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SERI CEO 추천도서 2005년 SERI CEO 추천도서 목록이다. 내가 읽은 책은 Bold 체 처리하였다. 경제경영 추천서 10선 블루오션전략 (김위찬 외/교보문고) 잭 웰치의 위대한 승리 (잭 웰치 외/청림출판) 짐 콜린스의 경영전략 (짐 콜린스 외/위즈덤하우스) 미래 기업의 조건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외/비즈니스북스)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톰 피터스/21세기북스) 경영이란 무엇인가 (조안 마그레타/김영사)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 이야기 (조영탁/휴넷)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안철수/김영사) 괴짜 경제학 (스티븐 레빗/웅진지식하우스) 경영의 교양을 읽는다 (박기찬 외/더난출판사) 기타 추천서 10선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탄줘잉/위즈덤하우스) 칭기스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 (잭 .. SERI 추천도서 * 내가 읽은 책은 Bold 체로 표시하였다. SERI CEO 추천 도서 10년후 한국 (공병호/해냄출판사) 실행에 집중하라 (래리 보시디 외/21세기북스) 드러커 100년의 철학 (피터 드러커/청림출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짐 콜린스/김영사) 이건희 개혁 10년 (김성홍 외/김영사) 도요타 최강경영 (시바타 마사하루 외/일송미디어) 로마인 이야기8 (시오노 나나미/한길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켄 블랜차드/21세기북스) 설득의 심리학 (로버트 치알디니/21세기북스) 홀로 사는 즐거움 (법정/샘터사) SERI 연구원 선정 추천도서 60 TREND 60 CHANGE (샘 힐/한국경제신문사) 공격 시나리오 (밥 우드워드/따뜻한손) 피말리는 마케팅 전쟁 이야기 (로버트 F. 하틀리.. 피터 드러커 저서 목록 * 내가 읽은 책을 Bold 체 처리하였다. 드러커 100년의 철학 (2004) 자기경영노트 (Effective Executive, 2003) Next Socity (Managing int the Next Society, 2002) 프로페셔널의 조건 (2001) 21세기 지식경영(Management Challenges for the 21st Century, 1999) 자본주의 이후 사회의 지식경영자 (Peter Drucker on Profession of Management, 1998) 드러커 온 아시아 (Drucker on Asia: A Dialogue between Peter Drucker and Isao Nakauchi, 1996) 미래의 결단 (Managing in a Times of Greate.. 2006년 Kaist 테크노 경영대학원 신입생 대상 추천도서 목록 * 내가 읽은 책은 Bold 체로 표시하였다. 경영일반 공병호의 독서노트(경영법칙편) 공병호 21세기북스 경영일반 프로페셔널의 조건 피터드러커 청림출판 경영일반 수평적 사고방식 에드워드 데보노 민성사 경영일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Johnson, S. 진명출판사 경영일반 Rich dad, Poor dad 로버트 기요사키 Warner books 경영일반 Trust (사회도덕과 번영의 창조) 프랜시스 후쿠야마 한국경제 신문사 경영일반 경영창조 톰피터스 한국경제 신문사 경영일반 Clicking Fatih Popcorn Harperbusiness 경영일반 Staying in Demand C.D Peterson McGraw Hill 경영일반 선물(The Present) 스펜서 존슨 중앙 M&B 경제 영화로 .. 파주 프로방스 마을에서 점심 먹고 찾아간 파주의 프로방스 마을 이다. 이런 곳이 있었다니... 연인들이 오기에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일산에 살면서 이 쪽으로 올 생각조차 못했으니... 근데 들은 얘기지만 바람 피우는 사람들이 자주 오는 곳이란다. 그도 그럴 것이 주변에 보면 모텔이나 뭐 그런 것들이 종종 눈에 띄는... 어제 찍은 따끈한 사진인데 점심 나절엔 햇살이 따가워서 사진에서도 미간에 주름이 잡혀져 있다. 하여간 인상은... 별로 좋지 못한 나인 듯... 핸드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역시나 화질이 떨어지고 색감이 좋지 못한 듯 하다. 뭐 그래도 나야 사진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니 깨끗하게 잘만 나오면 장땡~ 4월 중순 즈음에 여기에서 허브축제한다고 하는데... 뭐 올 일이 있어야 말이지~ 그리고 4월 한 달은.. 잠이나 보충해야겠다. 글을 많이 적고 싶었다. 근데 잠을 보충하려고 한다. 내일은 을 다 읽을 참이다.(얼마 안 남았다) 문제는 언제 정리할 지 모른다는 거~ 최근 본 영화(2주 된 거 같네.) 도 지금 리뷰 못 적고 있는데... 이번주 준비 기간을 거쳐 다음주부터는 온라인 활동에 올인한다. 일도 2주 정도는 미루어두기로 대표님과 얘기를 끝냈다. 2주 정도 올인하면서 이리 저리 많이 만나러 다닐 생각이다. 그 뿐만 아니라 이리 저리 많은 활동과 함께 뭔가를 해볼 생각이다. 이번주는 그 준비기간이다. 그 준비기간동안 노력해서 할 것들도 있고, 나름대로 정리할 것들도 있고, 해야할 것들도 있고, 생각해야할 것들도 있다. 바빠서 좋다~ 그러나 오늘 피곤해서 3시간 정도 저녁에 잤지만 그래도 몸상태가 피로한 듯 하다. 그래서 일찍 .. 왜 공명은 유비를 선택했을까? 아직 어디에서 글을 본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내 생각은 라는 만화에서 많이 영향을 받은 것 같다. 어찌하였든 내 나름대로 생각하기에 공명이 유비를 선택한 이유는 두 가지라 생각한다. 1. 조조에게 가고 싶지만 조조는 똑똑했다. 조조는 '인재지거'라 하여 능력있는 자는 고용한다는 정책을 펼쳤을 정도로 사람의 능력에 따른 등용을 중요시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왜 공명은 유비를 택했을까? 공명 스스로도 잘 났다고 생각하는데 조조도 잘 났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조조는 문무를 겸비한 사람이다. 당대에서는 천재라고 불려도 족한 사람이다. 공명이 조조에게 가고 싶지만 조조는 공명만큼 똑똑했고, 그런 조조 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자신의 존재도 하나가 된다는 사실을 똑똑한 공.. 유명 블로거들의 글은 짧고 전문 블로거의 글은 길다. 유명 블로거와 전문 블로거의 차이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다. 첫번째 얘기에는 검색 시간과 글쓰는 시간에 대한 부분을 통해서 차이를 얘기했고, 이번에는 글의 길이와 수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 다루는 내용의 주제는 이거다. 유명 블로거들의 글은 짧고 전문 블로거의 글은 길다. 어디서 본 글인데 "글은 짧게 쓰고 많이 써라"는 식의 글을 봤다. 블로그에 글쓰기 전략인 듯 하다. 일면 동의를 하는 부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전문성보다는 재미 위주로 얘기를 할 수 밖에 없고 긴 글보다는 짧은 글, 이미지나 동영상과 같이 있어야 적절한 것이 맞다. 다만 그것은 유명 블로거들을 위한 얘기다. 전문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오히려 "글은 길게 쓰고 많이 써라"가 되어야 한다. 근.. 이전 1 ··· 675 676 677 678 679 680 681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