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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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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빠진 럭셔리 명품차 Bentley Continental GT(벤틀리 컨티넨탈 GT) 영화 에서 아담 샌들러가 술 먹고 몰러나가 다 부시는 차다. 가격 거의 3억 가까이... 2억 7천만원 수준이란다. 국내에서만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무척이나 고가다. 원래 롤스로이스에서 인수했다가 지금은 폭스바겐 그룹으로 넘어간 영국차다. 럭셔리하지만 매끄럽게 잘 빠졌고 스포티한 느낌까지... 제로백 4.7초, 최고 속도 318km/h에 552마력. 뭐 슈퍼카 수준이다. 일전에 일산 라페스타 공용 주차장에 벤틀리 보고서 누가 이 동네서 벤틀리를 하고 있는데, 누가 오더니 끌고 가더라는... 근데 주변에 사람들이 "안녕하세요?"해서 봤더니(난 그 때까지 차만 유심히 보고 있었음) 영화배우 이성재라는... 차 매니아라더니 좋은 차 몰고 다니네... 부럽삼~
이건 차가 아닌 예술이다 MERCEDES-BENZ SLR McLaren(메르세데스 벤츠 SLR 멕라렌) 이미지출처 :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홈페이지 너무 이쁘다. 이건 차가 아니다. 예술이다. 예술~ 이렇게 잘 빠진 차가 슈퍼카라니.. - 제로백 : 3.8초 - 최대출력 : 626마력/6,500rpm - 최대토크 : 79.6kg·m/3,250rpm 비교 : 엔초페라리 - 67.0kg·m/5,500rpm, 카레라GT - 60.2kg·m/5,750rpm - 최고시속 : 334km/h - 차량중량 : 1,768kg - 엔진 : AMG V8 5,439cc 슈퍼차져 - 휠 : 18inch - 연비 : 6.3km/l 알루미늄 프레임에 카본파이버 만든 바디에 AMG가 튜닝했다는... 역시 AMG. 이 모델은 200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선보인 작품으로 벤츠와 멕라렌팀의 합작품이다. AIR BREAK 라는 기술이다..
영화 <힛쳐>에 나온 머슬카 1970년산 Oldsmobile 442 (올즈모빌 442) 이미지 출처 : 머슬카클럽 영화 (2007년 리메이크 작품)에서 주인공이 몰던 차가 바로 이 차다. 사진은 1970년산 Oldsmobile 442이다. 영화에서는 파란 색으로 기억. Pontiac의 GTO의 성공에 자극을 받아 Oldsmobile 에서 만들기 시작했다. (Pontiac과 Oldsmobile 둘 다 GM의 사업부이다.) 중형 모델인 Cutlass 모델에 올즈모빌 최고의 성능 엔진을 포함한 패키지를 탑재했다. 그 패키지명이 442이고 뜻은 다음과 같다. 4 : four-barrel carburetor 4 : four-speed manual transmission(4단 수동 변속기) 2 : dual exhausts(두 개의 배기구) 참조 : 머슬카클럽근데 위키피디아에는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 ..
트랜스포머의 의료담당 라쳇의 차 HUMMER H2(허머 H2) 이미지 출처 : 제너럴 모터스 홈페이지 에서 스타크래프트의 메딕과 같은 의료 담당을 하는 라쳇의 모델인 차이다. 최근에 본 다른 영화 에서 스티브 카렐이 몰던 차도 이 모델이다. HUMMER의 모델 중에서 H1, H2, H3 가 있는데 에서는 H2를 모델로 하여 약간의 변형을 가했고, 에서는 H2 모델 그대로 사용했다. H2 모델 중에는 무쏘 스포츠와 같은 H2 SUT 모델이 하나 더 있다. 보통 이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미국 연예인들인데 힙합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차다. ^^ 우리가 아는 사람 중에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이 차의 팬이기도... 그러나 H2 모델이 6,000cc(정확하게는 아니지만)급의 배기량에 거의 3톤에 육박하는 무게에 덩치도 만만치 않은 놈이다.(영화에서 보면 알겠지만 무지막지하..
트랜스포머의 경찰차였던 Ford Mustang(포드 머스탱) 이미지출처 : http://www.mustangphotos.com 이게 포드 머스탱의 기본 사진이다. 2008년형이란다. 굳이 실내 사진은 별도로 안 올린다. 왜? 실망하니까... 별로 힘도 그리 쎄지는 않다. 튜닝하면 다르단다.(덧글 참조) 우리 나라에 들어올 때는 V8 엔진은 들어오지 않았다는... 아마도 익스테리어만 튜닝한 차인 듯 싶다. 묵직하니 힘 좋게 보이는데 이쁘다. GTR 컨셉카라고 하는데 이제야 지대로 자세가 나오는 듯. 이 모델은 이탈디자인의 자동차 디자이너인 쥬지아로가 Re-design한 모델이다. 단순히 외부 모양만 바꾼 것이 아니라 내부 튜닝까지 해서 500마력대로 끌어올린... 2006년 LA 오토쇼에서 선보인 작품이라는데 확실히 디자인이 다르긴 다르다. 멋진걸~~~ 머스탱이 나..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범블비 차 Chevrolet Camaro(시보레 카마로) 이미지 출처 : camaro5.com 사진만 봐도 트랜스포머의 오토봇의 포스가 느껴지는... 헤드라이트 이쁘다. 2006년도 모터쇼에 선보였던 컨셉카에도 약간은 조금 달라진 듯한데... 2009년도 후반기나 되어야 시판된다고 한다. 트랜스포머 인기에 힘입어 좀 팔리겠는걸~~~ 아래는 떠도는 사진들 중에서 몇 장 추려서~~~
스피라 이제 진짜 양산되는가? 이미지 출처 : 프로토모터스 몇 년 전이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PS-2"라는 이름으로 국내 수제 스포츠카가 양산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와우~ 페라리를 빼닮은 모습에 우리나라에서도 이 정도 기술을? 하고 놀랬던 기억이... 이것 저것 조합해서 만든 것이라 약간은 아쉬움이 많았던 인테리어나 익스테리어를 제외하곤 성능 면에서는 오~ 페라리 부럽지 않았던... 이미지 출처 : 프로토모터스 의기투합한 사람들이 모여서 뭔가 해보자 했던 것이 꿈이었을까?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이리 저리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자금적인 문제로 양산하기는 쉽지 않다는... 그래서 수출용으로만 선보인다는 풍문도 들렸었던... 그러다 2005년 모터쇼에서 선보인 것이 바로 '스피라'다.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모습으로 나온 모델답..