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왜 팔리는가: 마케터라면 한 번 읽기를 권하는 책. 왜? 난 외서인 줄 알았는데 보니까 국내서다. Why They Buy? 라고 빨간색 글씨로 큼지막하게 써 있어서 그런 생각을 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저자의 얘기는 색다를 게 없다. 즉 저자가 오랜 연구 끝에 최초로 이런 얘기를 한 그런 류의 책은 아니라는 거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이 책이 그렇고 그런 류의 책은 아니다. 지금까지 다른 많은 책에서 언급되었던 뇌과학, 행동경제학, 진화심리학 등의 얘기들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다. 한스-게오르크 호이젤의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란 책이 있다. 저자도 이 책을 읽고 참 많은 걸 얻은 듯 느껴진다. 그렇다고 해서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란 책이 '왜 팔리는가'란 책보다 더 양서라고 할 순 없다.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는 그것대로, '왜 팔리는가'는 .. 간단정리 005. 감각별 소비자 구매 의존도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87% 7% 3% 2% 1% 구매를 결정하는 데에는 시각적인 부분이 거의 절대적이다. 개막공연 고양아리랑 @ 고양호수예술축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공연 TV 모 프로그램에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를 봤다. 스트리스 댄스의 한 종류인 팝핀을 잘 추는 현준이라는 사람과(얼마나 잘 추고 얼마나 유명한 지는 나도 모른다. 내가 예술에는 좀 약해~) 국악인인 박애리가 부부라. 뭔가 언밸런스한 조합이라 특이해서 봤었는데 그들의 공연을 직접 봤다. 어디서? 고양호수예술축제 개막공연에서 말이다. 사진은 못 찍었네 그랴. ㅠㅠ 부인인 박애리는 노래를 부르고, 남편인 팝핀현준은 춤을 추는데 난 별 감흥을 못 느끼겠더라고. 뭐랄까? 색다르긴 한데 그닥 감흥은 없고 좀 언밸런스하다는 느낌? 어찌보면 공연 문화가 대중적이지 않다 보니 다소 독특하고 색다른 공연인지라 이리 저리 공연을 많이 하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이것이 예술적으로 어떤 가치를 갖고 어떤 의미를 .. 간단정리 004. 소비자의 행동을 결정하는 3가지 강력한 동기, 림빅시스템, 림빅 맵 강력한 동기 림빅 시스템 제품 시장 경쟁 승리 지배 성능 도입기 새로움 추구 자극 신기능 성장기 위험 회피 균형 가격 성숙기 성형외과 선택 가이드 | ① 성형수술은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받으라는 이유 친구의 얘기만 듣고 성형외과를 선택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친구가 잘 되었다고 나도 잘 되리라는 보장은 없기에 성형외과를 선택하는 가이드를 시리즈로 나눠서 알려드립니다. 그 첫번째는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성형을 받으라는 이유에 대한 근거가 되겠습니다. 성형외과 선택 가이드 ① 성형수술은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받으라는 이유 ☜ ② 성형외과 비전문의가 성형외과 전문의보다 낫다? ③ 전문의라 해도 특정 부위 전문가는 따로 있다 ④ 성형외과 전문의 이력에 보이는 수많은 학회 ⑤ 실력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는 어떻게 확인하나? 두 종류의 의사, 일반의와 전문의 의사를 크게 나누면 일반의와 전문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일반의보다는 전문의가 많지만 그렇지 않은 국가도 있습니다. 그런 국가에서는 1차 진.. 요노스케 이야기: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잔잔한 이야기 나의 3,303번째 영화. 요즈음 일본 영화 좀 보네. ^^; 이 영화 러닝 타임이 무려 160분이다. 길다. 그런데 지루하지 않다. 코믹스런 요소가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만큼 요노스케라는 캐릭터가 참 매력적이다. 이런 캐릭터의 실제 인물을 찾기는 쉽지 않을 듯. 참 해맑고 순수해서 말이다. 요즈음은 어린 아이들만 봐도 영악스런 애들 많잖아? 적어도 내 아들은 그렇지 않아서 다행이다. 동명의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인데 한 번 보길 권한다. 개인 평점 8점. 첫번째 매력적인 배우, 요시타카 유리코 마치 우리나라 영화 중에 을 떠올리게 만드는 대학시절 첫 로맨스의 상대로 등장하는 배우는 요시타카 유리코다. 에서는 엄청 귀엽게 나온다. 그렇다고 해서 의 수지와는 비슷하진 않다. 에서는 부잣집 .. 간단정리 003. 뇌가 하루에 사용하는 에너지(kcal)는? 체중 70kg의 남성의 경우,(뇌를 1.4kg이라고 가정하면) - 뇌의 무게는 몸무게의 2% 수준 - 그러나 우리 몸 혈액의 20%를 공급받고 - 성인 남성의 하루 필요한 칼로리의 20% 정도를 소모 뇌는 하루에 (자료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400~500kcal 정도를 소모한다. F5 프로젝트: 스티코의 콜라보레이션 첫 작품 F5 프로젝트는 스티코의 첫번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가 되겠다. 콜라보레이션이라고 했으니 협업을 하는 상대가 있을 거 아니겠는가? 있다. 크로마키스틱이란 회사가 되겠다. 크로마키스틱을 이끄는 대표는 명정한. 언젠가 내 블로그에 언급할 날이 있을 거라고 했던 적이 있다. 나보다 10살이 어린 친구지만 창의적이고 독특하다. 아직 어려서 경험치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그건 내가 메워주면 되는 부분이고, 나는 젊은 혈기와 패기를 얻을 수 있고. 게다가 기획력이 되는 친구인지라 어떤 영역에서는 내가 신경을 안 써도 되는 부분도 있다. 궁합이 맞다고 난 생각한다. 게다가 명대표나 나나 집중하는 건 콘텐츠다. 그만큼 콘텐츠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서로 얘기가 통했던 것이다. 프로젝트명 F5가 담고 있는 의미: 새.. 이전 1 ··· 341 342 343 344 345 346 347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