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단테의 취향

(5959)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액세서리 ② 액정보호필름 스마트폰도 아닌데 액정보호필름이라니. 참 나도 맥북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이런 것도 사게 되네. 뭐 그리 비싸지 않으니까 사자 그런 생각에서 주문한 거지만 니미 잘못 붙여서 그냥 버리게 됐다는. ㅋㅋ 그렇다고 그럼 내가 또 액정보호필름 샀느냐? 아니. 그냥 이대로 쓸래. 귀찮아. 지금껏 노트북 사용하면서 액정에 문제가 생긴 적 없었기에 액정보호필름 필요하겠냐는 생각이 들긴 했었는데 이렇게 붙일 때 잘못 붙여서 버리게될 줄은 생각치 못했네 그랴. 액정보호필름은 화면 크기대로 11인치, 13인치, 15인치 있던데, 맥북 프로의 경우 같은 크기라고 하더라도 레티나 디스플레이용 액정보호필름은 따로 있더라고. 내용물은 이렇다. 액정보호필름과 융. 부착한 사진? 아니. 부착하다 딱 아구가 안 맞아서..
기존 삼성 제품 버리기 ③ 삼성 Story Station 1TB 외장하드 백업하고 방출 이번에는 삼성 Story Station 1TB 외장하드다. 이거 단종되었나? 제품 안 파는 거 같던데... 아무래도 3.5인치 HDD를 사용하다 보니 부피가 커서 그런 듯. 요즈음은 2.5인치를 주로 쓰니까. 이 제품도 사실 불편함없이 잘 사용했다. 사무실 책상에 놔두고 잘 사용하고 있었지.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말이다. 근데 삼성 제품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바꾼 거다. 이 외에 내가 사용하고 있는 외장하드는 LG XN1 mini. 이것도 1TB인데, 2.5인치 HDD라 크기가 작다. 작고 가볍고 이뻐서 샀는데 재질이 구려. 이것도 조만간 방출할 예정이다. 그래도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를 고급형으로 사서 512GB SSD인지라 외장하드 들고 다닐 필요가 그리 많지 않다. 어지간한 거는 맥북 프로에 ..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 옵티머스 프라임은 멋지다만, 유치원생들 보는 히어로 무비 같더라 나의 3,368번째 영화. 회사 무비데이로 본 영화다. 지금까지 한달에 한번 무비데이 하면서 출근 시간 즈음에 상영하는 영화 본 적이 거의 없었던 거 같다. 그래서 항상 출근하고 나서 이동하곤 했었는데 는 출근 시간 즈음에 상영하는 게 있어서 예매를 해두고 갔다. 6월달에는 봐야한다고 투표도 하지 않고 골랐던 영화였는데, 조금 아쉽다. 뭐랄까? 유치원생들 보는 드라마? 영화?에 보면 우리편이 항상 이기고, 적은 도망가고, 그러다 다시 돌아와서 싸우고 하는 식이란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 딱 스토리는 그래. 게다가 처음에 나왔을 때 그 신선했던 CG는 이제 식상해져버렸고, 그렇다고 해서 CG로만 하기에는 제작비가 너무 많이 나오다 보니 조금씩 스토리를 가미해서 쉬는 타임도 보이고, 그런데 전반적으로 "와~ ..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액세서리 ① 비파인(BEFINE) 키스킨 BF-BK135B-RD 일반형 블랙 사실 지금까지 노트북 사용하면서 키스킨 써본 적 없다. PC에서 사용하는 키보드에 키스킨 사용해본 경험은 있어도 말이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 무선 키보드 MK270도 키스킨 없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D,F,K,L,M 자판에 손톱자국이 깊게 패어 있다. 이렇게 말이다. 비단 이런 문제 때문에만 키스킨을 사려고 했던 건 아니다. 삼성 시리즈 9 샀을 때는 가죽 케이스도 기본적으로 제공되는데 맥북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게 없다보니까 사야할 액세서리들이 있었고, 다들 키스킨은 쓰는 거 같길래 액세서리 구매할 때 저렴한 걸로 하나 주문한 거다. 저렴해도 품질이 나쁘면 안 되겠지만 키스킨도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비싼 거 산다고 거기서 얻는 내 가치는 얼마 안 되는 거 같아서 그냥 기본적인 걸로 선택했..
맥 OS X 사용기 II. 초기 기본 설정들 (화면, 마우스, 메일 등) 맥 OS 설정을 끝마치고 나오는 화면 보면 딱 바꾸고 싶은 게 눈에 띈다. 바탕화면이다. 게다가 화면 해상도도 바꿔줘야할 듯 하고 말이다. 좀 넓게 쓰고 싶은데... 이번에는 그런 것들 설정하는 거에 대한 포스팅이다. 환경설정 Dock(아래쪽에 아이콘들 주루룩 나열되어 있는 거) 마지막에 보면 환경설정 아이콘있다. 그래도 아이폰 사용자들 많다 보니 환경설정 아이콘은 금방 눈에 띌 듯. 여기서 이것 저것 설정해주면 되는데, 필요한 것만 얘기한다. 데스크탑 및 화면보호기 사실 Windows 초보 유저였던 시절에 Windows 설치하고 나면 했던 게 테마 바꾸기 등과 같이 Windows 꾸미기였다. 그거 아무 소용 없는데 말이지. 그 때는 왜 그리 그걸 했어야만 했는지. 그런 경험치가 있기 때문에 나는 가급적..
PADI 오픈 워터 다이버 코스 이론 교육 및 이론 시험 지난 주 일요일에 PADI 오픈 워터 다이버 코스 이론 교육을 들었다. 블루오션 다이버스 사무실에서. 당구 동호회에서 만난 동향 후배인 재필이한테서 교육을 받는데, 이 녀석 정석이다. 교육 제대로 하더라는. 이론에 실전 경험까지 곁들여서 자세히 설명해준다. 재필이 왈, "이런 이론 교육을 어떻게 1시간 만에 끝낸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나도 동의한다. 뭐든 제대로 하려면 그만큼 시간이 들게 되어 있어. 외국에서 며칠 만에 자격증 취득하는 코스나 그런 데서도 제대로 교육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리 저리 들어본 바로는 그렇지는 않은 거 같다. 재필이도 하는 얘기가 가장 안타까운 게 그렇게 자격증 취득한 사람들 풀장 데리고 가서 장비 셋팅하라고 하면 하는 사람 한 명도 못 봤다고. 자격증 취득만이 목적이..
맥 OS X 사용기 I. 맥 OS 시작하기 사람은 적응력이 뛰어나다. 처음에는 엄청 불편했었던 맥도 이제는 익숙해져가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맥북 좋다 이런 얘기하고 싶은 생각 없다. 나는 이런 문제 때문에 맥을 싫어했던 사람이고, 그건 지금도 매한가지다. 단편적인 예로 현재 활성화된 창을 캡쳐하는데 눌러야하는 키가 6개다. 어이 없을 따름이다. 나는 이런 거 보면 단순히 내가 Windows에 익숙해져서 그렇다라고 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라고 생각한다.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그런 거는 차차 얘기하도록 하고, 구매하고 나서 맥북 열어 초기 설정하는 거에 대해 여기선 포스팅하려 한다. 맥북 열고 나서 키보드 맨 위쪽 오늘쪽에 있는 파워 키를 누르면 뜨는 화면. 주 언어 설정 주 언어 설정 화면이 가장 먼저 뜬다. 한국어 선택하고 다음 화살표 클릭. 국가..
맥북 프로 구매 시 애플케어 구매하면 맥북 등록과 함께 자동 등록 인터넷에 검색하다 보면 애플케어 프로텍션 플랜(AppleCare Protection Plan) 구매하면 뭐 날라오고 그래서 나도 그런가 싶었는데, 나는 맥북 프로 개봉하고 나서 보니 없더라고. 그래서 확인해봤더니, 구매 시에 같이 구매하면 맥북 프로 등록할 때 자동적으로 등록되는 모양이다. 다른 사람들은 보니까 뭘 받던데 그들은 맥북 구매 시에는 구매 안 했다가 나중에 1년이 넘기 전에 구매한 경우인 듯 싶다. 애플케어는 맥북 구매 후 1년동안 무상 수리 지원해주는 기간 내에 구매하고 등록해야 연장이 되니까 말이다. 애플은 기본적으로 1년 동안은 무상 수리를 지원해준다. 전화로 기술 지원을 받는 건 90일. 근데 애플케어를 구매해서 등록하면, 수리나 전화 기술 지원 모두 3년으로 늘어난다. 제품에 하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