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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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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글을 못 적겠다... 적고 싶은 글이 상당히 많다. 그렇다고 기존 홈페이지에서 옮기는 글이 아니라... 그러나 조사할 것들, 읽어야할 것들, 정리할 것들이 쌓여 있어서 아예 엄두를 못내고 있다.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없다. 지금 시각 1시 14분. 블로그포럼 참여하고 와서 글을 적으려다가 잠을 청한다. 이유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살 찌우는 데는 좋기에... 특히나 밤에 글을 쓰면 담배를 많이 피우기 때문에 아침에 속이 더부룩하다. 위키노믹스 관련해서 글을 많이 적고 싶지만 의도적으로 적지 않는다. 그것은 이제 책이 출간되는 시점에서는 책을 읽을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포럼도 이번주에 시작하려다가 다음주로 바꿨다. 이유는 책을 읽어야 기본적인 베이스가 갖춰질 것이라 생각하고 출간일이 조금 지연된다고 알고 있기에 다음주로 ..
시간이 부족하다... 급변하는 시대에 쏟아지는 정보들 속에서 의미있는 정보를 찾기가 힘들다. 의미있는 정보를 찾기 위해서 들여야 하는 검색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그럴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에는 참 시간이 부족함을 느낀다. 위키노믹스도 그렇고 이번주부터 재개한 일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해야할 것들도 있고 참 할 거 많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우선순위며, 스케쥴링을 해야하는 것이야 당연한 것이겠지만 그렇게 해놓고서 변수가 생기게 되면 그로 인해 다른 일들까지 영향을 미치니 짜증이 날 때도 생기는 법이다. 어제도 새벽 5시 정도에 잤다. 되도록이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해야겠다. 할 일은 많고, 시간은 부족하다. 그만큼 바쁘게 사는 것이 때로는 나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긴 하겠지만, 요즈음은 하나의 고민 거리..
[이벤트] <위키노믹스> 몇 분에게 추가로 사서 선물 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저는 책을 사서 보지 않습니다. 보통 빌려서 보거나 부득이하게 사게 되는 경우 보고 누굴 주던지 하지요. 그런데 알라딘 TTB를 이용하면서 적립금이 쌓였습니다. 적립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TTB 새내기 이벤트해서 얻은 1만원, 탈자본주의사회일까? 지식의 자본화가 아니고? 리뷰로 당선되어 5만원, 제 블로그 링크를 통해서 구매한 설득의 심리학(270원), 로지컬 씽킹(310원), 비즈니스 협상론(260원), 감옥으로부터의 사색(220원)로 누적된 적립금입니다. 제가 책을 사서 보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까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책 사서 보고 북기빙 방식을 통해서 드릴까도 생각해봤는데, 읽을 책이 아직도 많네요. 쩝. 그리고 무료로 볼 수 있는 책도 많고. ^^..
내가 요즈음 즐겨부르는 노래들 요즈음 노래방을 못 가서 한동안 안달이 났다.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이번에 노래방을 가서 소화한 노래들이다. 자신있게 부를 수 있는... 내 음색에 맞는... 내 음색에 안 맞으면 다음부터는 잘 부르지 않는다. buzz : 가시 buzz :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다음의 하나는 연습중이다. 음을 잘 몰라서 다운받아서 핸드폰에 저장해뒀다. 이기찬 : 미인 원래 buzz 노래는 "겁쟁이" 정도 밖에는 몰랐다. 왜냐면 워낙 민경훈이 노래 톤 자체가 높다보니 내가 따라부르기 벅찼던 것. 그래서 원래 "가시"라는 곡은 높아서 부르다가 실패해서 아예 부르려고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완전히 내 것화 했다. 움하하~ 내 것화한 노래는 정말 노래가 안 되는 날이 아니라면 내가 음정톤 조절해서 완벽히 소화할 수 있..
[MMA] UFC 70 : 미르코 크로캅 vs 가브리엘 곤자가 (충격!) 여러 개의 동영상 중에서 위의 동영상은 풀버전이다. 경기 결과는 충격이다.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다. 내가 개인적으로 크로캅을 싫어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이런 경기 결과가 나오리라고는 정말 예상하지도 못했고 바라지도 않았던 결과였기에 충격적이다. 경기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크로캅의 완패다. 시종일관 유효한 타격을 넣지도 못하고 기회만 보고 있다가 그라운드에서 엘보우 공격에 시종일관 당하더니 그 충격이 쌓였는지 하이킥 한 방에 끝나버렸다. 더더군다나 아래의 사진을 보면, 크로캅 발목 돌아가있다. 그냥 KO패 당한 게 아니다. 실신 KO다. 그것도 상당시간이 지나서 정신을 차렸다. 거기다가 쓰러지면서 실신을 해서 그 육중한 몸무게에 눌려 위의 사진처럼 발목이 돌아갔다. 주심이 가브리엘 곤자가를 말리고 나서..
과일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과일 아이스크림 체인점인데 이름을 모르겠다. 워낙 많아서라기 보다는 내가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서이다. 기념해서 찍은 사진이다. 과일 아이스크림 가게 가봤다는 기념. 그래도 인상이 순하게 나와서 다행인 듯... 얼짱 각도라고 하는게 다 이유가 있구나... 사람 순하게 나오네~
기대한만큼 뭔가를 주지 못했던 <리핑 - 10개의 재앙> 리핑 - 10개의 재앙 포토 감독 스티븐 홉킨스 개봉일 2007,미국 별점 2007년 4월 22일 내가 본 2,622편째 영화다. 바로 어제 본 영화라 최근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영화들을 보면 알겠지만 볼만한 영화가 없다. 그리고 힐러리 스웽크가 나오기 때문에 그녀의 팬인 나라서 재미있을 꺼라는 기대도 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 기대는 실망으로 이어졌는데, 그 이유는(나는 알겠지만 스포일러성 리뷰는 절대 안 올린다.) 초반 진행이 약간 지루했다. 보는 중간에 나중에 후반부는 재미있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 약간 지루했지만 힐러리 스웽크 역에서 품어나오는 포스를 믿었다. 그 포스라 함은 기적은 없다. 과학으로 증명된다는 그녀의 주장에서 느낄 수 있었다. 과거의 기적이라고 불리었던 그리고 재앙이라고 불리..
허리 아픈 것을 고치고... 난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지를 못한다. 그게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내 기억으로는 한 때 성남에 살면서 TV 자주 보던 생활(바람직한 생활이 아니지만)에 슬럼프에 빠져있었을 때가 아니었나 한다. 자세가 좋지 않아서 그 때부터 그랬던 듯 싶은데 그 때 프라이드 너무나 즐겨봤다. ^^ 그 때부터는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게 힘들어 항상 음식점을 가도 코너에 앉는다. 기댈 수가 있으니... 그런데 저번주 토요일에 주말에 처음 헬스장에 갔다. 보통 평일에만 운동하고 주말에는 쉰다. 사실 매일 운동하는 게 근육에는 그리 좋지 못하다. 물론 매일 운동해도 부위별로 운동하면 그래도 상관없긴 하지만. 저번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동을 못해서 그거 부족한 거 보충도 할 겸해서 갔었는데, 요번에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