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태터캠프 참가 후기 단순 후기입니다. 발표된 내용들에 대한 정리 전혀 없습니다. 제 발표주제에 대한 글은 따로 적겠습니다. 0. 다음에 도착하기까지 발표주제 자료 정리한다고 늦게 자고 점심도 못 먹고 출발해서 허기가 진 상태였습니다. 가다가 김밥 한 줄 먹은 게 다라서리... 다음 건물을 못 찾아서 양재역 부근에서 헤매었던 것도 생각나네요. 어쨌든 일산에서 태터캠프 참석까지의 여정은 매우 긴 듯... 1. 다음에 도착해서 도착해서 담배 한 대 피우고(딱 건물 보니 흡연구역 없을 듯 해서 밖에서 피웠지요. 확인해보니 역시나더군요. 정말 끽연자들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T.T)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엘리베이터 앞에 TNC 의 파이님이 보이시더군요. 친절한 안내를 받고 3층으로 올라갔었습니다. 다음은 처음 가보는군요. 3층에서.. 트랙백이 안 걸리는 문제 해결법 예전에 한 번 그런 일이 있었고, 최근에 그런 일이 있어서 의구심이 들었던 것은 사실인데, 굳이 제가 원인을 조사하려는 시도는 해보지 않았었습니다. 우연히 제 블로그의 댓글을 읽다가 발견한 사실입니다.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의 블로그는 한 번씩 방문을 하기에... 민서대디님의 블로그에 있는 내용입니다. 내용을 보니 휴지통을 확인해라고 되어 있어서 확인해봤더니 최근에 제 블로그에 트랙백 안 걸린다고 하신 분들 트랙백이 있더군요. 그래서 다 복구시켜 놓았습니다. 유용한 정보를 알게 된 듯 합니다. 근데 이거 버그 안 고쳐지나요? ^^ 운동이나 갔다가... 돌아와서 해야할 일들... 사실 오늘은 빨리 적고 싶은 글을 적고 나서 태터캠프에 얘기할 것들 정리하려고 했는데, 익스플로러의 문제인지 아니면 태터툴즈의 문제인지 3번씩이나 다운되는 바람에 이렇게 시간을 허비하게 됐다. 집에서는 전혀 다운이 안 되니 익스플로러 문제일 듯 하다. 운동이나 가야겠다. 생각보다 많이 늦었다. 참 글 적다 보면 시간 잘 간다. 원래 오늘은 일찍 다 정리하고 놀려고 그랬는데... 에혀~ 운동이나 갔다와서 태터캠프 발표주제 정리하고 생각 좀 해야겠다. 그래도 시간이 남는다면... 놀아줘야지~~~ 금요일 아닌가~~~ ^^ 애드센스(애드클릭스)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들어가기에 앞서이 글은 매우 긴 글을 적다가 너무 길어질 듯 하여 따로 뺀 글로서 '좋아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적은 글이다. 그러나 이 글 이전에 바로 '싫어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도 글을 적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사실 나는 둘 중 하나를 취하라고 한다면 비판하는 입장에서 서고 싶다. 나도 애드센스를 달아보았고 지금은 애드클릭스를 달고 있지만 지나치면 아니한만 못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것은 애드센스를 달거나 애드클릭스를 단 개인의 입장이 아니라 블로그스피어라는 광의적인 입장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사실 개인의 입장에서 애드센스를 달건 애드클릭스를 달건 그것으로 수익을 내건 말건 중요한 사항은 아니다. 그것이 이 글의 요지가 될 수는 없다. 다만 지금의 블로그스피어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아닌 부분이 .. 짜증나는 익스플로러... 두 글을 단숨에 적어서 올리려고 했다. 그런다고 해서 다 적어두고 올리려고 한 게 아니라 하나 적고 또 하나 적고 그렇게 하려고 했다. 근데 두번째 글을 적으면서 세 번 다운됐다. Explorer 가 말이다. 예전에도 그런 일이 많아서 보니까 다른 프로그램 때문에 그런 것을 확인했는데 이번에는 이유를 모르겠다. 비스타의 Explorer 7.0을 쓰는데 왜 그런건지... 보통 이럴 경우 나는 글 적다 만다. 열받아서... 그리고 나중에 적는다. 근데 이번에는 이전 글에 다음글을 올린다고 밝혔기에 바로 올리려고 했다. 근데 못 올리고 간다. 거의 다 적었는데, 지금 나가야 된다. 오늘 중으로는 올리겠지만 Explorer 7.0이 다운되서 그렇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열이 받는다. 태터의 자동저장이 어느 정도 .. 애드센스(애드클릭스)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들어가기에 앞서이 글은 매우 긴 글을 적다가 너무 길어질 듯 하여 따로 뺀 글로서 '싫어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적은 글이다. 그러나 이 글 다음에 바로 '좋아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도 글을 적으려고 한다는 점을 미리 밝힌다. 싫어하지만 어떤 블로그의 글은 좋아해서 자주 방문하는데 그 사람이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를 달았다고 해서 싫어할 수 있는가? 아니라고 본다. 단지 광고가 많은 것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인 것이다. 대부분 이렇게 얘기를 한다. "내가 말하는 것은 여기저기 블로그에다가 도배를 하는 사람의 경우를 말하는 거죠. 적당하게 하면서 좋은 글 쓰면 그걸 누가 뭐라고 그래요." 그럼 적당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주길 바란다. 무엇이 적당한 것이고 한 페이지에 얼마 정도가 있어야 하며, .. 동등계층(peer)의 개념이 왜 중요한가? 동등계층(peer to peer)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본다. 뭐 알만한 사람은 알겠지만 말이다. 내가 peer to peer 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것은 1998년도이다. 당시에 IT 관련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Networking Essential 이라는 네트워크 관련된 바이블이라고 부를 만한 책에서 본 것이다. IT 기술적으로 peer to peer 는 Windows XP 에서의 워크그룹 설정(소프트웨어적으로 그룹화)과 같이 어떤 중앙집중적인 관리가 아니라 각 개개의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는 네트워크를 말한다. 여기서 peer 는 개별 컴퓨터를 칭한다. peer 라는 영어 단어의 뜻은 동료, 대등한 사람을 뜻한다. 이것이 요즈음의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가지는 의미는 위의 기술.. 이론의 렌즈로 미래를 봐? 어이없었던 <미래 기업의 조건> 미래 기업의 조건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스콧 엔서 지음, 이진원 옮김/비즈니스북스 2005년 9월 22일 읽은 책이다. 이론의 필요성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 경영 기법과 이론 그리고 그를 위한 연구가 헛되지 않다는 것 또한 잘 아는 바이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이고 그것이 최선이 될 수는 없다고 본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저자는 이론에만 치우친 이론 맹신자처럼 비춰진다. "현재에 대해 정확한 감을 잡고 미래를 꿰뚫어 보는 최상의 방법은 이론의 렌즈를 통하는 것이다." 이것이 저자의 핵심적인 생각인데 솔직히 동의하기 힘든 부분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전략 컨설팅이니 내 일로 예를 들자면 그럼 무수히 많은 이론과 기법을 통해서 전략을 세우면 그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는 전략이 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 이전 1 ··· 671 672 673 674 675 676 677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