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타벅스 창업자의 진솔한 얘기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성공신화>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 외 지음, 홍순명 옮김/김영사 2005년 11월 5일 읽은 책이다. 내가 선호하는 류의 책이라 맘에 든다. 과 같이 뜨고 나니 분석해서 낸 책은 아니다. 이런 류에는 , 가 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다. 누구나 알만한 것들을 그냥 정리하는 수준에서 적은 책들이다. 이런 류의 책도 분명 의미는 있다.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나는 선호하지 않는다. 이 책은 스타벅스 창업자인 하워드 슐츠가 직접 얘기한 책이다. 스타벅스라는 것에 초점을 두기도 했지만 하워드 슐츠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에 대한 배경 설명이 솔직하게 그려진 책이다. 정말 솔직한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읽으면서 나는 적어도 솔직하다고 느꼈다. 보통 자신의 자서전 형식으로 쓴 것들 중에서 남이.. 적성과 관심을 혼동하지 마라! (기술사 vs 변리사 vs 기술고시 비교) 아래의 글은 내가 네이버 지식iN에 답변한 내용인데, 글이 길고 옮길 만해서 옮겨둔다. 참고로 지금까지 네이버 지식iN에서 26개의 답변을 했고, 26개 모두 답변으로 채택되어 채택률 100%이다. 개인적으로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 홍보하기 위해서 이용은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답변의 질을 떨어뜨리지는 않는다는 기본 원칙은 지켰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지식iN 답변에서 보면 자사의 홍보나 물건을 팔기 위한 것이 많았다. 나 또한 내 사이트 홍보를 위한 수단으로서 답변을 이용했지만 답변 그 자체의 성실성은 지켰기 때문에 채택률이 100%가 아닌가 한다. 아래의 답변은 기술사 vs 변리사 vs 기술고시에 대해서 비교하는 얘기이나 실질적으로는 진로 방향 선택에 대한 것에 대해서 얘기하는 부분이며, 그 핵심은 여기.. 몇 십년 만에 본 친구? 어제 오랜만에 청담동에 들렸다. 성오랑 같이 부산에 내려가기 위해서였다. 어떻게 타이밍이 내가 내려갈 때랑 맞아 떨어져서 같이 가기로 했다. 성오가 서면에서 바를 오픈하려고 바 컨셉 잡으려고 청담동 둘러보러 온 거였다. 청담동 정말 오랜만에 가본다. 안 가본지가 꽤 된 듯 하다. 청담동에 살 때는 그 지역에 항상 가는 바도 있었는데... 그 유명한 S bar. 얘기 들어보니 지금은 예전같지 않다는... 1년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다는... 같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주류업계(Winsor, Dimple 등 수입하는 외국계 업체)에서 일하는 사람도 같이 있어서 그 사람에게 들은 바이니 확실한 정보인 듯. 오랜만에 가본 고센(goshen) 여전히 물 좋다. 여전히 장사 잘 된다. 지금껏 내가 가본 그 어느 커피숍.. 나 참 어이가 없군... PC 방이다. 오늘 적은 글들 올리려고 PC 방에 왔다. 부산 집에서는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 노트북에 노트패드로 적은 뒤에 글을 핸드폰 내장 메모리에 저장하고 PC 방에 와서 올리려고 한 것이다. 허거걱~ PC 와 핸드폰 연결하는 잭을 안 들고 왔다! 참 어이가 없다. 다시 집에 갈까 말까 고민하던 중에 오~~~ 오늘 왜이리 댓글이 많이 올라온겨~ 블로그 오픈하고 하루에 올라온 댓글이 최다인걸... 댓글에 답글 단다고 시간 보냈다. 원래 댓글에 답글 달기 전에 항상 하는 일이 있다. 블로그 링크되어 있으면 방문하는 거다. 근데 오늘은 댓글이 많아서 그런지 방문은 했지만 둘러보지는 못했다. 집에나 가서 글이나 적어야겠다. 근데 이번 글은 조금 나도 벅차다. 벅찬 이유가 글이 자꾸 꼬이기 때문이다. .. TOC(제약조건이론)에 대한 그러나 꼭 읽어야할 <The Goal> The Goal (더 골) 엘리 골드렛 외 지음, 김일운 외 옮김/동양문고 2007년 4월 5일 읽은 책이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았을 때는 기업의 경영에 있어서 목표라는 것에 대한 내용이겠거니 생각했었다. Kaist 테크로 MBA 신입생 추천도서에 있어서 읽어보려고 했던 책이었는데, 내용은 조금 색달랐고 내가 잘 모르는 분야(제조업의 생산관리)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던 것이 사실이다.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던 것이 저자가 자신이 낸 이론을 아주 쉽게 풀어서 소설에 녹아들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540 여페이지의 소설이긴 하지만 일반 소설들과 달리 이해를 해야 하는(상황과 해당 상황에서의 문제점 해결에 대한) 것이라 소설로서 가볍게 접근하기는 힘든 책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 올블로그 카페 좋은 점과 아쉬운 점 올블로그에 카페를 개설해놓고 몇가지 좋은 점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한다. 사실은 제로보드 XE가 나오면 이것으로 구축을 하려고 해서 6월까지는 기다리자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이 사실인데 시의 적절하게 나온 올블로그 카페를 만들고 기능을 둘러보면서 좋은 점이 있어서 소개하려 한다. 1. 게시판 기능이 있더라. 그러나 게시판 글에 트랙백 기능은 없더라. 사실 개인 블로그에 게시판의 필요성을 느끼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제로보드를 설치할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이유는 내가 쓴 글에 대한 것은 댓글로 가능하긴 하지만 누가 나에게 얘기하려면 내가 어떤 글을 쓰지 않고서 이용할 수 있는 메뉴는 오직 GuestBook (방명록) 밖에 없더라는 것이다. 개인 미디어의 성격을 띈 블로그라서 그랬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 북기빙 블로그 카페 오픈하다. 북기빙 블로그 카페 오픈하였습니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북크로싱을 너머 북기빙 - http://cafe.allblog.net/bookgiving 카페 이름이 북기빙이긴 하지만 북기빙 외에 책리뷰, 책정보, 추천도서, 생각, 이벤트 메뉴가 있습니다. 사실 지금에서야 밝히는 것이지만 북기빙에는 별로 생각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북크로싱을 개인 홍보에만 활용하는 것을 보고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해서 고안해낸 것이긴 합니다만 원래는 제로보드 XE가 나오면 그 때서야 해볼까 생각도 했는데 때마침 올블로그에서 이런 카페를 지원하더군요. 제가 바라는 바와 비슷하게... 시의 적절하게... 카페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능 설명하면서 밝히도록 하고, 제 블로그와 카페와 다른 것들에 대해서 약간 설명하려고 .. KAIST MBA 추천 20선 * 내가 읽은 책을 Bold 체 처리하였다. 1부 조직.전략 01. 체인지 몬스터 | 배문준 02.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 도준호 03. 꿀벌과 게릴라 | 이준형 04. 프로페셔널의 조건 외 | 서성훈 05. 기업 경영과 전략적 사고 | 권오찬 06. 마이클 포터의 경쟁론 | 박구룡 2부 마케팅.컨설팅 07. 마켓 리더의 조건 | 박장우 08.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성공신화 | 김지수 09. 코카콜라는 어떻게 산타에게 빨간 옷을 입혔나 | 박장주 10. 로지컬 씽킹 | 안혁 11.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 | 한승돈 3부 금융.재무.생산 12. 맥킨지 금융보고서 | 윤혜경 13. 새로운 금융 질서 | 오세준 14. M&A와 월가의 정글게임 | 조영탁 15. The Goal | 이원희 16.. 이전 1 ··· 674 675 676 677 678 679 680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