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취향 (5959)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산 집에 있는 오래된 소설 대망 고향집에 내려가서 찍은 소설 이다. 권수로는 10권이지만 사진에서 보듯이 20권으로 되어 있다. 원래는 이것을 읽으려고 했었긴 했다. 근데 왜? 왜 내가 이것을 안 보고 굳이 돈을 들여서 32권을 사서 보았을까? 그 답은 아래에 있다. 글이 세로로 되어 있다. 이거 적응 안 된다. 매번 가로로 된 것만 읽다 보니 익숙해져서 그런지 세로로 된 거 읽으니까 영 적응이 안 되어서... 오픈유어북 책장 재분류를 좀 간편하게... 블로그 카페에 리뷰 카테고리를 만들어두려고 하다 보니, 기존에 오픈유어북의 내책장에 책장 분류를 봤다. 내가 만든 분류니 참조하려고 말이다. 책장 분류를 수정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어서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더 바꿀 것이 있을 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책장 분류 두 개를 합쳤다. "소설"이라는 책장 분류와 "에세이"라는 분류를 합쳐서 "문학"으로 했는데, 이렇게 시도를 해봤다. 분류명을 바꾸어 보았다. "소설"이 많으니 "소설"을 "문학"으로 바꾸고, "에세이"를 "문학"으로 바꿨다. 허거걱~ 문학이라는 분류가 두 개 있다. 음... 그래서 "에세이"라는 분류의 속한 책들을 "문학"이라는 분류로 바꾸기 위해서 해당 분류에 속한 책들을 수정모드로 들어갔다. 태그와 메모밖에 수정이 안 된다. 일일이 .. 블로그 카페 이런 기능 있으면 좋겠다. 블로그 카페 메뉴를 이리 저리 만지작거리면서 몇 가지 기능이 지원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글을 쓴다. 뭐 괜찮은 기능이라면 지원하지 않겠는가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필요하기에 적어본다. 1. 카테고리를 2단계까지 지원 또는 스킨 구조 변경 책리뷰를 올리는 것을 좀 더 카테고리화하고 싶은데, 카테고리가 1단계까지 밖에 지원이 안 되어 책리뷰 메뉴를 1단계로 세분화해서 메뉴화하려고 했다. 다음과 같아진다. 우선 오른쪽의 기본 메뉴 공간이 고정적이다 보니 메뉴가 많으면 아래로 밀린다. 거기다가 마지막 메뉴가 경제경영리뷰인데 경제경영리뷰에서 뷰자가 아래줄로 밀린다. 거기다 간격이 줄간격이 좀 큰 듯 보인다. 이래서는 메뉴를 늘리기가 쉽지가 않다. 나름 메뉴를 줄이려고 생각도 해봤다. 책정보와 책이벤트 합치고, .. 내일도 비가 오길 바란다... 이유는 간단하다. 예비군 훈련이다. T.T 오늘 책을 다 볼 듯 하여 책 한 권 두꺼운 책으로 구해두었다. 피곤하다. 요즈음 입맛도 없는 듯 하다. 왜 이러지? 슬럼프가 찾아오려나? 운동을 안 해서 그러나? 오늘도 운동을 갈까 말까 고민중이다. 저번주 목요일부터 안 갔는데... 오늘 글을 무자비하게 올리려다가 점심 나절에 나가서 이제야 들어왔다. 원래 서울에서 자려고 했었는데 목요일로 미루어 두었다. 확실히 피곤해서 그런지 집안이 엉망이다. 특히 내 책상... 엉망이다. 너저분하다... 하루 밤을 샜다고 이렇게까지 그럴까? 아닌데... 요즈음 운동해서 체력도 꽤나 좋아졌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이제 32살인데... 아직 창창한데... 운동이나 가야겠다. 갔다와서 샤워하면 개운하겠지. 내일 예..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 대중들의 협업이 세상을 바꾼다! <위키노믹스> Wikinomics 위키노믹스 돈 탭스코트.앤서니 윌리엄스 지음, 윤미나 옮김, 이준기 감수/21세기북스(북이십일) 2007년 4월 8일 읽은 책이다. 새로운 신조어의 홍수 속에서 위키노믹스라고 하는 신조어를 주목한 것은 UCC나 Web 2.0는 서비스에 초점이 맞춘 경향이 강한 반면에 위키노믹스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렇다고 얼핏 생각하면 이렇게 활용해라라는 것을 얘기한 것인가 할 수도 있겠지만 기업에서 그리고 개인으로서의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이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이며 그로 인해 파생되는 경제에 미치는 영향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많은 서비스들이 나오는 요즈음을 1999년말~2000년초와 같다고 본다. Web 2.0 이라는 좋은 꺼리가 이러한 것.. 12시간을 뻗어 자고서 12시간이나 뻗어서 잤다. 너무나 피곤해서 오후에 시장 보고서 제출하고 회의를 한 다음에 집에 돌아와 저녁 먹고 운동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잤다. 누워도 바로 잠은 안 오던데 어느 순간에 잠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자고 일어나니 아침이다. 아침에 모닝벨 소리 듣고 일어났다. 어제는 어떤 행위도 하고 싶지 않았다. 머리도 안 돌아가고, 몽롱한 정신 상태에 자고 싶다는 생각 밖에는... 해야할 일이야 해야하는 거니 그것만 집중하고서는 거의 맥이 풀린 듯.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상쾌하다. 머리도 잘 돌아가는 듯 하고... 어제와는 사뭇 대조되는 듯. 이렇게 생활하면 아무리 먹어도 살도 안 찌고 먹으려고 해도 입맛이 없어져서 잘 먹지도 못하는데... 다시 정상적으로 생활하면서 살 찌워야겠다. 오늘은 글 좀 올려.. 밤을 새우고... 오늘 새벽 00:30 버스편을 타고 서울에 도착해서 일산으로 왔다. 오자마자 노트북 연결하고 이렇게 늦은 일기를 쓴다. 사실 어제 PC 방에서 버스편 예약하면서 쓰긴 했는데, PC 방 사장이 잘 아는 동네 형이라 내가 왔다고 옆에 와서 이런 저런 얘기하느라 얼마 적지도 못하고 이내 얘기만 계속했다. 그러다 버스 시간 놓치지 않으려고 얘기를 중단하고 나올 수 밖에 없었고... 어두컴컴한 버스에서 계속 생각만 했다. 잠 한 숨 자지 않고... 가져간 책이 한 권 밖에 없어서 한 권을 사려고 했는데 늦은 시간에 책 파는 곳이 없어서 읽을 꺼리가 없었다. 예전 같으면 보통 여유분까지 책을 들고 가는데, 이번에는 오직 한 권만 들고 갔다. 정독에 정독을 할... 그래서 버스를 탈 때 잠이 안 오면 생각만 하자는 .. 가치, 목표, 격려에 대해서 가슴으로 느끼게 만든 <겅호> 겅호! 켄 블랜차드,셀든 보울즈 지음, 조천제 외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2005년 8월 16일 읽은 책이다. 스펜서 존슨과 비슷한 류의 책을 내는 켄 블랜차드. 물론 두 사람이 같이 쓴 책이 있긴 하다. . 쉽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주는 책으로 류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우화는 아니고 실제 있었던 일을 적은 책이다. 사실 책을 다 읽지 않아도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아래의 정리를 통해서도 다 얻을 수는 있다. 그것은 이성적인 판단으로 좌우하는 것들만 얘기할 때이다. 공부를 하고 정리해 둔 것이라면 정리만 보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길일 것이다. 우리 나라에서 공부라고 하면 워낙 주입식 교육과 입시 교육, 시험 교육에 찌들어 암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짙다. 이 책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이전 1 ··· 673 674 675 676 677 678 679 ··· 7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