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간단정리 007. 소비자들이 신뢰하는 매체 순위 1위. 지인의 추천 2위. 온라인에 게재된 소비자들의 의견 3위. 브랜드 웹사이트 4위. TV 광고 5위. 기사 형태의 광고 6위. 구독 신청한 이메일 7위. 브랜드 스폰서십 8위. 신문 광고 9위. 라디오 광고 10위. 잡지 광고 응답하라 1994 10화 추억 거리들 응답하라 1994 보면서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지금 젊은 애들은 그 당시의 낭만을 모르겠지. 내가 내 아버지 세대의 낭만을 모르는 것처럼. 그렇게 세월은 흘러가고 나이는 먹게 되는 거 같다. ^^; 응답하라 1994 보면서 그런 추억 거리들이 아쉬워서 나름 매회 나오는 추억 거리들 정리해본다. 언젠가는 by 이상은 7080 노래를 들어보면 제목은 생각이 안 나도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래들이 많다. 아 제목이 뭐였더라? 뭐! 아~ 맞다. 뭐 그런. 10화 초반에 나오는 곡은 이상은의 '언젠가는'이었다. 발매일은 1993년 1월 1일. 10화 배경이 1994년 12월달이니 다소 시기적인 차이는 있지만 배경 음악으로 나온 곡이니까 뭐. 우리 때 유행했던 백팩은 EASTPAK 우리가 대학 다니던 시절에는 대학.. 야관문: 노출 수위 기대마라~ 그리고 이상한 내용 아니다, 내용 괜찮아~ 나의 3,306번째 영화. 포스터를 잘못 만든 것일까? 강신성일이란 나이 든 배우를 주연으로 해서 그런 것일까? 초반에 홍보를 늙은이의 욕망과 같이 비춰지게 만들어서 그런 것일까? 여튼 대중의 코드에 맞지 않는 정서로 홍보한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본다. 뭐랄까? 강신성일 씨의 이미지와도 다소 연관이 없지 않은 거 같고. 나이 들어서 노친네가 노망이 들었다 뭐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았던 듯 하고, 배슬기는 이제 노출해서 시선 끌려고 한다고 생각했던 듯 하고. 좀 안타깝네 그랴. 실제로 보면 얘기가 좀 틀리다. 배슬기의 노출? 그리 심하지 않다. 베드씬? 그거 강신성일 씨와 한 게 아니다. 유태웅이랑 찍은 씬이지. 가 나쁘지 않다면 이 나쁠 이유가 없다고 본다. 그런데 네티즌 평점은 4점대. 보고.. 귀걸이와 피어싱의 차이: 내가 했던 건 귀걸이가 아니라 피어싱 나는 대학교 때 왼쪽 귀에 구멍을 뚫었다. 귀걸이하려고. 대학교 1학년 여름 직전에 미용실에서 했던 걸로 알고 있다. 나름 장신구 좋아라 한다는. 재수할 때는 손가락에 은반지 손가락마다 끼고 다닐 정도였다지? 여튼 젊었을 때는 귀걸이를 하고 다니다가 나이 들면서 귀걸이는 안 하게 됐는데, 어쩌다가 동대문에서 액세서리 가게에 들려서 구경하다가 맘에 드는 게 있어서 하나 샀다. 보니까 몇 년동안 귀걸이를 하지 않았는데도 구멍이 안 막혔더라고. 그 때는 크롬하츠 몰랐지~ 이걸 구매하던 때만 하더라도 크롬하츠 제품에 대해 많이 알지 못했다. 그냥 이뻐서 샀는데 지금이라면 아마 안 살 듯. 디자인이 나빠서? 아니. 보면 크롬하츠 짭 같잖아. 그래서 액세서리 살 때는 크롬하츠 문양은 안 산다. 크롬하츠가 얼마나 비.. 이상화 스피드 스케이팅 500m 세계신기록 갱신 개인적으로 김연아 같은 선수보다 난 이상화 선수가 좋다. 김연아 선수보다 이상화 선수가 더 매력적이고 이쁘다. 난 김연아 선수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김연아 선수의 경기는 보지도 않는다. 별 관심없다. TV 광고를 많이 하고 돈을 많이 벌고 그래서 그러는 게 아니다. 고생 한만큼 또 그에 걸맞게 돈도 벌면 좋은 거지 뭐. 다만 어린 나이에 많은 주목을 받아서 그런지 거만함이 묻어 나온다는 게 싫을 뿐이다. 그에 반해 이상화 선수 같은 경우는 한 여자로서는 콤플렉스가 될 수도 있는 굵은 허벅지지만 운동선수로서는 백만불짜리 허벅지로 세계신기록을 세운다. 이상화는 진정한 운동 선수라는 느낌? 김연아 팬들한테 딴지 걸릴라. ^^; 근데 이번 세계신기록은 자신이 올해 세운 세계신기록 36.80을 갱신한 거다... 간단정리 006. 림빅 시스템과 색상 - 경쟁 승리(지배): 검은색, 빨간색, 파란색 - 새로움 추구(자극): 노란색, 오렌지색, 연두색 - 위험 회피(균형): 갈색, 초록색 극민건강증진법의 일환으로 길거리 금연을 법으로 의무화한다? 나같은 끽연가들에게는 참 어이없는 법이라 생각하지만 뭐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들 생각하면 이해하지 못할 것도 아니라 본다. 아직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나도 담배 끊을 날이 오겠지 하는 생각이지만 현재로서는 참 탐탁치 않다. 원래 사람이란 가진 것을 빼앗기게 되면 당연히 방어 본능이 나오는 거 아니겠냐고. 길거리 금연을 의무화하게 되면 나같은 끽연가는 담배 피울 수 있는 장소에서 담배를 피우게 될 거고 그러면 당연히 적게 피우게 되니 건강에도 도움이 되겠지. 혹시나 싶어서 통계청 검색해보니 흡연자보다는 비흡연자가 많긴 하네. 다수가 원한다면 그렇게 해야되겠지. 다만 다수는 아니라도 무시하지 못할 흡연자들을 위해서 담배 피울 수 있는 흡연 공간에 대한 배려도 있었으면 좋겠다. 요즈음에서는 실내에서도 흡연 못.. 매직아이: 응답하라 1994 보다 옛 생각이 새록새록 요즈음 즐겨보는 에 보니까 매직아이 나오던데 옛날 생각 많이 나더라. 근데 나는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안 보인다. ㅋㅋ 나정이처럼 말이다. 보면 칠봉이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거라고 이해되는데 그렇다면 사랑한다는 걸 뜻하는 걸텐데 나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더라고. 안 보이~ 도대체 어떻게 봐야 보이는지 모르겠다. 한 때 이거 유행이었을 때도 나는 몇 개 보다가 안 보이길래 관심없었는데... 이리 저리 뒤적거려보니 하트라네. 뭐 어떻게 그려져 있는 지는 내가 안 보이니까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전 1 ··· 340 341 342 343 344 345 346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