 들어보니, 2008년 오스트리아에 있었던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얻어서 스토리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실제 사건은 정말 충격적이다. 왜 충격적인지에 대해서는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길. 세상에 별의별일 다 보고 산다 해도 이럴 수가 있을까 싶은 사건. 올해 만든 29번째 영상. #1영상 보기 싫은 사람은 나중에 검색해봐라. Josef Fritz. 어떤 새끼인지. 뭐 영상에 검색하면서 자료 보여주니까 그냥 영상 보는 게 더 낫겠네. ㅋ 스포트라이트: 실화를 있는 그대로 재현, 저널리즘과 직업 정신에 대해 생각해볼 영화 #0 나의 3,561번째 영화. 개인 평점은 9점. 추천하는 영화다. 사실 내가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한다. 저널리즘 관련한 영화 중에서 괜찮았던 영화들은 죄다 9점인 걸 보니.(나도 몰랐다. 이 영화 정리하면서 내 자료 뒤적거려보니 그렇더라는) 잔잔한 드라마인데 스토리가 흡입력이 있다. 물론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도 분명히 있겠지. 그렇다고 해서 그걸 틀렸다고 할 순 없는 것이고. 누가 추천한다고 해서 맹신하지는 말 것. 특히나 이 영화가 괜찮았던 건 저널리즘과 직업 정신에 대해서 생각해볼만한 부분이 꽤나 있었기 때문. #1 우선 아카데미에 대한 얘기다. 6개 부문 노미네이트 2개 부문 수상. 사실 10개 부문 노미네이트, 6개 부문 수상한 가 있지만 아카데미 하면 주요 부문이라고 할 수.. 콜레스테롤에 대한 오해 3가지 #0최근 작정하고 콜레스테롤에 대해서 파헤치고 있는데, 이에 관련해서 스티코 매거진에 연재 형식으로 계속 글을 올리고 있다. 보니까 어머니도 비슷한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해야 된다고 얘기를 들으셨던데, 보통 건강 관련해서는 의사의 말을 무조건 맹신하는 경향이 있다. 뭐 전문 지식이 없으니 그럴 수 밖에 없긴 하지만. 여튼 작정하고 하는 만큼 자료 충실히 조사하고 크로스 체크하면서 정리하고 있는 중. #1 이 세상 어떤 거든지 쓸데없이 있는 건 없다. 다 제각각의 이유가 있는데, 콜레스테롤 관련해서 누명, 오해라고 표현하는 게 가장 적절할 듯 싶다. 그러니까 어떤 질환의 원인이라고 할 수는 없는데 원인이 되어버린 양. 그러나 이 영상에서는 그런 내용 안 다룬다. 콜레스테롤의 역할에 대해서 언급할 뿐. 올해 .. 브루클린: 아메리칸 드림을 위한 여정? 사랑 얘기? 애매하다 #0 나의 3,564번째 영화. 개인 평점은 7점. 글쎄. 좀 애매하다 해야 하나? 사랑 이야기인데 그리 감동적이지가 않아. 게다가 아일랜드 소녀가 미국에 건너가서 향수를 달래면서 살아가는 얘기인데 거기에 초점이 맞춰지기 보다는 사랑 얘기에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 좀 애매해. 시얼샤 로넌의 연기는 괜찮았는데 작품이 좀 아쉽다. #1주인공인 시얼샤 로넌을 보면 나는 국내 아역 배우 김새론이 떠오른다. 왠지 모르게 분위기가 비슷한 듯. 그러나 연기력은 뭐 비교할 수가 없다. 시얼샤 로넌이 훨씬 낫다. 개인적인 평가다. 김새론 팬들 딴지 걸지 마라. 94년생이니 이제 22살. 창창하네. 젊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걸 나는 40이 넘으니까 이해가 된다. ㅠㅠ 여튼 시얼샤 로넌 아일랜드계 미국인이다. .. 더 셰프: 장인들 중에 이런 기질들 많아 #0 나의 3,563번째 영화. 개인 평점은 8점. 좀 괴팍한 성격이라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장인들 중에 이런 사람들 꽤 많다. 세상은 참 공평한 듯. 뭐 하나를 갖고 있으면 부족한 부분이 또 생기게 마련이니 말이다. 사실 스티브 잡스도 우리에게는 좋은 면만 보여서 그렇지 의 주인공에 못지 않은 성격이다. 그렇다고 이렇게 하는 게 정당화될 수 없다라고 한다면 나도 동의. 그래도 기질이라는 게 쉽게 바뀌지는 않는 법이니. 싫으면 상대 안 하면 되는 거라 본다. #1미슐랭 가이드에 심사를 하는 사람들의 행동 패턴이 있다는 거 처음 알았네. 그렇게 들통날 패턴이라면 미슐랭 가이드가 과연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마치 블로거들한테는 잘 해주고 손님들한테는 잘 안 해주는 음식점 밖에 더 되겠냐고. 나야 맛.. 쿵푸 팬더 3: 재밌다 #0 나의 3,562번째 영화. 개인 평점은 8점. 한때는 애니메이션 즐겨봤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애니메이션은 안 보게 되더라. 재미없어서는 아닌데 말이다. 그래도 나올 때마다 챙겨보는 애니메이션이 있다면 바로 쿵푸 팬더. 재밌네. #1이거 보면 팬더 정말 귀엽다. 뭐 팬더는 실제로 봐도 귀여운 동물. 대나무 먹는 모습 봐라. 정말 귀엽다. 진짜 인형같애. 키우고 싶다. #2에 목소리 주인공들 보면, 팬더 포는 잭 블랙, 호랑이 타이그리스는 안젤리나 졸리, 쥐 사부 시푸는 더스틴 호프만, 원숭이 몽키는 성룡, 사마귀 맨티스는 세스 로건, 뱀 바이퍼는 루시 리우,황소 카이는 J.K. 시몬스. (위플래쉬에서 교수로 나왔던) 황소 카이 목소리가 J.K. 시몬스였다니. 요즈음 유투브에 영상 올린다고 녹음해보면(.. 이전 1 ··· 193 194 195 196 197 198 199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