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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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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미리보기] 2 건스: 마약단속국 소속 덴젤 워싱턴과 특전사 소속 마크 월버그가 파트너로 만난 액션 무비 마크 월버그야 이런 류의 액션 영화에 참 많이 나오는 배우지만 덴젤 워싱턴은 좀 묵직한 영화에 잘 어울리는 배우인데 예고편을 보면 둘이 파트너로서 티격태격하면서 꽤 잘 배합이 되는 듯. 미국 개봉일이 8월 2일인데 아직 별다른 얘기 없는 거 보면 아마도 국내에서는 극장에서 개봉하지는 않을 듯 싶다. 아님 나중에 늦게 개봉하든가. 이건 아무래도 다른 경로를 통해서 봐야할 듯. 예고편 보고 판단하시라. 예고편
복잡함과 단순함 자기 전에 생각에 빠졌다. 아들 녀석이 방해를 하곤 하지만, 그런다고 내 생각이 방해되진 않는다. 내 생각은 나만의 고유한 것이니까. 생각하기 딱 좋은 날이다. 떨어지는 빗소리가 음악과 같이 들리니... 지인들은 날더러 이런 얘기를 하곤 한다. "머리가 너무 복잡해" "참 피곤하게 산다" "너~어무 진지해" 그래. 난 너무 생각이 복잡하다. 그러나... 복잡함의 극(極)은 단순함이고, 단순함의 극(極)은 복잡함이다. 복잡한 생각 속에서 복잡함은 단순함으로 정리가 되고, 단순한 생각 속에서 단순함은 복잡함을 낳는다. 그게 세상의 이치다. 그래서... 복잡한 생각이 필요한 법이다. 복잡함이 전제되지 않는 단순함은 엉성하지만, 복잡함이 전제된 단순함은 조밀한 것을... 이제 자자. 빗소리 들으면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스키드 로우 온다 올~ 2013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리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스키드 로우 오네. 8월 2일 금요일에 말이다. 스키드 로우. 내가 락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그룹. 보러가야긋다!
[신작 미리보기] 카운슬러: 리들리 스콧 감독, 코맥 맥카시 각본, 화려한 캐스팅! 상당히 기대된다 무슨 내용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개봉일이 가까워지면 나오는 예고편에서 어느 정도 맛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에 참여하는 사람들만 봐도 이 영화는 기대를 해봐도 좋을 듯 싶다. 리들리 스콧 감독에 코맥 맥카시 각본이다. 코맥 맥카시하면 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작가이고 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영화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기존에 있다 보니 도 원작이 소설인가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아니다. 그렇다면 코맥 맥카시가 이제 각본도 적는다는 얘기? 는 내 취향이 아니었지만 는 정말 재밌게 봤었다. 개인 평점 10점 만점의 영화였거든. 그런지라 그의 스토리를 믿어볼 만하고 그걸 영화라는 장르로 잘 연출하는 게 감독이 리들리 스콧 감독이니 충분히 괜찮은 작품 나오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주연 ..
퍼시픽 림: 트랜스포머는 장난감이여~ 로봇과 괴물의 전투씬만큼은 볼 만했다 나의 3,244번째 영화. 로봇 영화로 강인한 인상을 심어준 와 비교되었던 개봉일에 봤다. 동호회에서 보는 거라 4,000원이라는 아주 즈렴한 가격으로 말이지. ㅋㅋ 근데 사실 이런 영화는 IMAX로 보는 게 좋을 듯 싶다. 요즈음에는 일반 디지털 상영관으로는 만족을 못해~ 영화는 주관적인 평가가 강하지만 나는 주관적인 평가라고 하더라도 대중의 눈을 고려해서 평가하는 편인지라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은 볼만했다 정도로 평할 수 있겠다. 뭐가 볼만했냐면 건물 높이의 몇 배나 되는 로봇과 괴물이 도시를 배경으로 싸우는 장면. 에 등장하는 로봇에 비하면 의 로봇은 장난감이여~ ㅋㅋ 그래서 개인 평점은 8점 준다. vs 둘 다 로봇이 등장하지만 느낌이 많이 다르다. 그게 의 로봇은 인간의 감성을 가진 로봇인 ..
오늘 저녁은 쟈니 로켓 버거다 강남역에 있는 쟈니 로켓 버거가 오늘 내 저녁이다. 내가 먹을 베이컨 체다 싱글 버거. 맛나겄다~ 냠냠~
[신작 미리보기] 이스케이프 플랜: 실베스터 스탤론과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2013년도 액션 람보가 쎄? 코만도가 쎄? 하던 시절의 액션 배우로 한창 주가를 올렸던 두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이 주연을 맡은 은 탈옥을 소재로 한 영화다. 근데 다소 독특한 거는 죄수로서 탈옥을 하는 게 아니라 탈옥이 직업이라는 점. 이 둘을 한물 간 배우라고 치부할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실베스터 스탤론의 감각을 믿는 편이다. 왜? 실베스타 스탤론이 나오는 영화 중에 유명한 영화는 거의 대부분 실베스터 스탤론이 각본을 맡았고 그 중에 일부는 감독에 제작까지 참여했으니 그는 액션 영화를 보는 관객들의 눈을 잘 아는 배우라 본다. 한 때는 미스터 월드 출신이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진짜 근육, 실베스터 스탤론은 스테로이드로 키운 가짜 근육이라는 대조된 이미지 때문에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A급 배우, ..
앞으로 페이스북에서는 덧글만 관리한다, 블로그만 집중한다 최근에 블로그 카테고리 하나 추가 시켰다. '개인 & 일상' 아래에 '실시간'이라는 카테고리다. 이거 왜 만든 거냐면 내가 이용하는 서비스들이 늘어날 수록 내 개인적으로는 관리 리스크도 늘어나고 거기에 허비하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생각이 들어 마치 마이크로 블로그나 페이스북처럼 짤막한 글을 모바일에서 바로 바로 올리려고 만든 거다. 그런 글들은 이 카테고리에 포스팅하려고 말이다. 물론 아무리 짤막한 글이라고 내용과 적합한 카테고리가 있으면 거기에 포스팅을 하겠지만... 나는 트위터는 이용하지 않았다 나는 트위터는 이용하지 않는다. 이유는 내게는 그리 매력있는 서비스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내가 안 이용해보고 그런 거 아니다. 이용해봐도 별로 내게는 매력적이지가 않더라고. 트위터가 뜰 때, 트위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