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간만에 멘사 웹사이트를 들렸다가 간만에 멘사 웹사이트를 방문했다. 내가 속한 국제교류분과도 방문했다. 한 때는 여기서 활동을 하려고 했었는데 활동을 중단했다. 어떤 일이 의미없음이 되면 그만 두는 게 상책이다. 그래도 나름 IQ 높다는 애들이 모였으니 뭔가 재밌는 일을 해보자는 생각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는 생각을 했었지만 역시나... 사회성에 문제 있는 애들 많다. 물론 아닌 애들도 많긴 하지만 관심 분야가 좀 다르다. 놀 꺼 같으면 그냥 다음 카페나 다니지... 자기랑 비슷한 애들이 모였다고? 뭐가 그리 비슷한데? 사고방식? 하이고~~~ 수준이? 돌겠네... 퍼즐 좋아하고 만화 좋아하는 거 보면서 나랑은 좀 안 맞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름 의미있는 일을 대가없이 하려고 하는 데도 동참하는 이들 적다. 더 웃긴 거는 내가 거기 참여하기.. 노래방에서 정민이랑 2005년도 초가을이던지 늦봄에 찍은 사진이다. 성오랑 정민이랑 성오 여자친구랑 이렇게 넷이서 회 먹으러 가서 술 한 잔 걸치고 노래방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 있는 것은 정민이. 원래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이지훈 매니저였었던 친구다. 항상 술만 먹으면 한 잔만 먹어도 저렇게 얼굴이 씨뻘겋게 달아오른다. 노래방이라고 했지만 건전한 노래연습장이다. 부산에는 노래방과 노래연습장이 엄격히 다른 곳이다. ^^ 헬스장에서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폰카로 찍은 사진인데 내가 찍은 게 아니라 헬스장에서 알게된 사람이 찍어준 사람이다. 내 몸을 부러워하는... ㅋㅋㅋ 그 사람도 체형이 나랑 비슷해서 말랐는데 나보고 운동을 얼마나 했냐고 먼저 말을 건네서 가끔씩 자세 가르쳐주고 같이 운동한다. 사진을 밑에서 찍어서 그런지 팔만 두꺼워보인다. 실제 저렇지 않은데... 예전에 운동할 때는 몰라도 요즈음은 팔 두꺼워보이게 운동하지 않는다. 사람 둔해보인다. 그리고 나도 그걸 원하지도 않고. 오히려 어깨가 좋은 편인데 사진은 그게 잘 안 나온 듯... 피곤했던지... 저녁을 먹고 잤다. 2~3시간 자고 운동하려고 했는데, 새벽 3시에 일어났다. 피곤했나 보다. 주말이라 부담이 없긴 하지만 이러면 오늘 하루가 고생인데... 잠을 제 때 자고 해야 살이 찌는데... 이래서 살이 찔까 싶다... 신경은 쓰는데 말이다. 살이 찌려면 잘 자고 잘 먹고 스트레스가 없어야 하는데... 요즈음은 잘 자지를 못하는 듯. 영화 을 보고 이번에는 꼭 복근을 만들겠다 해서 조금 신경을 썼더니 어느 정도 잡히긴 했는데 살을 찌우면서 복근 만드는 것이 쉽지가 않다. 그래도 살이 지금 찌는 게 아니라 유지 상태기 때문에 (예전에 살 찌우면서 유지된 상태보다 1kg 은 더 늘었지만) 복근은 쉬이 만들어지는데 우선 살이 쪄야 한다. 새벽이지만 뭐 좀 먹고 운동 좀 하고 와야겠다. 요즈음은 너무 블.. 위키노믹스 언론 자료들 모음 [시사금융용어 3분 해설] 위키노믹스(wikinomics) (출처 : 연합인포맥스) - 위키노믹스 용어 해설 - 한국 사례 : 조선왕조실록 - 한국 사례 : 시민 제안 “위키피디아, 신뢰성 날로 향상… 브리태니커 능가할 것” (출처 : 조선일보) - 위키피디아 유사서비스 - 위키피디아 문제 `워키노믹스`가 부상하고 있다는데… 네티즌들이 만든 백과사전 + 경제 (출처 : 한국경제) - 외국 사례 : P&G - 외국 사례 : 리눅스 '위키노믹스' 한국 상륙 … 대중의 지혜ㆍ힘으로 경쟁력 높이자 (출처 : 한국경제) - 한국 사례 : 조선왕조실록 `위키노믹스` 활용 기업 늘어난다…부서간 협력ㆍ매출 확대 효과 (출처 : 한국경제) - 외국 사례 : 인텔 - 외국 사례 : 소니 - 외국 사례 : 모토로라 - 외국.. <위키노믹스>를 읽으시는 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이 책은 시대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기존의 웹은 유통의 혁신을 가져왔지만 Web 2.0 시대에는 콘텐츠 생산 방식의 혁신을 가져오리라는 점입니다. 고로, 이 책을 가볍게 보지 마시고 정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480페이지 되는 두꺼운 책이라 아마도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는 조금 꺼려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책 내용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힙니다. 그러니 여느 책 몇 권 읽어서 권수 채우기 보다 이 책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서 이 책의 사례가 꼭 프로그래머들, 기업들, 남의 나라와 같이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치 마시고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 속에서(저는 혁신이라고 부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윤리경영의 모범사례 <세계가 배우는 한국기업의 희망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조동성.문국현.IDS & Associates consulting 지음/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2005년 8월 2일 읽은 책이다. 진정한 윤리 경영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책이었다. 친구를 통해서 전해들은 문국현 사장에 대해서 관심이 생겨서 선택한 책이었는데, 정말 확실하게 뭔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나는 세상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세상 그 자체가 부정적이라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본다는 뜻이다. 그래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자본주의가 낳은 양면성이다. 가면 뒤의 가려진 실체를 보기 위해서 비판적으로 볼 수 밖에 없다. 나는 사람이 존재하는 한 그렇다고 본다. 그러나 그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자본주의의 논리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 블로그 포럼에 참석합니다. 우선 필요한 내용부터 얘기하도록 하지요. 1. 어디서 하루에 한 권이라고 읽은 듯 합니다만 질문의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맞춰야 참석 가능한 건가요? 책 권수가 중요하다는 의미라면 제 글로 대신하겠습니다. 블로그 포럼 때에 좋은 얘기 나올 수 있을 듯 한데요. 2. 제 글 (제 블로그 11번째 적은 글입니다.)에서 밝혔듯이 저는 평균 1년에 33권이니, 한 달에 3권 조금 안 됩니다. 권수로만 따진다면 책을 통한 지식 습득은 매우 미약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워낙 많이 읽으시는 분들이 많아서. 많이 읽으신 분들의 고견을 한 번 들어볼까 해서 참석 희망합니다. 3. 제 목표는 제 글 (제 블로그 4번째 적은 글입니다.)에서 밝혔듯이 1,500권입니다. 독서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에 비해 상대적으.. 이전 1 ··· 668 669 670 671 672 673 674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